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4일 목요일

우리동네 작은도서관, 책과 더불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우리동네 작은도서관,
책과 더불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 ‘2014년 상반기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지원’40개소
   작은도서관 최종 선정
○ 지역별·도서관별 다양한 독

   서문화프로그램 (5월~8월) 진행
○ ‘상반기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컨설팅 지원사업’ 5. 9일 부터 공모 예정



기도 도서관정책과는 423()
‘2014년 상반기 작은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지원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된 40개소 작은도서관을
선정 발표했다.

금번 사업에 선정된 작은도서관은
5월부터 8월까지 지역별·도서관별 특성을
고루 반영한 인문학 독서회, 예술과 함께하는
책 놀이, 자서전 만들기, 역사교실,
독서힐링교실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들을 진행하
된다.

선정된 대다수프로그램은
지역과 연계되어 지역적 특성과
문화를 반영해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유아와
어린이 뿐 아니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상층도 다양해졌다.

안산 모두어린이작은도서관
외국인 근로자 및 결혼이주민 거주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과 도서관 주요 이용자가
이주민이란 을 반영하여 다문화가정의
아와 부모가 같이 참여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 모두의 송(Song)’
진행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문화적 차이로
육아에 어려움이 있는 다문화 부모와
아동들 뿐 니라 지역사회 통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특성상 비문해 고연령자 비중이
높은 의정부시 가능1동 공립작은도서관
노인대상 한글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준비해
문학작품 읽기, 동화구연, 편지쓰,
백일장 등 다양한 세부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도서관이용을 장려할 계획이.

이번 선정심사에 참여한 경민대학교
오길주 교수는 지난해 컨설팅을 받은
인의 래미안 글샘 도서관
의정부시의 책마루도서관등은
교육받은 것을 활용하여 프로그램의
체계를 잘 갖추었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도서관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해 금년 독서문화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었다
올해도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작은서관이 역량을
키워나가 명실상부한 지역의 배움, 나눔,
소통의 허브역할을 해 나가기를 바란다
평하였.

우리동네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은 경기도사이버
도서(www.library.go.kr )과 시·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40개소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의 일정과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5월초에는 의욕은 있지만
작은 규모와 인력부족으로 인해
다양한 독서문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운 작은도서관을 위해, 각 도서관별
특성과 여건에 맞춰 기획부터 홍보, 모객,
운영의 전 과정을 컨설팅 해주는
맞춤형 지원사업인 상반기 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컨설팅공모를
실시하여 10개소를 원할 예정이다.

경기도에는 현재 공립 215,
사립 1,085개 등 모두 1,300개의
작은도서관이 접근성과 편의성을 기반으로
지역주민과 밀착된 서비스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중심으로 문화사랑방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이연재
8030-2950
   
담당팀장
박해명
8030-2961
   
담 당 자
이숙경
8030-2962
   

   
   


문의(담당부서) : 도서관과
연락처 : 031-8030-2962
입력일 : 2014-04-24 오전 9:42:43

2014년 1학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기간 연장


2014년 1학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기간 연장

□ 4월 30일까지 신청기간 연장
□ 신청 대상자는 이번 학기에

   학자금을 대출한 3명이상 다자녀 가구의
   둘째이후 학생



경기도는 20141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317일부터 417일까지
접수하였으며, 이 기간 동안에
신청을 하지 못한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430일까지 기간을
연장한다.

이번 신청 대상자는 대출일 현재
경기도에 주소가 등록되어 있으며
이번 학기에 학자금을 대출한 3명 이상
다자녀 가구의 둘째 이후 학생이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홈페이지
(www.gg.go.kr)에서 홍보 배너를 클
릭하거나 검색창에 학자금라고
입력하면 나오는 경로를 클릭,
신청 페이지로 연결하면 된다.  
 - 이자 지원 금액은 각 학기 대출금에 대한
한 학기분 이자를 산출하여
1학기는 6월말, 2학기12월말에
한국장학재단 개인별 대출 계좌로
상환 처리하며,
1회 신청해도 각 학기 지원대상에
해당되면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그간 학생들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대상에 해당되면 일괄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나
올해부터 신청한 학생들에 한하여
이자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된 만큼
지원을 받고자 하는 학생은 필히
신청을 해야 한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오 재 영
8030-2860
   
담당팀장
정 광 량
8030-2861
   
담 당 자
박 선 경
8030-2864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연락처 : 031-8030-2864
입력일 : 2014-04-23 오전 9:43:28

[참고] “혁신도시는 ‘불편도시’.....허허벌판 출근” 보도 관련


[참고] “혁신도시는 ‘불편도시’
          허허벌판 출근” 보도 관련

                                                     대외협력과 등록일: 2014-04-24 13:00



울산역에서 울산혁신도시로 가는
리무진 버스가 없어 2만원 이상 비용을 지불하고
택시를 타야하는 불편이 있다는 보도와 관련,
기존부터 울산역~혁신도시 구간을
리무진 버스 5002번 9대가 25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고, 국토부는 지자체와
‘정주여건 점검회의(2.25)’를 통해
리무진 버스와 연계하여 마을버스(14번)를
추가 운행 중에 있음

또한, 6월부터 울산역~혁신도시 직통구간
리무진 버스 8대를 25분 간격으로 운행 계획임

산업안전보건공단은 교육생 입·퇴교시
울산역까지 자체 셔틀버스 2대를 운영중에 있고,
교육생기숙사를 운영하여 150명까지
수용이 가능함

참고로, 혁신도시 이전 초기 주거 및
편의시설 등의 부족으로 다소 불편함이 있으나,
중앙정부, 지자체, 이전기관이 참여하는
‘정주여건 점검회의’ 등을 통해 정주여건
적기 조성을 추진하고 있음

< 보도내용 (한국경제 4.24) >
 
 
ㅇ 혁신도시는 ‘불편도시’ ··· 허허벌판 출근

- 산업안전보건공단 수강생
   울산역~울산혁신도시 구간
   리무진 버스가 없어 불편
 



2014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발표


`14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발표

-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국가작성통계 승인(`14.2.28.)
- 오피스시장 전기대비
   임대가격지수↓, 투자수익률↓, 공실률↑
- 매장용시장 전기대비
   임대가격지수↑, 투자수익률↓, 공실률↑

                              부동산평가과 등록일: 2014-04-23 11:00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전국에 소재한
상업용부동산*에 대한 `14년 1분기**
임대가격지수, 투자수익률, 공실률,
임대료 등의 임대시장동향을
조사·발표하였다.

* (오피스) 전국의 6층 이상,
   임대면적 50% 이상인 업무용빌딩 표본 824동
   (매장용) 전국의 3층 이상, 임대면적 50% 이상인
   매장용빌딩 표본 2,331동
** 조사기준일: 투자수익률(`14.1.1. 3.31.
    공실률 및 임대료(`14.3.31.)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는
국가작성통계 승인(통계청 승인 40801호,
`14.2.28.)을 계기로 과거 ‘상업용부동산
임대사례조사’에서「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부동산시장 선진화방안(국가통계위원회,
`10.6)에 따라 연구(`11~`12) 및
시범생산(`13)을 거쳐 개발한
오피스·매장용빌딩의 임대가격지수*를
이번 분기부터 정식 공표함으로써 정확하고
객관적인 상업용부동산 임대차시장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 기준시점(`13.1분기=100) 대비
표본빌딩 기준 층의 시장임대료 총액 변동을
가치가중방식인 듀토지수(Dutot Index)를
이용하여 산정
기존의 투자수익률, 공실률, 임대료** 등도
계속 발표함으로써 통계의 일관성 및
연속성을 유지하고 다양한 시장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 임대가격지수는 가격변동을 파악하기 위하여
시장임대료를 이용하여 산정하는 반면,
임대료는 가격수준을 파악하기 위하여
계약임대료를 기준으로 산정

서민·소상공인의 창업지원 등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중소기업청
산하)의 상권정보와 연계하여 109개 상권에
대한 기존의 상권관련정보(업종현황,
임대료수준 등) 제공 외에 주요 업종분포의
변동 추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www.r-one.co.kr)을
  통해 4.24.(목)부터 열람가능

또한 서민·소상공인 위주의 집합상가
임대료 등을 조사하고 이를 제공하여
창업지원 등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14.2분기)

`14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임대가격지수

임대가격지수는 임대료의 변동을
파악하기 위하여 개발한 지수로서
해당 상권의 모든 표본빌딩에 대하여
기준층*의 시장임대료** 총액(환산임대료***)을
합산하여 기준시점(`13.1Q) 대비 가격비율을
산출하며, 실제 계약금액이 아닌
거래가능금액을 이용하기 때문에
단기적 시장동향을 예측하는
근거자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오피스 기준층 = 중간층 [(최고층+3)÷2] / 매장용 기준층 = 1층
** 임대인과 임차인이 계약한 임대료가 아닌
    해당시점에서의 거래가능가격
*** 환산임대료: 보증금에 전월세전환율을
    적용하여 월세액과 합산한 완전월세액
 
  
예) `14년 1분기 명동 상권의
매장용빌딩의 표본 수가 21동이고
지수가 105.8인 경우
→ `14년 1분기 명동 상권에 있는
     표본 21동의 기준층 시장임대료를
     합산한 금액이
`13년 1분기 명동 상권 표본 21동의
  기준층 합산 금액에 비해 5.8% 상승
 
 
 

`14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가격지수의
경우, 오피스빌딩은 하락한 반면,
매장용빌딩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오피스빌딩은 투자 등 민간부문의
회복세가 아직 견고하지 않은 가운데,
기업의 구조조정 여파 등으로 인한
공급대비 수요부진 영향으로
전기 대비 0.1% 하락한 반면,

매장용빌딩은 민간소비 증가 등
경기회복 기대감이 형성된 가운데
중소형 빌딩을 중심으로 임대수요가
다소 증가하며 전기 대비 0.3% 상승하였다.

* 2월 설비투자 0.3% 감소,
   건설기성 전월대비 3.6% 감소
* `13년 4/4분기 민간소비(GDP 잠정치)
  전기대비 0.9% 증가(전년동기대비 2.2% 증가)

`14년 1분기 임대가격지수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오피스빌딩은
강원, 충남, 경남 등이 상승한 반면,
서울, 부산, 인천, 경기 등이 하락하였으며,
그 외 지역은 보합을 기록하였다.

매장용빌딩은
서울, 부산, 광주 등이 상승한 반면,
인천, 대전 등은 하락하였으며,
그 외 지역은 보합을 기록하였다.

[2] 투자수익률

`14년 1분기 전국 상업용부동산
투자수익률*은 오피스빌딩이 1.45%로
전기대비 0.08%p 하락하였고,
매장용빌딩은 1.50%로
전기대비 0.03%p 하락하였다.
* 투자수익률=소득수익률+자본수익률
- 소득수익률=순영업소득(임대료 등
  수입-영업경비) / 기초자산가액
- 자본수익률=자산가액 변동분 / 기초자산가액


고용·물가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투자 등 민간부문의 회복세가 아직
견고하지 않은 모습이며, 미국 양적완화 축소,
신흥국 불안, 엔화약세 등 위험요인이
상존함에 따라 `14년 1분기 투자수익률은
다소 하락하였다.

임대료 수입 등의 소득수익률의 경우,
오피스빌딩은 전기대비 0.01%p 상승한 1.28%,
매장용빌딩은 전기대비 0.01%p 상승한
1.27%로 나타났다.

재계약 및 신규 계약에 따라
국지적으로 계약임대료가 변동하였으나
소득수익률은 지난 분기 수준을 유지함

빌딩의 자산가치 변동을 나타내는
자본수익률의 경우, 오피스빌딩은
전기대비 0.09%p 하락한 0.18%,
매장용빌딩 역시 전기대비 0.03%p
하락한 0.23%로 나타났다.

공급대비 수요부진 및 경기침체 영향으로
자본수익률은 전기대비 소폭 하락함

다만, 연 5%대의 투자수익률은
같은 기간의 채권(국고채 2.87%,
회사채 3.30%), 금융상품(정기예금 2.62%,
CD 2.65%), 주식(-1.81%)보다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에 해당한다.

`14년 1분기 투자수익률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오피스빌딩의 경우, 경북(1.72%),
부산(1.70%), 서울(1.58%) 순으로
투자수익률을 보였으며 광주(0.52%)가
가장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매장용빌딩의 경우, 울산(1.81%),
부산(1.69%), 경기(1.61%), 순으로
투자수익률을 보였으며, 전남(1.05%)이
가장 낮은 수익률을 보였다.

[3] 공실률
`14년 1분기(‘14.3.31기준) 공실률은
오피스빌딩 11.1%, 매장용빌딩 10.3%로
전기대비 각각 0.4%p, 0.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빌딩은 대형빌딩 신축,
주요기업 이전 등의 영향으로
전기대비 공실률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서울(8.9%), 경남(7.5%), 제주(8.1%)를
제외한 전 지역이 10% 이상의 공실률
수준을 보였다.

매장용빌딩은 전기대비 상승하였으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인하여
공실률 증가세가 둔화된 가운데, 
서울은 전기대비 0.6%p 상승하며
전국에서 가장 낮은 7.4%를 기록하였고,
울산(8.0%), 경기(8.5%), 경남(7.8%)을
제외한 전 지역은 10% 이상의 공실률
수준을 보였다.

[4] 임대료

임대료는 임대가격지수와는 달리
임대인과 임차인이 계약한 금액(계약임대료)을
기준으로 산출하며, 오피스빌딩의 1~2층은
판매시설 등 매장용 시설로 이용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순수한 업무시설 만의
임대가격을 파악하기 위하여 3층~최고층까지의
 면적대비 단위임대료로 산정하고
매장용빌딩은 주로 1층이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되고 있기 때문에 1층 기준의
면적대비 단위임대료를 산정함

※ 임대가격지수와 임대료는 이용하는
임대료 성격과 기준층이 상이하므로
해석시 유의 필요

`14년 1분기(`14.3.31.기준) 임대료는
오피스빌딩이 14.8천원/㎡로 전기대비
보합인 반면, 매장용빌딩은 31.4천 원/㎡으로
전기대비 0.1천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빌딩은 제주가 상승한 반면,
인천, 대전, 경북은 하락하였으며,
그 외 지역은 보합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장용빌딩은 임대료 수준이 가장 높은
서울이 0.1천원/㎡ 하락하였으며,
인천이 0.7천 원/㎡ 하락하여 가
장 많이 하락하였다.
반면,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은 상승하였다.

[5] 조사 및 발표방법

`14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는
한국감정원에 위탁하여 실시하였으며,
감정평가사 및 전문조사자 약 250명이
지역 방문조사, 임대인·임차인 면담조사 등
현장조사를 수행하였다.

임대가격지수 및 투자정보는
매분기 조사·발표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http://r-one.co.kr, Tel. 053-663-8546)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