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일 금요일

평택시, 프로축구단 창단 등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간담회 개최

평택시, 프로축구단 창단 등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간담회 개최


보도일시-2021. 10. 1. 배포 즉시

담당부서-체육진흥과

담 당 자-강성식 (031-8024-3260)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0월 1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축구 관련 유관단체, 언론사 및 

외부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축구단 창단 등 축구 발전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프로축구연맹의 프로축구단 

운영 기대효과 및 경기장 입지조건, 

전용구장 건립 및 운영에 따른 

재정적 측면 등에 대해 제안설명이 있었으며, 

구장 설립과 관련한 예산 및 

부지 확보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가 향후 100만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시에서도 현재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며, 

프로축구단 창단도 그 중 하나로, 

전용구장 설립 등을 고려할 때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며, 

“평택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침체되어 있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프로축구팀 운영에 대하여 전문가, 시민 및 

언론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2021년 10월 1일부터 민간버스 공영제 전환 2개 노선 개통

화성시, 2021년 10월 1일부터 

민간버스 공영제 전환 2개 노선 개통

○ 2021년 10월 1일, 

   2021년 10개 계획노선 중 

   버스 공영제 2개 노선 개통 

○ 자가용같은 마을버스 공영제 전환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화성시        등록일   2021-09-30



화성시는 오는 2021년 10월 1일부터 

H1, H161번 2개 노선 개통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자가용같은 

마을버스 2개 노선을 포함하여 

총 10개 노선 46대를 순차적으로 

공영제 노선으로 전환 개통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노선은 

반월동에서 동탄역을 경유해 

동탄2신도시 남쪽지역으로 운행하는 

H1번과 

교통취약지역인 정남면, 봉담읍을 거쳐 

수원역으로 운행하는 H161(구 32-5)번 

노선이다.


화성시는 지난해 버스공영제를 통해 

대중교통이 열악했던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공영버스로 전환 운행 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반면 올해 선보이는 버스공영제는 

이용수요가 많은 자가용같은 

마을버스 H1, H2, H3번 3개 노선과 

서부권역에서 수원역을 연계하는 

400-4, 16, 16-1, 32-5번 4개 노선 등을 

민간업체에서 반납 받아 

공영버스로 전환 개통하여 운행 할 

계획이다.


화성시는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친환경 자동차 전환 및 보급에 

앞장서기 위해 신규 공영버스 차량 

20대를 전기버스로 도입하여 

운행 예정에 있다, 


특히 전기버스는 

기존 경유 버스와 비교했을 때 

배기가스 배출이 없어 

미세먼지 감소와 대기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고 소음과 진동도 

기존 버스에 비해 월등히 적어 

버스 이용객에게 쾌적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성시는 2025년까지 335대를 운행하여 

버스분담율 25% 달성이라는 목표를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버스공영제 시행을 통한 노선 확충은 

우리시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향상 

시키는 것은 물론 시민 이동권 보장과 

온실 가스를 감축, 지역 경제를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며 

시민이 행복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 장례식장 2021년 10월 1일 개원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 장례식장 

2021년 10월 1일 개원


     화성시     등록일   2021-09-30



[참고]

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 

39번국도 연결도로 개통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9/39.html


화성시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내 

장례식장을 2021년 10월 1일 개원한다고 

밝혔다. 


함백산 추모공원 장례식장의 운영은 

모집공고 당시 유치지역 인센티브로 제시된 

수익시설 운영권에 따라 유치지역

주민지원협의체에서 운영하게 된다.



장례식장은 일반실 4실과 특실 4실 등 

총 8실로 운영되며 

이용요금은(1일사용 기준) 빈소의 경우 

관내 15만원(특실 20만원) 

관외 30만원(특실 40만원)이며 

관내 자격은 

사망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하여 

화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망자에 한해 적용된다.


또한 안치실(1일)과 

영결식장사용료(1시간)는 

관내 4만 5천원, 

관외 6만원이며 

염습실(1회) 사용료는 관내 10만원, 

관외 15만원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장사시설 유치로 

해당마을 공동체가 활성화 되고 

민관이 상생하는 모델로 만들어 갈 예정”이라며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이 타시군에서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핌비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총 36억원 규모의 130건 선정

주민이 예산의 주체되는 

평택시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보도일시-2021. 09. 30.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치협력과

담 당 자-남다영 (031-8024-318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월 3일부터 27일까지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해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총 36억원 규모의 130건의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 및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2차례 공모로 접수된 

총 297건의 주민제안사업을 심사와 

조정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평택시 주민참여예산은 

올해 조례 전부개정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3개 분과에서 

4개 분과로 확대하고, 

위원수를 60명으로 늘려 

다양한 계층의 참여와 위원회 활동을 

강화했다. 

자치행정, 환경도시, 건설교통, 복지문화 등 

4개 분과위원회에서 주민생활과 밀접하고 

시민 전체의 복리증진 등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한 

35건 22억 규모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한편, 23개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67건의 읍면동 일반제안사업과 

28건의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을 선정해 

총 14억원 95건의 사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시와 읍면동을 통해 선정된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예산안으로 편성돼 

의회에 제출해 심의를 거쳐 

2022년 추진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등 

예산 과정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의 제안이 정책으로 실현하는 제도”라며, 

“의제 발굴과 제안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재정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시는 내년(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활성화를 위해 읍면동을 

찾아가는 제안발굴 컨설팅, 

주민참여 예산학교 등을 실시해 

내실있는 의제 발굴과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제61차(2021년 9월 30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공고

제61차(2021년 9월 30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공고


   HUG(주택보증공사)     등록일   2021-09-30


[참고]

제60차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공고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9/602021-8-31.html


1. 공고일 : 2021년 9월 30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