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5일 화요일

북적북적 와글와글 경기도 전통시장 여행

으음,
전통시장도 여행상품이 될 수 있군요.


문의(담당부서) : 경기관광공사 / 031-259-4712
입력일 : 2014-02-25 오전 7:28:00


북적북적 와글와글 
경기도 전통시장 여행
○ 경기도 전통시장과 주변 볼거리, 먹을거리 추천
○ 못골시장, 광명전통시장, 양평물맑은시장, 용인중앙시장

[ 사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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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가볼만한 곳 폴더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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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이는 전통시장에는
진한 사람냄새가 배여 있고
따스한 정이 스며있다.

신선한 채소와 저렴한 상품은 물론
여기저기 푸짐한 먹거리의 유혹은
시장을 찾는 큰 즐거움이다.

최근에는 고객중심의 쇼핑환경을 정비하고
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늘리며
경기도의 전통시장은 진화 하고 있다.

3월 활기찬 경기도의 전통시장을 찾아본다.

*못골시장으로 떠나는 달큼한 여행

못골시장 – [300m 도보 5분] - 지동시장
순대타운 – [405m 도보 6분] - 수원 통닭골목 -
[455m 도보 7분] - 화성박물관

수원의 대표 골목시장 ‘못골시장’

수원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은
화성의 팔달문(남문)과 수원천 주변에 밀집해 있다.
그중 못골시장은 작은 골목시장이지만
채소와 생선, 반찬과 떡 등 다양한 상품과
풍부한 먹거리로 늘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시장이다.

전통시장 문전성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장상인들이 직접 진행하는 ‘라디오스타’로
유명해졌다.

최근에는 한 케이블 방송에서
난생처음 해외여행을 떠난 못골시장
아주머니들의 여행이 방송되며 프로그램에
출연한 아주머니들은 연예인 못지않은
유명세를 치루고 있다.

바로 옆 ‘미나리광시장’에는 채소와
생선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지동시장’에는 정육점, 건어물 등
상점과 순대타운이 들어서 있다.

문의: 031-246-5638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
        258번길 12-1 (못골시장)


[시장 음식1] 지동시장 순대타운 ‘순대볶음’

순대와 여러 가지 채소를 푸짐히 넣고
당면과 매콤한 양념을 더해 철판에 볶는
순대볶음은 다양한 연령층에 사랑받는
음식이다. 안주로도 좋고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도 좋으니 친구는 물론
가족과 함께 찾아도 좋다.

쫄깃한 곱창이나 오징어를 함께 볶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구수한
순대국 또한 인기메뉴이다.

지동시장 순대타운에는 30여 곳의
순대볶음 식당이 푸짐한 양과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단골손님을 유지하며
성업 중이다.

메뉴: 순대볶음 8,000원, 수육 10,000원,
         순대국밥 6,000원

*원조엄마네 031-253-5210
*고향집 031-247-9802
*은주네 031-245-9771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문로 19 (지동시장)


[시장 음식2] 수원통닭골목 ‘옛날통닭’

수원시민들이 ‘치킨사거리’로 부르며
즐겨 찾는 골목으로 40년 전통의
통닭집들이 모여 있다. 이곳의 통닭은
가마솥에 튀기는 옛날방식으로 바삭하고
고소하다. 평일 저녁과 주말에는 당연히
줄을 서야 하지만 통닭 맛은 그 수고를
충분히 보상해줄만하다. 푸짐한 양에
모래집과 닭발을 서비스로 올려주면서도
가격 또한 저렴하다.

메뉴: 옛날통닭 13,000원, 후라이드 13,000원,
        양념 14,000원

*진미통닭 031-255-3401
*장안통닭 031-252-5190
*용성통닭 031-242-8226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1가 일대


[주변여행지] 정조대왕의 꿈 ‘화성박물관’

수원화성과 정조시대 문화의 우수성을
심도있게 재구성한 전문 박물관이다.

화성축성실, 화성문화실, 화성과 관련된
야외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성의 건축 과정과 군사적 기능을
알기 쉽게 보여준다.

어린이 체험실과 교육실을 운영하며
기획전시실에는 화성과 연관된 주제로
특색 있는 기획전시를 연중 진행한다.

관람시간: 09:00~18:00
관람료: 어른 2,000원, 청소년·군인 1,000원,
            어린이·65세 이상 무료
주차료: 3시간 2,000원, 1일 10,000원

휴관일: 매주 월요일
문의: 031-228-4242, http://hsmuseum.suwon.ne.kr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1


*광명전통시장으로 떠나는 
 맛깔스런 여행

광명전통시장 – [시장내 도보1분] –
홍두깨칼국수 – 할머니 빈대떡 – [10km 자동차 20분]
– 광명가학광산동굴

광명시의 랜드마크 ‘광명전통시장’

광명전통시장은
평일에도 낮부터 밤까지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활기찬 시장이다.

광명사거리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오일장에서 지금은 400여개의 점포의
상설시장으로 전국 7위 규모로 발전했다.

지역농가에서 재배한 싱싱한 채소,
인접한 포구에서 공급된 수산물,
100% 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떡갈비 등,
품질 좋은 농산물과 안전한 식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소문나면서
광명시민은 물론 이웃 도시의 주민들까지
애용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칼국수, 빈대떡 등 맛있고 저렴한 먹자골목
또한 광명시장의 자랑이다.

문의: 02-2614-0006
주소: 경기도 광명시 광명로 918번길 12-1

주차료: 광명시장 주차장 이용 1시간 2000원

[시장 음식1] 절반의 가격
두 배의 맛 ‘홍두깨칼국수’

직접 밀어서 만든 맛있고 푸짐한
손칼국수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한 음식점이다.

탄력있게 잘 삶은 면에 진한 멸치육수가
어울려 담백하고 개운한 칼국수는 커다란
냉면그릇 가득 담겨 나오면서
단돈 3,000원이라는 믿기 힘든 가격이다.

도톰한 중면을 사용하며 칼칼한
맛의 1,500원 잔치국수도 인기메뉴이다.

메뉴: 손칼국수 3,000원, 손수제비 3,000원,
         잔치국수 1,500원

문의: 02-2625-6235

주소: 경기도 광명시 광명로
        918번길 12-1 (광명전통시장 내)

[시장 음식2] 지글지글 빈대떡의 유혹
‘할머니빈대떡’

커다란 불판에 두툼한 빈대떡이 쉴 틈 없이
부쳐지면서 고소한 향이 주위에 가득 찬다.

녹두를 갈아 다진 채소를 넣은 빈대떡도
훌륭하지만 따뜻하게 갓 부쳐내는 이집의
해물파전, 김치전 등 모두 맛이 좋다.

빈대떡을 위해 일부러 장을 찾을 만큼
인기 좋은 집이며 25년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큼 시장상인과 오래된 단골손님들의
사랑방으로 애용된다.

메뉴: 빈대떡 3,000원, 해물파전 7,000원,
        모듬전 9,000원

문의: 02-2625-4884

주소: 경기도 광명시 광명로
         918번길 12-1 (광명전통시장 내)


[주변여행지] 동굴여행 in 광명
‘광명가학광산동굴’

가학광산동굴은 아연과 구리 등을
채굴하던 폐광산으로 근래에는
소래포구의 젓갈을 보관하던 창고로 사용되던 것을
광명시 매입하여 수차례의 안전 보수작업과
시설물설치작업으로 동굴을 정비해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동굴이라는 특별한 공간에 3D영화를 상영하고
문화예술공연의 울림을 더하는
감성적인 접근이 시민들에게 공감을
얻으면서 단기간에 40만 명이 방문한
수도권 최고의 관광 명소로 다시 태어났다.

관람시간: 09:00~17:00
관람료: 무료
주차비: 무료
문의: 1688-3399, http://cavern.gm.go.kr/site/cavern/main.do

주소: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산17-1 211

예약: 20인 이상 단체 홈페이지 ‘단체관람신청
        게시판’에 지정된 신청서로 신청


*양평물맑은시장으로 떠나는 여행
양평물맑은시장 → 165m(도보 3분) →
청해식당(선지해장국) → 270m(도보 4분) →
몽실식당(도래창) → 11.8km(자동차 17분) →
양평레일바이크 → 13.3km(자동차 26분) →
구둔역(폐역)

情에 취하고 맛에 취하는
‘양평물맑은시장’

볼 것 많고 먹을 것 많은 양평에
또 하나의 자랑거리가 있다.

바로 전통시장이다.

양평군내에는 5곳의 재래시장이 있는데,
그 중 양평물맑은시장이 사람들의 주목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이다.

200여 년의 역사와 함께 규모 또한
제일 큰 양평시장은 양평역 주변으로
조성돼 있어 전철여행 코스로도 제격이다.

양평시장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5일장(3,8일)이 서는 날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북적거리는 사람들 사이로
구수한 인심과 정을 느끼고, 다양한
장터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더욱 좋다.

목소리 높여 값을 흥정하고, 덤으로
한 줌 더 얻는 재미도 쏠쏠하다.

매주 토요일 개장하는 주말시장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 장터로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31-771-2080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
http://www.ypmarket.co.kr

주소: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평장터길 15


[시장음식1] 청해식당(선지해장국)

조선시대부터 선지와 내장으로 끓인
양평해장국은 한양에 이름날 정도로 유명했다.

양평에 왔으니 해장국을 맛보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양평시장 내 위치한 청해식당은
테이블이 4개 밖에 없는 작은 식당이지만
33년 동안 한자리를 지키며 양평시장의
명물로 자리 잡고 있다.

인기 메뉴는 단연 선지해장국이다.
푹 고아낸 사골육수에 싱싱한 선지와 내장,
우거지, 콩나물 등을 넣고 끓여낸
국물 맛이 진국이다.

메뉴: 선지해장국 5,000원, 청국장 5,000원,
         김치찌개 5,000원, 제육볶음 7,000원

문의: 031-772-4784 (청해식당)

주소: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352-8


[시장음식2] 몽실식당(도래창)

양평시장의 맛집 중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몽실식당이다.

음식 맛도 맛이지만 독특한 메뉴로
유명한 집이기도 하다.

도래창이라는 메뉴가 바로 그 주인공.
신경세포, 모세혈관, 지방으로 이루어진
돼지의 장간막을 도래창이라 한다.

돼지 한 마리에서 1인분 밖에 나오지
않는 부위로 식감이 뛰어나고 다양한
음식이 어우러진 듯 오묘하고
신비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흑돼지스테이크 또한 인기 메뉴 중 하나다.

메뉴: 버섯도래창 9,000원,
        흑돼지스테이크 9,000원, 김치국밥 5,000원

문의: 031-771-9296 (몽실식당)

주소: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평장터길 9-1


[주변여행지1] 봄바람 맞으며 신나게 달려보자
‘양평레일바이크’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에 기지개를
켜고 싶다면 레일바이크를 추천한다.

따스한 봄바람을 맞으며 자연 속을
달리다 보면 한결 가벼워진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중앙선 폐철로를
이용한 레일바이크는 용문에서 원덕까지
왕복 6.4km의 구간을 15~20km의 속도로
달리게 되며,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된다.

파릇파릇 피어나는 연둣빛 봄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낭만을 즐기기에 좋다.

이용시간: 11월~2월 09:00~18:00,
             3월~4월 09:00~19:30,
             5월~10월 09:00~21:00
            (하절기 21:00는 토요일 및
             공휴일 전날에만 운행) / 1시간 30분 간격 운행

이용요금: 커플용(2인승) 20,000원,
패밀리용(4인승) 29,000원,
전동바이크(2인승) 30,000원

문의: 031-775-9911, http://www.yprailbike.com

주소: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로 277

[주변여행지2] 영화 속 낭만을 간직한 ‘구둔역’

인적 드문 작은 마을 언덕바지에
조그만 기차역이 하나 있다.
바로 구둔역이다.

지금은 기차가 다니지 않는 폐역으로,
시골 간이역의 추억과 향수를 느끼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만 가끔 있을 뿐이다.

또한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수지와
이제훈의 데이트 장소로 유명해져
연인들이 찾아오곤 하지만, 먼지만
쌓여가는 쓸쓸한 간이역은 그저 애틋하게만
느껴진다.

문의: 031-773-5101 (양평문화관광)

주소: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구둔역길 8 (구둔역폐역)


*용인중앙시장으로 떠나는 여행

용인중앙시장 → 240m(도보 4분) →
순대골목(토종순대) → 172m(도보 3분) →
일미분식(만두전문점) → 9.8km(27분) →
와우정사

활기찬 기운이 맴도는 ‘용인중앙시장’

용인중앙시장은 60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시장이다.

760여 개의 점포를 갖춘 상설시장으로
싱싱한 채소와 과일은 물론 산지에서
공수된 수산물과 축산물, 곡물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한다.

특히 순대골목과 떡골목, 잡화골목은
별도의 특화 골목으로 형성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중앙시장은
사람 사는 냄새로 언제나 활기찬 기운이
넘쳐난다.

5·10·15·20·25·30일은 5일장이 들어선다.
고려시대 김량이라는 사람이 처음 장을
열었다고 하여 김량장으로 불렸던
용인5일장은 중앙시장을 중심으로
금학천변을 따라 펼쳐지는 제법
큰 규모의 장이다.

생기 넘치는 장터거리를 거닐다 보면
엿장수의 흥겨운 장단에 어깨가 절로
들썩인다. 매주 토요일에는 알뜰장터가 열려
친환경 농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즐겨 찾는
사람이 많다.

문의: 031-336-1110 (용인중앙시장 상인회)

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133번지 일원


[시장음식1] 순대골목(토종순대)

용인중앙시장에는 시장의 역사와
함께해온 골목이 있다.
바로 순대골목이다.

용인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알려질 만큼
유명한 순대골목에는 순대집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중앙시장의 순대를 맛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용인의 순대국은 돼지고기와
머리고기 대신 곱창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양배추, 양파, 찹쌀, 당면 등을
갖은 양념에 재워 전통방식으로
만드는 토종순대는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게
섞이는 맛이 일품이다.

메뉴: 순대국밥 6,000~7,000원,
토종순대 13,000~20,000원,
곱창볶음(전골) 20,000~30,000원

문의: 031-333-4214 (시장순대),
031-332-9615 (용인순대),
031-335-4450 (백암토종순대),
031-335-0736 (유가네순대)

주소: 용인중앙시장 순대골목


[시장음식2] 일미분식(수제만두)

일미분식은 만두전문점이다.
만두피를 직접 밀어 손으로 빚어내는
수제만두집으로 유명하다.

또한 만두소에 자투리 고기와 지방이
섞여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고기를 절대 갈아 쓰지 않는다고 한다.

얇은 만두피의 쫄깃함과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30여 년을 같은
자리를 지키며 한결 같은 마음으로 만두를
빚어내는 주인장의 마음씨가 만두에
고스란히 배어든 듯하다.

메뉴: 고기/김치만두 4,000원, 만두국 6,000원,
        칼만두국 6,000원

문의: 031-332-1864 (일미분식)

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85번길 14-2


[주변여행지] 남북통일 기원 도량 ‘와우정사’

와우정사는 실향민인 해곡스님이
통일의 염원을 담아 지은 사찰이다.
여느 사찰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는
이곳은 세계 여러 나라의 불교 단체와
많은 교류를 하는 사찰로 외국인들에게
더 잘 알려진 곳이다.

돌탑 위에 놓인 8m 높이의 불두와
평온한 자세로 누워있는 길이 12m,
높이 3m의 목조 불상이 와우정사의 명물이다.

그 외에도 외국에서 모셔온 불상 3천여 점이
전시돼 있어 세계 각국의 불교문화를 들여다
볼 수 있다.



문의: 031-332-2472, http://www.wawoo-temple.org
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실로 89-1 (와우정사)



첨부파일

국토교통부, TOYOTA CAMRY...(토요타 캠리 등) 7개 차종 Recall(리콜)


국토부, 토요타 캠리 등 7개 차종 리콜

- 화염전파기준 부적합 6차종,
   하이브리드 시스템불량 1차종

                                                                    자동차운영과 등록일: 2014-02-25 06: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한국토요타자동차(주)에서 수입ㆍ판매한
캠리 등 승용자동차 7개 차종(12,579대)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

`13년 국토교통부(조사기관 :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자기인증적합조사에서
좌석의 내인화성*이 미국(FMVSS302) 및
국내(안전기준 제95조)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차량이 확인 되었다.

결함이 확인된 차량은
`12.11.26~`14.1.3 사이에 토요타
미국공장에서 제작되어 판매된 토요타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캠리 V6, 아발론,
시에나 2WD 및 시에나 4WD 등
6차종 5,232대이다.
* (좌석 내인화성) 화재가 발생할 경우
    불이 번지는 속도(기준: 102mm/분 이내)
* (자기인증적합조사) 자동차제작사가 판매한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국토부에서 매년 계획을
    수립하여 조사시행

`09.2.26~`14.2.5일 사이에
토요타 일본 공장에서 제작되어 판매된
프리우스(7,347대)에서 하이브리드 시스템
제어 프로그램 결함으로 주행속도가 제한되거나,
주행이 불가능하게 되는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4년 2월 25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주)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자동차 확인 후 개선된 시트 히터 교환,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제어 프로그램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수입사인
한국토요타자동차(주)에서 해당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토요타자동차(주)
(☎080-525-8255)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리콜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결함
신고센터(http://www.car.go.kr ,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임신부, 방사선 걱정 없이 치주질환 검진 가능


임신부,
방사선 걱정 없이 치주질환 검진 가능

○ 경기도의료원,
    25일 ㈜싸이토젠과 공공의료사업 협약
○ 공공의료기관 최초 치주질환
    원인균 유전자 검사 도입
○ 상반기 중 도내 산모 대상
    치주질환 원인균 유전자 검사 실시
- 구강세척액 이용해 방사선
   노출 없이 치주질환 위험도 예측
○ 포천병원 시범 운영 후
    6개 병원으로 확대




경기도의료원이 전국 공공기관 최초로
임신부를 대상으로 방사선 걱정 없이
치주질환을 검진하는 서비스를
무상으로 실시한다.

도 의료원은 225() 싸이토젠과
공공의료사업 협약을 맺고, 올 상반기 중으로
도내 산모를 대상으로 치주질환 유전자검사를
도입한다.



도 의료원이 도입할
치주질환 유전자검사(Cytoperio)
치주질환 원인균에 대해 유전자
증폭 정량(Real-time PCR) 분석법을
이용하는 검사법으로, 암 조기 진단,
신종플루 확진 등 검사법으로 사용되는
최신 고민감도 유전자 분석 방법이다.

특히 구강세척액을 이용해 세포를 배양,
검사하기 때문에 방사선 노출이나
태아 건강에 민감한 임신부도 안심하고
검사할 수 있다. 또한 12종의 치주질환
원인균 유무와 양까지 밝힐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도 의료원 관계자는 호르몬 변화,
면역력 결핍, 수면 증가에 따른
입안 건조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
임신부의 70%가 임신성 치주질환을
앓고 있다.”태아 건강을 위해
방사선 등 치과 검진을 미루는
임신부들이 안심하고 정확한 검진을 받고,
효과적으로 치주질환을 관리, 치료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도 의료원은 오는 상반기 중에
포천병원에서 도내 산모를 대상으로
무료로 원인균 12종에 대한 검사를
도입할 예정이며, 시범운영을 거쳐
산하 6개 병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배기수 경기도의료원장은
산모를 대상으로 이 서비스가
도입된 것은 전국 최초.”라며
임산부 건강은 물론이고
경기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공공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의료원 / 031-250-8824
입력일 : 2014-02-25 오전 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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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채용 기회 잡아라!… 시군 채용박람회 확대


현장 채용 기회 잡아라!…
시군 채용박람회 확대

○ 경기도, 시군 단위
    채용박랍회 41회로 확대 개최
○ 시군 지역적 특성 맞춘 특화분야 및
     유망기업 선별 유치
○ 청년, 여성, 중장년 등
    계층별 맞춤형 박람회 운영



경기일자리센터는 올해 지역별,
계층별 특색에 맞춘 시군 채용박람회
확대 개최할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

시군 채용박람회는 실제 채용수요 및
구직 계층 특성을 반영해 지역 구인
구직난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 시군과
함께 실시하는 맞춤형 채용박람회로
지난해 37회 진행됐으며 1,500여 기업이
참여해 2천 명 이상이 취업했다.

도는 올해 박람회 개최 횟수를 25개 시군
41회로 확대하는 한편, 대규모 행사 대신
채용률 높이기에 중점을 두고 행사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역 유망직종과 기업을
우선 유치하고, 청년, 여성, 중장년,
특성화고, 장애인 등 계층별로 특화하여
추진한다.
아울러 사전면접제, 취업컨설팅,
유관기관 일자리 지원 시책 안내 등을
통해 채용률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한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면접행사 후 참가기업 및 구직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채용이 이루어지도록 상담,
알선 및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채용박람회 개최 계획은 인투인
홈페이지(http://www.intoin.or.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세부적인 일정이나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채용행사는
각 시·군 일자리센터(1577-0019)에 문의하면
된다.

박상목 경기일자리센터장은
채용박람회가 구인기업에게는
꼭 필요한 인력을, 다양한 구직계층에게는
필요한 일자리를 찾아주는 맞춤형 만남의 장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 031-8008-8673
입력일 : 2014-02-25 오전 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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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회관에서 진행된 우제항전국회의원의 출판기념회를 보면서


어제 평택시남부문예회관에서  개최되었던
우제항전국회의원의 출판기념회가 있어서
참석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으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정치권 인사들도
참석했더군요.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있었지만
가장 기억속에 남는 말은
우 제항 전국회의원님이 말했던
"기업과 대학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평택시로
올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다짐이였는데요.

정말,
말로만 그치지 말고 행동으로 실천을

하시길 기원해봤습니다.



우제항전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우제항전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우제항전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우제항전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우제항전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우제항전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우제항전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우제항전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우제항전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우제항전국회의원 출판기념회

Samsung Industrial Complex shape changes


2월 24일 평택남부문예회관에서 
우제항前국회의원의 출판기념회가 있었서
방문하던 중에 삼성산업단지의 변화가
궁금해서 방문했습니다.

삼성산업단지는 언제 보아도
열심히 공사가 진행중이며
공사진척이 빠른 것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였습니다.

삼성산업단지를 보면서
수원처럼 평택도 삼성과
LG 도시로 변모해서 평택시가
동탄신도시와 함께 경기 남부권
나아가 대한민국 중심축으로

발전해 보기를 희망했습니다.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경기도, 2016년까지 폐수오니 해양배출, 육상처리로 전환


경기도,  
2016년까지 폐수오니 해양배출,  
육상처리로 전환  


○ 도내 폐수오니 해양배출업체 103개소 
    모두 2016년까지 전면 육상처리
○ 도와 시·군은 해당 업체들의
 
    육상처리전환 추진 상황 지속적 관리 


오는 2016년까지 경기도내  
해양배출중인 폐수오니(폐수처리 
시설에서 처리과정 중에 발생한 쓰레기) 
발생량이 2013년 하루 654톤에서  
480톤으로 감소하고,  
처리방식도 현행 해양배출에서  
전면 육상처리방식으로 전환된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가  
지난 해 12월부터 1월까지  
도내 103개 해양배출 연장승인 업체를  
대상으로 전환계획 수립여부를 점검한 결과,  
업체별로 이같은 육상처리 전환 계획  
수립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전환 계획은 지난해 9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한시적  
해양배출 연장승인 방침에 따른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해양수산부는 당초 201411일부터  
폐수오니의 해양배출을 금지시키는  
해양환경관리법이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폐수오니 처리업체의 육상처리 준비기간이  
촉박한 점을 감안해 오는 20151231일까지  
2년 더 해양배출을 허용했다.  
 
이에 따라 도내 103개 해양배출 처리업체는  
폐수처리 과정 개선과 건조·탈수시설 설치를  
통해 올해 말까지 폐수오니의 발생량을  
하루 601톤으로 줄이고, 2016년까지  
480톤으로 감축할 계획이다.  
2016년에도 발생하는 480톤의  
폐수오니는 소각(56/, 11%),  
매립(183/, 39%), 퇴비 또는  
복토재 재활용(241/, 50%) 등을  
통해 전면 육상처리하게 된다 




한편, 경기도는 폐수오니 육상처리 시  
처리비용이 해양배출의 경우보다  
2배 정도 늘어남에 따라 
(해양배출 3~6/ 
소각 15만원/매립.재활용 7~12만원/)  
일부 업체들이 비용점감을 목적으로  
불법 투기하는 사례가 있을 것으로 보고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업체들의 폐기물  
보관.처리 실태와 육상처리전환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문의(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 031-8008-4263
입력일 : 2014-02-25 오전 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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