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3일 목요일

평택시‘ (가칭)노을유원지 조성사업 추진단’ 구성

평택시

(가칭)노을유원지 조성사업 추진단’ 구성


보도일시-2020. 9. 3. 배포 즉시

담당부서-생태하천과

담 당 자-김관태 (031-8024-5041)



[참고]

평택시, ‘(가칭)노을유원지 

조성사업’과 함께 이용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 조성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blog-post_3.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군문교 일원 안성천변에 추진하고 있는 

‘(가칭)노을유원지 조성사업’의

 협업체계 구축과 추진동력 확보를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지난 9월 2일 발대식을 가졌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는 

발대식을 개최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충실했다.



시는 안성천 친수구역 주민편의 및 

여가 공간 조성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해 

환경국장을 단장, 

생태하천과장을 부단장으로 

협업이 필요한 7개부서 부서장을 

추진단으로 구성했다.


추진단은 유원지 조성계획에 대한 

주민, 전문가, 단체 등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분야별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해 

노을유원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추진단은 월1회 정례회를 갖고 

주요 당면ㆍ현안사항 발생시 수시회의를 통해 

사업추진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실천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김진성 환경국장은 

“추진단은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듣고 

검토하여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활이며, 

노을 유원지가 시민 모두가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을유원지 조성사업은 

군문교 일원 30만㎡에 산책로, 

물놀이 테마공간, 캠핑장, 

체육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하고 있다.


평택시, ‘(가칭)노을유원지 조성사업’과 함께 이용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 조성 추진

평택시, ‘(가칭)노을유원지 

조성사업’과 함께 이용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 조성 추진


보도일시-2020. 8. 31. 배포 즉시

담당부서-생태하천과

담 당 자-김관태 (031-8024-5041)



[참고]

평택시 ‘(가칭)노을유원지 조성사업’

경기도 보조사업 도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8/blog-post_32.html


평택시, 평택 노을을 테마로 하는

시민유원지 만든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3/blog-post_19.html


정장선 평택시장,

진위·안성천 두강변 친수이용사업 

현장 방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3/blog-post_29.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팽성읍과 평택동 안성천 둔치 일원에 

추진 중인 ‘(가칭)노을유원지 조성사업’과 함께 

이용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을 

조성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차장은 향후 유원지와의 

접근성과 주차수요 등을 고려해 

평택동 일원에 주차면 340면 규모

(면적 약 12,000㎡)로 조성 계획이며,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과 

시의회 승인을 마치고 

내년 용역착수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칭)노을유원지와 함께 

조성되는 주차장을 통해 향후 시민과 

관광객의 접근 편의를 도모하고 

유원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명품 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칭)노을유원지 조성사업’은 

2018년 수립된 두강물 친수이용 

통합 기본계획에 따라 

△아쿠아필드(수영장, 편의시설) 

△캠핑필드(오토, 카라반 캠핑장) 

△스포츠필드(축구장, 야구장, 파크골프) 

△선셋필드(산책로, 포토존) 

△프로그램필드(축제장, 분수, 리버마켓) 등 

5가지 시설을 2022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214억원이 투입되는 

‘(가칭)노을유원지 조성사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총 상금 600억 원을 

걸고 진행하는 경기도 정책공모사업인

‘새로운 경기정책공모 2020’에 

‘경기ECO-Bridge PARK@평택 조성사업’의 

이름으로 신청서를 접수해 놨다.


평택시, 코로나19 “안중읍 서해로교회 집단감염 최초 감염경로 조사결과 발표

평택시, 코로나19 

“안중읍 서해로교회 집단감염 

최초 감염경로 조사결과 발표


보도일시-2020. 9. 3 배포 즉시

담당부서-평택보건소

담 당 자-김미숙(031-8024-4330)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20년 9월 3일 총 12명의 확진자자 발생한 

안중읍 서해로교회 관련 심층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심층역학조사결과 

“▶8월 15일 서해로교회 교인인 

 86번 확진자(8.29 확진)가 인천 계양구 소재 

 순복음대전우리교회 기도원 모임에 참석 

▶8월 16일 서해로교회 예배에 참석”이 

 최초 감염원으로 유력하게 추정된다.


8월 15일 기도원 모임은 

순복음대전우리교회 목사 부인인 

A씨 주도한 모임으로 

A씨 또한 8월 25일 확진판정(계양구 88번)을 

받았으며, 

순복음대전우리교회와 기도원도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시 보건 관계자는 

“인천시 역학조사 과정에서 

A씨가 동선을 숨기면서 혼란이 발생해 

감염경로 추정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더 이상 추가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 고위험시설 596개소 합동점검 실시

코로나19 예방 고위험시설 

596개소 합동점검 실시

- 집합금지 위반 혐의로 

  노래연습장 1곳 고발 조치 


보도일시-2020. 9. 3 배포 즉시

담당부서-문화예술과

담 당 자-박기수(031-8024-3220)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심각하게 확산됨에 따라 

3단계에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기간 동안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고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송탄·안중출장소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노래연습장 284개소, PC방 246개소, 

오락실 160개소, 영화관 6개소 등 

총 596개소 사업장에 대해 

집합금지·제한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 중에 있다. 


이와 관련 8월 29일에는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위반하고 

영업을 한 혐의로 서정동의 

노래연습장 1곳을 적발해 

수사기관에 고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 

행정조치에 따른 영업중단으로 

생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감염병 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만큼 

사업주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코로나19가 

방역범위내 안정적으로 관리될때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자체점검반을 운영하여 

집합금지·제한 행정조치의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화성시, 2020년 연말까지 공기질 측정망 100개 설치

화성시,
2020년 연말까지 공기질 측정망 100개 설치
○ 지난 7월 SK플래닛(주)와 협약...
    2024년까지 4년간 15억 2천만원 투입
○ 미세먼지 측정기로
    실시간 환경정보 모니터링 및 공유

            화성시       등록일 2020-09-03


화성시가 SK플래닛(주)와 손잡고
공기질 관리에 나섰다.


시는 앞서 지난 7월
SK플래닛(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4년까지 15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측정 및 관리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이에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총 19개소에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를 완료했으며,
오는 10월 말까지 산업단지 7개소를 비롯해
어린이집, 초등학교, 버스정류장,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등 100개소에
측정기를 설치할 방침이다.

측정기는 환경부 성능인증 1등급으로
1분 단위로 지름이 2.5μm 이하의
초미세먼지까지 측정할 수 있으며,
시민의 생활권을 방해하지 않도록
지상에서 1.5~3m 떨어진 곳에 설치된다.

또한 시는 환경사업소 내에
통합관제실을 구축하고
미세먼지 정보 플랫폼 및 모바일 앱 등을 개발해
오는 12월부터 지역별 환경정보를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월별, 분기별, 유형별 미세먼지 정보를
데이터화시키고 살수차 운영, 배출원 점검 등
신속한 대응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차성훈 기후환경과장은
“데이터 기반 공기질 관리로
지역별 오염원 감시와 대응책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아동 보호자에게 지원금 지급

화성시,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아동 보호자에게 지원금 지급

○ 지난 2020년 8월 22일

    첫 아동확진자 발생에 따라 지원책 마련해

○ 자가격리 대상 7세미만 아동 1명당

    9만원씩 보호자에게 현금 지급


         화성시 등록일 2020-09-03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화성시가 자가격리 아동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지난달 8월 22일 관내에

첫 아동 확진자가 발생하자,

즉각적인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시는 아동이 자가격리를 해야 할 경우

보호자도 준자가격리가 될 수밖에 없고,

가정에서 안전한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상 아동의 보호자에게 현금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금은 자가격리 아동 1명당

9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둔 7세 미만 아동(2014년생 이후) 중

2020년 8월 21일 이후 자가격리 통지서를 받은

아동의 보호자이다.


지원금 신청은

자가격리 아동의 직계존비속,

위탁가정의 위탁부모, 시설입소 아동의 경우는

해당 시설의 장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시청 홈페이지(www.hscity.go.kr 에서

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작성 후 문자메시지

또는 이메일(sjil553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이번 지원을 위해

총 9천만 원의 예산을 긴급 마련해

올 연말까지 지원하고, 필요시 연장할 방침이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절차를 간소화해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라며,

“아이들이 가정에서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가격리 아동 지원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아동보육과(031-5189-192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