2021년 4월 4일 일요일

오음공원(향남읍 하길리 1512번지 일원)에 향남문화복합센터를 설치하는 공원조성계획(변경)결정조서

오음공원(향남읍 하길리 1512번지 일원)에 

향남문화복합센터를 설치하는 

공원조성계획(변경)결정조서


경기도 고시 제2007-384호로 

도시관리계획 결정된 오음공원에 대하여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16조의2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5조 규정에 의하여 

공원조성계획 변경 결정하고 고시합니다.


관계도서를 

화성시 지역개발사업소 공원과에 비치하여 

일반인에게 보이고 있습니다.


2021.  3.   30.

화 성 시 장









화성비봉 B3블록 공동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고시

화성비봉 B3블록 공동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고시


「주택법」 제15조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였기에 

같은 법 제15조제6항에 의하여 고시합니다.


본 승인 및 고시로 

아래 2항에 대한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며, 

이에 대한 관계도서는 

화성시청 주택과에 비치하였으니 

이해관계인은 열람할 수 있습니다.


2021년 3월 31일

화    성    시    장




2021년 2월말 미분양 주택 전국 15,786호, 수도권 1,597호(전월 대비 전국 미분양 7.8% 감소)

2021년 2월말 미분양 주택 

전국 15,786호, 수도권 1,597호

(전월 대비 전국 미분양 7.8% 감소)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1-03-30 11:00



[참고]

2021년 1월말 전국 미분양 주택 

전국 17,130호, 수도권 1,861호

(전월 대비 전국 미분양 9.9% 감소)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3/2021-1-17130-1861-99.html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2021년 2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15,786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17,130호) 대비 7.8%(1,344호)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준공 후 미분양은 10,779호로 

전월(10,988호) 대비 1.9%(209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4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4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4월 1일 온라인 전시관과 홈페이지 오픈

○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기본주택,

   공공 온라인 배달 플랫폼 등 

   경제적 기본권 실현을 위한 주요 정책을

   12개 가상 3D 전시관에 구성

○ 기본소득&지역화폐 퀴즈풀기와 

   경품 획득 이벤트도 열려


문의(담당부서) : 비전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507    2021.03.31  12:59:40



[참고]

이재명, “기본소득은 좌우 이념접근보다 

경제정책, 복지확대정책으로 봐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3/blog-post_13.html


온라인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경기도관 11월 9일 공개‥

연말까지 관람 가능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1/2020-11-9.html



세계 최대 기본소득 공론의 장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박람회 주요 일정과 콘텐츠를 

사전에 살펴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이 

4월 1일 문을 연다.


2021 기본소득 박람회 온라인 전시관은 

홈페이지(basicincomefair.gg.go.kr)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한 관람객은 

온라인 전시관 아이콘을 클릭하면

온라인 전시관에 입장할 수 있다. 

전시관은 3D 가상 전시관 형태로 구성되는데, 

관람객이 가상공간에 마련된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면서 영상과 패널, 카툰, 

자료집 등 다양한 형태로 마련된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가상전시관은 지난해와 달리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는 

접속형으로 준비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가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로 시작된 

복지적 경제정책을 경제적 기본권으로 

확장해 논의하는 공론의 장인 만큼, 

온라인 전시도 관련된 콘텐츠를 

알차게 구성했다. 


온라인 전시관은 

▲기본소득 주제관 

▲청년기본소득관 

▲농촌농민기본소득관 

▲기본소득 국내관 및 세계관 

▲아이디어 공모작품관 

▲기본소득 영상관 등 기본소득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관을 비롯해 

▲지역화폐관 

▲온라인 공공플랫폼인 배달특급관 

▲기본주택관 

▲지방정부협의회관 등 정책 전시관과 

이벤트존으로 구성된다. 


온라인 전시관 내에 마련된 

이벤트관에서는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를 주제로 한 퀴즈풀이와 

경품행사도 마련돼 관람객의 참여도와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전시관 개관에 맞춰 

박람회 홈페이지도 문을 열었다. 

홈페이지에서는 

박람회 행사의 개막식 프로그램, 

제3회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 프로그램,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및 조

직위원회 구성현황을 살펴볼 수 있고, 

자료실을 통해서 국내외 기본소득 

연구자료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미리 만날 수 있다.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정책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과 사업실행이 

확대되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연사들이 참여해 

경제적 기본권, 기본소득의 역사적 고찰, 

종교적 관점에서의 기본소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논의가 펼쳐진다. 


특히, 28일 개막식에서는 

미국 MIT 교수이자 201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장인 아브히지트 바네르지 교수가 

‘코로나 팬데믹 시대, 기본소득의 확산’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서고, 

이튿날에는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스티글리츠 교수가 

‘코로나19 팬데믹 하에 보편적 재정지출로서 

기본소득의 필요성과 사회전환’을 주제로 

연설을 이어간다.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본 행사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자회견) 경기도 2021년 제2회 2조 865억 원 규모 추경편성

(기자회견) 경기도 2021년 

제2회 2조 865억 원 규모 추경편성

○ 경기도, 4월 2일 32조 3,224억 원 규모 

   제2회 추경예산안 도의회 제출

- 2020년도 순세계잉여금 반영 등 

  제1회 추경 대비 2조 865억 원(6.9%) 증가

○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역량강화, 

   도민 교통복지 증진에 중점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0    2021.04.01  10:30:00



[참고]

(브리핑) 경기도 4조 2,222억 원 규모 

2020년 제2회 추경편성 

코로나19-수해극복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안전, 교통복지, 공정에 역점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8/4-2222-2020-2-19.html



경기도가 32조 3,224억 원 규모의 

2021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 

도는 빈틈없는 코로나19 대응과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최원용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4월 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체계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육성, 

도민 교통복지 증진에 중점을 둔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4월 2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제2회 추경예산은 

1회 추경예산 30조 2,359억 원보다 

2조 865억 원(6.9%) 늘어난 32조 3,224억 원으로 

일반회계 2조 393억 원, 

특별회계 472억 원이 증액됐다. 

일반회계의 경우 

2020년도 초과세입으로 발생한 

순세계잉여금 1조 6,512억 원과 

국고보조금 3,636억 원 등의 재원을 

활용했다. 


경기도가 제출하는 

이번 추경 예산을 살펴보면 

코로나19 대응에 필요한 사업과 

코로나 종식 이후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지역경제 역량 강화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했음을 알 수 있다. 


먼저 총 552억 원을 

코로나19 확산세 차단과 함께 

예방접종 지원 등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사업에 반영했다. 


대표적으로 

▲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와 

  홈케어 운영에 228억 원 

▲무증상 입국자 이동을 위한 공항버스와 

 코로나19 환자 수송을 담당할 

  민간구급차 운영에 54억 원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역학조사 관련 비용 69억 원 

▲코로나19 관련 지방의료원 등에 대한 

기능보강에 47억 원이 각각 반영됐다. 


두 번째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과 함께 코로나 이후 시대 

미래 먹거리 발굴 사업 등 

지역경제 역량 강화 관련 사업에 

1,584억 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상 

  자금지원을 위한 신용보증재단 

  출연금에 300억 원 

▲전통시장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비 71억 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433억 원 

▲중장년 정규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음일자리 사업과 정부 추경에 반영된 

  희망근로사업 등 일자리 만들기

  사업비 601억 원 

▲소재·부품·장비 사업지원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 미래 먹거리 발굴에 

  345억 원 등을 각각 편성했다. 


세 번째, 도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총 89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구체적으로 

▲대중교통 편의증진을 위한 

  경기도 공공버스 운영지원에 191억 원 

▲상습 교통정체 구간 중심으로 

  주요 도로건설 및 확포장 공사에 

  706억 원 등을 추가로 편성했다. 


특히 도로건설 및 확포장 사업은 

열악한 대중교통망과 

낙후된 도로 사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경기 동북부 지역에 61%(431억 원)가 

집중되어 해당 지역의 교통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은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