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2일 화요일

평택시, 주한미군 평택시대 한미우호 신년 하례회 개최

평택시,
주한미군 평택시대 한미우호 신년 하례회 개최
- 정장선 시장, 한반도 평화와 굳건한
   한미동맹을 위해 모든 뒷받침 다할 것
- 한국군, 주한미군 평화수호 동반자

   모두 한자리 모여 우호 다져

담당부서 : 한미협력과
담당자 : 이근영 (☎031-8024-5322)
보도일시 : 2019.1.19.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18일 JNJ 아트컨벤션에서
관내 민ㆍ군ㆍ관 주요 지휘부 30여명을 초청
「2019 한미우호 신년 하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시장, 권영화 시의장,
원유철 국회의원, 유의동 국회의원 등의
뜨거운 환영 속에서
김병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과
이건완 공군작전사령관,
김인건 51사단장을 비롯한 한국군 주요 지휘관과
윌스바크 미7공군사령관,
빌스 미8군사령관,
에어 유엔군부사령관 등 주한미군 주요 지휘관들이
대거 참석해 명실상부한 주한미군 평택시대
원년의 막을 올렸다.

신년 하례회는 시 홍보영상 시청, 참석
내빈 소개, 환영사, 기념촬영, 케이크 커팅,
만찬, 식후 공연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식후 공연에서 지영희 국악관현악단 어린이들의
‘만춘곡’연주가 끝나자 모든 내빈들이
기립박수를 치는 등 평택의 고급문화를
만끽했다.

정장선 시장은 환영사에서
“주한미군 평택시대 원년을 맞아
대한민국 안보수도 평택을 찾아 주신
귀빈 여러분을 50만 평택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위해
상호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동맹의 가치를 더욱 더 높혀 나가자”고 말하며,
이것이 이 시대 우리의 사명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한미연합사 김병주 부사령관은
“평택은 이제 한미동맹의 중심도시,
유엔사 등 국제중심도시, 안보중심도가 됐다”며,
“앞으로 세계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주한미군을 대표한 윌스바크 미7공군사령관은
“미군들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은
평택시, 대한민국의 덕분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기 위해서 모
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신년회는 지자체 행사로
한국군ㆍ주한미군 육ㆍ해ㆍ공군 전군의
핵심부대 지휘관이 모두 참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으며, 평화수호의 동반자들이
상호간에 우호를 증진하고 확고히 하는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정모 관계자는
“한 행사장 내에서 이렇게 많은 장군들을
볼 수 있는행사는 처음으로 유례가 없던
행사였다”며, “평택시가 안보도시로서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 진 반증이며,
평택시의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이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주한미군 전체의 70%이상이
주둔할 뿐 아니라
지난해 6월 주한미군 용산시대 73년의 막을 내리고
본격적인 주한미군 평택시대를 새롭게여는
역사적인 주한미군사령부 개관식을 갖고
명실상부한 주한미군의 새로운 보금자리이자
한미동맹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했다.


평택시, 행정혁신을 통한 협치 기반 구축 추진

평택시,
행정혁신을 통한 협치 기반 구축 추진

담당부서 : 기획예산과
담당자 : 오희석 (☎031-8024-2231)
보도일시 : 2019.1.2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평택시 발전기획위원회 위원들과
실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
행정혁신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거버넌스 체계 구축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민선7기 공약사항인
시민정책위원회 운영과 관련하여
시민과 소통하고 권한과 책임을 공유할 수 있는
협치 체계 구축 마련을 위해 추진한 사항으로
평택시의 협치 현 수준을 정확히 진단하고,
민선7기 지방정부의 정책 환경 분석과
협치 활성화를 위한 8대 과제 제시 등
평택의 협치 생태계 구축 방안 중심으로
보고회가 진행됐다.

보고회를 진행한 성공회대학교 유창복 교수는
“우리 사회는 행정의 역량을 초월하는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협치 필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으며,
평택시도 시민과 함께 정책을
결정·집행·평가하는 협치 기반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협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정 시장은 “민·관 협력 추진체계가
조기에 구축 될 수 있도록 협치 추진과정에서
평택시 발전기획위원들의 아낌없는 자문과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협치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 정비와 함께 시정 전반을 함께 논의하는
협치기구를 운영 할 예정이며,
협치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들을
순차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8. 12. 31.~ 2019. 1. 6.)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8. 12. 31.~ 2019. 1. 6.)




화성시 기산1지구(화성시 기산동 150번지 외 65필지) 신동탄 SK VIEW Park3차 아파트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6차)승인 정정 고시

주택법 제15조 제4항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 승인 하였기에
같은법 제15조 제6항 규정에 의하여 고시합니다.

본 승인 및 고시로
아래 3호에 대한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며,
이에 대한 관계도서는 시청 주택과에 비치하였으니
이해관계인은 열람할 수 있습니다.

화성시 고시 제2018-649호와 관련입니다.

2019년 1월 21일
화 성 시 장


발안사거리 등 10개소 보행신호 최적화 서비스 분석용 CCTV 설치에 따른 행정예고

보행신호 최적화 서비스 분석용 CCTV설치」에
대하여 그 취지와 주요내용을 미리 알려
이해관계자 및 시민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개인정보보호법」 제25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3조,
「행정절차법」 제4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4조의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9년 1월 21일

화 성 시 장





평택시-경기도 교육청,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MOU) 체결

평택시-경기도 교육청,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MOU) 체결
- 평택시 행복한 교육 실현을 위해
  학생과 학교, 주민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지역공동체를 구축하여
  교육도시로 도약한다

담당부서 : 교육청소년과
담당자 : 김만규 (☎031-8024-2730)
보도일시 : 2019.1.2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도 교육청(교육감 이재정)과
‘함께하는 꿈, 교육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한
공동의 목표로 혁신교육지구 시즌Ⅱ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21일 경기도 교육청에서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조도연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혁신교육지구 시즌Ⅱ’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학교와 마을을 연계한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혁신교육지구 지정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교육 인프라를 발굴하고 지역에 맞는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2021년 2월까지 2년간 진행되며
학교와 지역이 어울려 세계시민 기르기를 목표로
함께 만드는 지역 특색교육도시 모델 구축,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교육 인프라 구축,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추진 목표로 설정하고
17개의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평택시장과 경기도교육감의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금년도에 9,230백만원
(평택시 7,141백만원, 교육청 2,089백만원)을
혁신교육지구 사업 예산으로 투입하여
빛깔 있는 학교 운영,
인문학과 함께하는 평택 독서교육,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우리 고장 평택 바로 알기,
수영교육 체험학습 프로그램,
꿈과 끼를 찾는 자유학년제 운영,
진로체험 지원센터 운영 등의 사업을
확대 운영하게 된다.

한편, 평택시는 교육과 청소년 정책의
중요성과 상호 연계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조직개편에서 교육청소년과를 신설하여
공교육 강화와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창의체험관 건립,
청소년 진로체험 지원센터 상설화,
글로벌 인재교육을 위한 영어 거점센터 확대,
창의적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 및 청소년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교육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정 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평택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앞으로 교육청·지자체·학교·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명품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