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7일 목요일

평택시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협업분야) 개최

평택시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협업분야) 개최

담당부서-정책기획과
담 당 자-김윤희 (☎031-8024-2223)
보도일시 : 2019. 11. 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1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 부서에서 응모한 협업 우수사례 24건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6개 사례를 대상으로
사례별 담당자가 현장 발표하고
발표대회 심사결과 60%와 국민생각함
사전 온라인 국민심사결과 40%를
합산하여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에
‘폭염저감시설 설치부서와
운영부서 협업’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에
‘함께하면 된다! 민관경 불법광고물 정비’와
‘철도공사 소유 필지 협업을 통한
주차장 조성’,

장려상에
‘등록면허세 방문민원 제로화’,
‘민관협의체 운영을 통한
오성강변 르네상스 사업’과
‘통복천 및 배다리저수지 수질개선’이
선정됐다.

또한, 협업 분야 전문가 특강을 병행 실시해
민관 협업 활성화 전략을 구상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은 인사말에서
“조직 내 효율적 근무환경 개선과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는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민․관,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무는
협업과제 발굴과 지원으로 시민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사례를 시정에 접목하고
시민참여형 협업 시책을 집중 발굴하여
대한민국 협업 모범도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평택시 이종호 부시장, 공공자전거무료대여소 현장답사

평택시 이종호 부시장,
공공자전거무료대여소 현장답사

담당부서-생활지원과
담 당 자-심현정 (☎031-8024-3081)
보도일시 : 2019. 11. 1.


평택시 이종호 부시장은
지난 10월 31일 통복천에 위치한
‘두바퀴 행복’ 공공자전거무료대여소에
방문하여 대여소를 운영하고 있는
평택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양수) 임직원 및
자활근로자를 만나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자전거 코스인 통복천에서 내리문화공원까지
직접 시승했다.




또한, 공공자전거무료대여소 개소를 위해
후원한 기업체 ㈜경동나비엔, ㈜알박,
평택한국전기안전공사 평택지사 등
회사대표들도 함께 시승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양수 센터장은 “평택시민들의 삶에
활력소가 될 수 있고, 안전하고 즐거운
자전거 운행을 위한 공공자전거대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종호 부시장은 “깊어가는 가을,
파란하늘과 넓은 들판의 풍경이 펼쳐지는
평택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자전거 코스가 마련되어 기쁘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바퀴 행복’공공자전거무료대여소는
지난 10월 10일 개소하여 이용객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시민의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화성시 지역회의, 숙의민주주의 시대를 열다.

화성시 지역회의, 숙의민주주의 시대를 열다.
○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 18년 12월부터 총 49차례 지역회의 열어,

    공론화 통해 공공의 가치 집중 

           화성시             등록일    2019-11-07


민선 7기 화성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야심차게 도입한 ‘지역회의’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숙의민주주의’의 새로운 모델로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9년 전국 지자체 협력․갈등관리 및
숙의기반 주민참여 사례 발표회’에서
‘숙의기반 주민참여 분야’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12월 처음 도입된 지역회의는
시민들이 토론을 통해 지역의 현안을 발굴하고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자발적 시민 소통기구이다. 

서부와 동부, 동탄 3개 지역
총 6권역으로 구성돼
시민 1천 2백여명이 참여 중이며,
현재까지 총 49차례의 회의가 열렸다.

시장이 참석하는 공론의 장에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드물었던
시민들은 지역회의 진행 초반에는
민원성 의견을 호소하는데 집중했으나,
공론화와 토론을 거치면서 공공의 가치를
우선하는 정책 제안이 점차 늘어났다.

실제로 반월동 도서관 건립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설계부터 참여하며
추진되고 있으며,
그늘막 설치 위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위치를 조정하는 등
다양한 안건들이 시정에 반영되며
주민자치의 토대를 쌓고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역회의는 소통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함으로써
갈등은 줄이고 공공의 가치는 높일 수 있다”며,
“지역회의가 전국으로 확대된다면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1기 지역회의 위원의 임기 만료와
사퇴 등으로 오는 11일부터 내달 9일까지
총 1,060명의 위원을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거주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화성시, 독립운동 기념관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화성시,
독립운동 기념관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 기념관 내부 모든 공간에 빛과

    바람이 들어갈 수 있도록 계획된 구조 
○ 선정작에 제암리 주민과

    전문가 의견 담아 독립운동 성지 만들 것

         화성시         등록일    2019-11-07


화성시가 화성 3.1운동 순국유적지에 들어서게 될
‘화성 독립운동기념관’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두 차례의 심사를 통해
총 16건의 응모작 중 ㈜건축사사무소
아이앤(대표 박노욱)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당선작은 돌, 물, 풀이라는 테마를 활용해
주변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설정하고
지하 1층이지만 모든 내부공간에 빛과 바람이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외부에서 내부로의 동선체계와 짜임새 높은
공간구성으로 화성 3.1운동 순국유적지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념관 전면에 긴 벽을 구성함으로써
그 자체만으로도 웅장한 기념비와 같은 인상을
주면서 기념공간의 의미를 더했다.

백영미 문화유산과장은
“당선작에 제암리 주민과 관련 전문가
의견을 담아 보다 완성도 높은 기념관을
만들 계획”이라며, “그 어느 지역보다 치열한
독립운동이 벌어진 화성시가 독립운동의 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 독립운동기념관은
2020년 12월 착공해
2022년 12월 준공예정으로,
공사비 14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지하 1층에 전시실과 수장실, 교육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한편, 화성 독립운동기념관 설계공모에는
당선작 외에 공간건축사사무소(대표 이상림),
우드락건축사사무소(대표 임윤희),
스튜디오 뮤트(대표 이혜승),
㈜디자인랩스튜디오(대표 박동주)의 작품이
입상작에 선정돼 총 7천6백만 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우리 아이도 마음껏 수영할 수 있게 해주세요” 화성 특수학교 학부모들 호소

“우리 아이도 마음껏 수영할 수 있게 해주세요”
화성 특수학교 학부모들 호소
○ 7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본부 방문해 면담
○ 2023년 동탄2신도시에 들어서는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에 수영장 설치 요청

              화성시           등록일    2019-11-07


“수영은 재활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지만
장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수영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속상할 따름입니다”


이경희 나래학교 학부모회장은
7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이같이 하소연했다.

이날 면담에는
특수학교인 화성 나래학교 학부모 20여 명과
이국주 한국 장애인고용공단 능력개발국장,
박중석 건립추진단장, 배정수 화성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학부모들은 “장애아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장애인들을 위해서라도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 체육관 내에
수영장을 반드시 설치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은
고용노동부와 장애인고용공단에서
수도권을 비롯한 경기남부지역 장애인의
직업교육훈련 및 직업재활을 위해
조성 중인 시설로
오는 2023년 화성시 동탄 2신도시
지원시설 3부지 일원에 건립될 예정이다.

현재 현상설계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주요시설로 본관, 실습관, 생활관, 체육관 등이
들어서게 된다.

학부모들은 부산 및 전남직업능력개발원에서도
장애인 전용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어
수영장 설치에 무리가 없다는 설명이다.

이경희 학부모회장은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에
수영장이 들어서면 화성시뿐만 아니라
경기 남부권 장애인들에게 희망이자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부디 수영장 설치를 긍정적으로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한편, 이날 면담에 함께한 화성시는
관내 장애인 1,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수영장과 수중체육시설에 대한
욕구가 각각 23.8%, 15.3%로 가장 높게 나타난
분석결과를 전달하고 학부모들의 호소에
힘을 실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면담과
협조요청 공문 등을 통해 장애인 수영장
설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할 방침이다.

경기도 2019년 11월 6일 도청 상황실에서 ‘3기 신도시 TF’ 구성하고 첫 회의 가져

경기도, ‘미래 자족형 3기 신도시’
조성 위한 TF 본격 가동
○ 경기도 6일 도청 상황실에서

   ‘3기 신도시 TF’ 구성하고 첫 회의 가져
- 21개 부서 및 경기도 교육청,

  경기도시공사와 협력 강화
- 일자리를 만드는 교통이 편리한 신도시
  조성을 위해 세부 로드맵 만들 것

문의(담당부서) : 공공택지과 |
연락처 : 031-8008-3243   |  2019.11.06  18:01:27


경기도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으로
추진 중인 3기 신도시 등 대규모택지의
성공적 모델 구축을 위해
지난 6일 ‘미래 자족형 3기 신도시 조성을 위한
TF’를 구성하고 본격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3기 신도시 중
경기도에는 24만호가 공급되며,
도는 남양주 ‘왕숙·왕숙2’, 하남 ‘교산’,
과천 ‘과천 지구’의 10만500호의
사업시행자로서 행정지원을 맡는다.
이 중 하남과 과천 2곳의 사업시행은
경기도시공사도 함께 할 예정이다.

TF는 경기도 21개 부서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시공사, LH 등으로 구성됐다.
도는 이번 TF 구성을 통해
정부의 3기 신도시 정책 사업시행자로서의
주도적인 계획수립 뿐 아니라
‘중앙-지방-시행자’를 아우르는
통합 소통채널 창구역할을 할 계획이다.

TF는 이날 첫 회의를 열고
자족기능 강화 방안에 대한 모델로
판교테크노밸리 조성 현황 등을 함께 공유하고,
 Personal Mobility 활성화 및
친환경(수소·전기) 충전인프라 마련 등
미래 신 교통수단에 대한 논의를 했다.

또 철도 및 BRT·버스 등 광역교통수단에
대한 적정 공급을 위해 중앙 정부와
최대한 협력해 나가는 것에도 의견을
같이했다.

이 날 선정된 과제는
교통·자족·계획·시행·행정지원·특화 등
약 16개에 달한다.
향후 과제들에 대한 공동 검토로 구체화하고
특화시킬 계획이다.

TF는 100만㎡이상의 대규모 택지
7개소를 대상으로 분야별, 지구별,
기관별 주제에 따라 상시 운영될 예정이며,
기초 지자체의 의견도 최대로 수용해
공동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김준태 도 도시주택실장은 회의에서
“3기 신도시는 우리가 함께 만드는 도시다.
1·2기 신도시의 문제점을 보완해
자족기능이 강화된 도시로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의를 주재한 손임성 도 도시정책관은
“민선7기 도정 정책 중 도민에게 환영받는
핵심 요소들이 신도시 계획에 잘 녹아들어
3기 신도시가 주택공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도운 도시발전에 도약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