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평택청북지구 택지개발사업(3단계) 구획정리사업 완료에 따른 지적공부 확정.시행 공고

「평택청북지구 택지개발사업(3단계)」이 

완료됨에 따라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86조 및

「지적업무처리규정」 제58조 제2항 

규정에 의거 다음과 같이 

종전의 지적공부를 폐쇄하고 

새로이 작성한 지적공부를 

확정ㆍ시행함을 공고합니다.


2020. 11. 18.

평   택   시   장



1. 사 업 명: 평택청북지구 택지개발사업(3단계)

2.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주택공사

3. 사업위치

- 종전토지: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옥길리 446 등 323필지(439,999㎡)

- 신규확정: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옥길리 1341 등 2필지(439,551.5㎡)

4. 증감 내역: 감 321필지(감 447.5㎡)

5. 지적공부 폐쇄 및 

  지적확정일자: 2020.11.18.(수)













평택시 안중현화지구 상업용지(36BL.안중터미널 부지) 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선정심의위원회 심의결과 공고

평택시 안중현화지구 

상업용지(36BL.안중터미널 부지) 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선정심의위원회 

심의결과 공고


    평택도시공사        등록일    2020-11-12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결과 : 

케이비증권 컨소시엄 선정



[참고]

평택 안중터미널 개발··· 

KB증권 컨소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글로벌 경제신문

기자명 최형호 기자   

입력 2020.11.18 10:03



[참고]

관련 소식은

http://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0262

서철모 화성시장,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 저지 위해 한기호 소위원장 만나

서철모 화성시장,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 

저지 위해 한기호 소위원장 만나

○ 2020년 11월 18일~19일 

  국방 법률안 심사 앞두고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결사반대 의사 전달

○ 개정안은 군공항 특별법 입법 취지 및

   대의제 민주주의 훼손하는 개악 

○ 화성습지 생태계 파괴 우려, 

   매향리 주민 역사적 고통 절대로 반복할 수 없어


[참고]

화성시, 김진표 의원 발의‘

군공항 특별법’개정안 규탄 

공동 성명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1/blog-post_19.html



서철모 화성시장이 

2020년 11월 16일 월요일 11시 

국회에서 한기호(국민의힘) 소위원장을 

만났다.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국방상임위 법률안 심사 소위원회를 앞두고,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이하 개정안)’에 대한 

화성시의 확고한 반대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 7월 9일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와 함께 

국회 앞 1인 시위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개정안 철회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날 한기호 소위원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서철모 시장은 

개정안의 문제점과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을 반대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김진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주민이 직접 요청한 것도 아닌

  공론조사 결과만을 가지고 

  이전후보지 자치단체장에게 

  주민투표 발의 의무화 

△주민투표 찬성 의견 과반수 이상일 경우 

  자치단체장의 유치신청이 없더라도 

  유치신청으로 간주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관계 지자체장들 간의 균형적인 

  권한 배분사항을 보장하는 

  현행 특별법 입법 취지 훼손 

▲지방자치법・주민투표법 위반 등 

  헌법상 대의제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과도한 법 개정 요구다. 


헌법 위배 소지가 충분하고, 

이미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어, 

동일 내용이 이미 지난 2018년 

제20대 국회에서 자동폐기된 사항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그밖에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반대 이유로, 

▲화옹지구의 생태적 가치를 고려하지 않은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철회 및 원점 재검토 

▲지난 54년간 미 공군 폭격장의 아픔을 겪은 

매향리 주민들의 역사적 고통을 들었다.  


한편, 수원군공항 이전 관련 

2019년도에 시행한 시민 여론조사 결과 

70% 이상이 화성시 이전을 반대했고, 

화성시의 생태관광도시 육성에 89% 이상이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시는 매향리 평화생태공원과 연계한 

서해안권 생태관광벨트 구축과 

최근 멸종위기 1급 수원청개구리 서식이 

확인된 화성습지의 람사르 습지 등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성시, 김진표 의원 발의‘군공항 특별법’개정안 규탄 공동 성명 발표

화성시, 김진표 의원 발의‘

군공항 특별법’개정안 규탄  

공동 성명 발표

○ 비(非)민주‧반(反)헌법‧국민분

   열“특별법 개정안”규탄

○ 국회의원 송옥주·화성시장·

   화성시의회·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반대 입장 표명


      화성시        등록일    2020-11-19


[참고]

화성시 범대위, ‘경기도민 대토론회’ 

“경기남부 민군통합공항 건설 주장” 

반대 표명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7/blog-post_74.html


‘군공항 특별법’ 개정안 반대 국회의원, 

화성시의회, 시민단체 성명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7/blog-post_16.html


화성시 범시민대책위원회,

수원시청 앞 민․군통합공항 규탄

1인 시위 마무리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2/1.html


'수원 전투비행장, 절대 안돼!'

화성시, 이전 저지 위해 민.관.정 손잡았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7/08/blog-post_18.html



화성시 국회의원 송옥주, 

화성시장 서철모, 화성시의회의장 원유민,

화성시의회 수원군공항화성이전반대

특별위원회(이하 군공항특위) 위원장 박연숙,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2020년 11월 16일 9시 40분 국회 정문 앞에서 

개정안을 규탄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7월 8일 국회에서 

화성시와 무안군이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하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한 뒤, 

이날 다시 한 번 화성시가 

개정안 철회를 위해 뭉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5선, 수원무)이 

지난 7월 6일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군공항 이전 사업 단계별 

  법정기한을 명시하고, 

▲공론화위원회‧공론조사 도입 및 

▲주민투표 결과 과반수 이상인 경우, 

이전부지 지자체장이 

유치신청을 하지 않아도 

군공항 이전 유치신청을 한 것으로 

간주하는 독소조항을 담고 있다. 

한 마디로 군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주민과 

지자체의 의견을 무시하도록 한 것이 

핵심 내용이다.  


최근 개정안이 

국회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되자, 참석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개정안은 비(非)민주‧반(反)헌법‧

국민 분열 법안으로, 

군공항 종전부지의 입장만 고려하고 

이전부지의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는 개악 법안”이라고 성토했다. 


특히 범대위는 성명 발표에 앞서,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는 

화성시민의 엄중한 뜻을 받들어 

홍진선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7인이 단체 삭발식을 거행했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개정안은 군공항 이전 절차별 

법정 기한을 지정해 

국방부를 압박하여 이전 부지와의 

이해관계를 무시하고 

군공항 이전사업을 강행하도록 

만드는 악법”이라며 

“주민 소통이라는 시대적 의무를 

망각한 법 개정 시도는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개정안은 한마디로 

비(非)민주‧반(反)헌법‧시대 역행적 

법안”이라며 “‘공론화위원회’,

‘공론조사’와 같은 그럴싸한 말들로 

포장해서 이전부지 지자체장의 

핵심 권한을 박탈하여 

헌법상 보장된 지방자치와 

대의제 민주주의의 근간을 침해하려 

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은 

“개정안은 서로 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합법적이고 

바른 절차를 무시한 채, 

시대를 거스르는 그릇되고 

억지스러운 법안이다. 

상생은 함께 발전됨을 뜻하는 것이지 

어느 한 쪽에 희생을 가져오는 것은 

결코 아니므로 개정안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 라고 말했다.  


박연숙 화성시의회 군공항특위 위원장은 

“극심한 고통이 우려되는 

이전부지 주민들과 충분한 소통 없이 

군공항 이전을 추진하도록 하는 

이 법안은 지역 주민 간의 극심한 갈등과 

사회문제를 유발할 수밖에 없는 

국민 분열 법안이며, 

화성을 ‘제2의 부안 방폐장’으로 

만들 수도 있는 악법 중의 악법”이라고 

말했다. 


홍진선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수원의 부동산을 개발하기 위해서 

전투기 소음은 화성에 떠넘겨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시도에 대해 

우리는 끝까지 투쟁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개정안 관련 

규탄 성명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한 

국회의원 송옥주, 화성시장 서철모, 

화성시의회 군공항특위 위원장 박연숙, 

범대위 등은 이전부지의 희생을 강요하는 

법 개악 시도에 대해 끝까지 대응할 

입장임을 천명했다.


화성시, 경기도, 오산시, 평택시와 ‘GTX-C노선 연장’ 촉구

화성시, 경기도, 오산시, 평택시와

‘GTX-C노선 연장’ 촉구

○ 11월 16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정책토론회 열려 

○ 수원역에서 지제역까지 기존 경부선 활용, 

   B/C값 1.02로 경제성 있어 


        화성시       등록일    2020-11-16


[참고]

정장선 평택시장,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 갖고, 

당적 협력 다짐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1/blog-post_24.html


GTX C노선 평택 연장 급물살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5/gtx-c.html


경기도,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경기남부 연장 위해 화성-평택-오산시와

힘 모은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2/gtx-c.html


GTX A, B, C 노선도와 

신안산선 노선도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1/gtx-b-c.html




화성시가 경기도와 오산시, 평택시와 함께 

2020년 11월 16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토론회에서 ‘GTX-C 노선 평택연장’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안민석, 이원욱, 권칠승, 

송옥주, 홍기원 국회의원의 주최로 열려 

유관기관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발표는 

김황배 남서울대학교 교수가 맡아 

GTX-C 노선 평택 연장의 타당성과 

실행을 위한 정책을 소개했으며,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박사, 

이상대 경기연구원 박사, 

남동경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국장, 

김연규 삼보기술단 박사가 

패널로 참석했다. 


이들은 경기남부권역 도시개발로 인해 

늘어난 교통수요에 비해

광역교통 인프라 부족을 언급하며 

차량위주의 교통체계에서

친환경 철도 중심으로의 개편을 

제안했다. 


특히 현재 덕정역에서 시작해 

수원역까지 이어지는 GTX-C 노선을 

평택 지제역까지 연결할 경우 

기존의 경부선을 활용해 

건설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비용 대비 편익(B/C) 값이 1.02로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기준인 

0.7보다 높아 경제적 타당성 또한 

높다고 분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철모 화성시장은 

“광역 교통망은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경기도, 평택시, 오산시와 긴밀하게 공조해 

노선 연장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C 노선은 

양주(덕정)에서 출발해 수원까지 74.2㎞의 구간 

총 10개의 정거장으로 계획됐으며, 

화성시 병점까지 연장 운행될 경우 

병점역에서 삼성역까지 

약 25여 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