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8일 화요일

평택시, 코로나19 긴급비상대책의 소집

평택시, 코로나19 긴급비상대책의 소집

-정장선 시장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모든 조치 취할 것” 주문


보도일시-2020. 8. 17. 배포 즉시

담당부서-소통홍보관

담 당 자-백혜열 (031-8024-2111)



[참고]

2020년 8월 15일, 

경기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1→2단계로 격상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8/2020-8-15-12.html


이재명 경기도지사,

2020년 8월 15일부터 2주간 

교회 포함 모든 종교시설에 

집합제한 행정명령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8/14-2020-8-15-2.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8월 17일, 

수도권 집단감염 관련 지역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보이고 있어 긴급비상대책회의를 

소집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정상선 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의 중대한 

고비에 와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 

시행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방역물품 비축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수칙 미이행 시 강력한 조치를 

할 것 등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모든 조치를 취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평택시는 실제로 

지난 15~17일 서울사랑제일교회와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코로나 확진환자 

3명이 발생했다.

평택시 2020년 제3회 추경예산 2,576억원 편성

 평택시 제3회 추경예산 2,576억원 편성


보도일시-2020. 8. 18.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예산팀

담 당 자-최태현 (031-8024-2240)


[참고]

평택시 2020년 2차 추경,

2020년 4월 중 제2회 추경 예산 편성 후

세부사업 지침 홍보 예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3/blog-post_0.html 


평택시 2020년 예산 1조 8,366억원 편성, 

2019년 대비 10.5% 증가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2020-1-8366-2019-105.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0년 제3회 추경예산안을 

제2회 추경예산보다 2,576억원이 증가한 

2조 4,068억원의 규모로 편성해 

8월 14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예산 규모는 

일반회계가 2,623억원(15.9%)이 증가한 

1조 9,094억원이며, 

특별회계는 47억원(△0.9%)을 감액한 

4,974억원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추진이 어려운 사업예산은 감액하고, 

연내 추진이 필요한 사업과 

코로나19 지원예산에 적극 지원하여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다.


주요사업을 보면 

중소기업 성장지원(10억원) 등 

코로나19 지원사업에 2,007억원, 

소규모 수소생산시설 구축(20억원) 등 

용도지정 필수사업 190억원을 편성하였고, 

이외에도 청북레포츠공원 조성(20억원), 

모산근린공원 조성(10억원), 

은실근린공원 조성(16억원), 

통복지하차도 개설(23억원), 

기타 도로개설 및 정비(91억원), 

중부권 공영버스 차고지 조성(1억원), 

미동소하천 정비(14억원), 

승두소하천 정비(10억원), 

지산초록도서관 리모델링(10억원),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15억원) 등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편성했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제3회 추경예산안을 8월 27일부터 개최하는 

제217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화성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현장점검

화성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현장점검

           화성시     등록일 2020-08-16


[참고]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
경기도, 8개 다중이용시설 대상
일일점검 등 방역 강화는

서울시와 경기도 등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화성시는 60명의 공무원을 동원해
관내 종교시설 120개소에 대하여
경기도 종교시설 집합제한 행정명령에 따른
방역지침 준수여부를 점검하는 등
방역강화에 나섰다.

화성시는 올 3월 15일부터 금일 8월 16일까지
총 20회(1,282개소(금회 120개소))에 걸쳐
매주 일요일에 집회예배를 진행하는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2m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감염예방수칙 준수’ 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이행 여부 등
현장점검 하였으며,
코로나19 종교시설을 통한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방역을 실시할 수 있도록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시는 16일 종교시설 현장 점검에 앞서
오전 10시 서철모 화성시장 주재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다중이용시설, 공공시설, 스포츠, 학교,
공공기관•기업, 집합•모임•행사 등
각 분야별 문제점 확인 및
관리대책(방역수칙 강화 등) 등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방역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번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대책회의는
지난 14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월 15일부터 2주간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린 것에 대해 화성시가 선제적 조치를
취한 것으로 화성시는 이번 긴급 점검을 통해
지역 내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중앙정부 지침을 우선적으로 정확히 숙지하고
지자체에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온 힘을 쏟아야 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현 코로나 방역상황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라”고 말했다.
또한 “중앙정부 및 지자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방역지침 준수이행이
병행될 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조속히 1단계로 내려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철저한 방역지침(방역수칙준수 등) 하에
일부 문화시설에 대한 개방을 유지할
예정이다.

화성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해 지역 공사와 맞손

화성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해 지역 공사와 맞손
○ 8월 18일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등과 업무협약

          화성시          등록일 2020-08-18


화성시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 공사와 손을 잡았다.

시는 18일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화성권 주거복지지사,
한국전력공사 화성지사, 서수원지사,
오산지사, 한국전력공사MCS 경인지사
총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 생활과 밀착된 직종에 종사하는
검침원과 공동주택관리자를 활용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전력공사MCS는
권역별 전기 검침원을 희망더하기
발굴단으로 위촉하고 검침활동과 함께
단전, 방임, 학대, 거주 어려움 등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해 시로 제보하기로 했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 역시
관내 LH 아파트 40개소의 관리사무소장을
희망더하기 발굴단으로 위촉하고
단지 내 위기가구 발굴에 동참할
방침이다.

시는 이들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공공 및 민간자원과
연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촘촘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로
공공이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손잡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더하기 발굴단은 검침원과
관리사무소장 외에도 초등교사,
독거노인관리사, 이(통)장, 배달원 등으로 구성돼
지난 한 해에만 총 3,483가구의 위기가구를
발굴했다.

화성시, 거점형 생활쓰레기 지도단속 특별반 운영

화성시,
거점형 생활쓰레기 지도단속 특별반 운영
○ 봉담, 향남, 우정 등 서부지역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 집중 단속


            화성시      등록일 2020-08-18


화성시가 8월 18일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거점형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거점을 설치하고
환경감시원이 상시 단속을 펼침으로써
도시환경을 저해하는 생활쓰레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자원순환과 및 지역 주민으로 선발된
생활환경감시원 총 24명으로 특별반을 구성했으며,
향남 2개소, 봉담 2개소, 남양 2개소,
우정 1개소, 새솔동 1개소
총 8개 거점을 설치할 예정이다.

우선 향남 2개소에서 거점을 설치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 및 정리와
분리배출요령 홍보활동을 시작했으며,
오는 9월 중으로 생활환경감시원 14명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강석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8월 18일부터 11월까지 공직자 대상 젠더 파트너쉽 교육 실시

화성시, 8월 18일부터 11월까지
공직자 대상 젠더 파트너쉽 교육 실시
○ 공직자 3천여 명 전원 대상, 직급별 맞춤형 교육

            화성시          등록일 2020-08-18


화성시가 8월 18일 시청 대강당에서
5급 이상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젠더 파트너십 강화 통합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공직자 3천여명 전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 폭력예방을 주제로 각 1시간씩
성평등 관점에서 진행된다.

특히 직급별 맞춤형 교육으로
스토킹과 데이트 및 온라인 폭력,
불법촬영 등 신종 범죄를 포함한
유형별 사례를 공유하고
성인지 감수성 체크리스트를 통한
경각심을 심어줄 방침이다.

윤정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각 부서장들이 4대 폭력의 적극적
예방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길 바라며,
건전한 공직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여성정책팀장과
청렴1조사팀장을 고충상담원으로 지정하고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창구를 운영하는 등
피해자 보호 및 예방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평택시, ‘2020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평택시, 

‘2020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보도일시-2020. 8. 10. 배포 즉시

담당부서-정보통신과

담 당 자-이현주 (031-8024-2452)



평택시가 2020년 8월11일부터 9월3일까지

‘2020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모집’을 

실시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국내에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주택의 규모 및 

특성을 알기위한 국가의 기본적인 

통계조사이다.


평택시에서는 

조사원 172명(예비 16명 포함), 

조사지원담당자 10명, 

조사관리자 17명을 모집한다.


조사요원의 자격으로는 

만18세 이상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하고 

다른 직업을 갖고 있지 않으며 

모집 기간동안 업무 수행이 

가능한 자이다


접수방법은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를 통해 

직접 등록하거나, 

평택시청 본관 3층 정보통신과 데이터행정팀 

혹은 관할 읍면동 행정 복지센터에서 

등록 하는 것이다.


합격자발표는 9월 11일 18시 이후 

개별 통보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5년마다 우리나라 전체의 

20% 표본으로 선정하여 실시하는 

대규모 조사인 만큼 조사요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