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5일 수요일

포항 인근 공항 피해 없고, 포항역 폐쇄 안 해

[참고] 포항 인근 공항 피해 없고, 포항역 폐쇄 안 해
- 공항·역 유리창 일부 파손…
  경부선 서행, 포항역 이용객 대피 조치

부서:건설안전과     등록일:2017-11-15 17:03

국토교통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현재까지
포항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규모 5.4)으로 인한
시설물의 피해를 긴급 파악 중에 있습니다.

포항공항의 경우 점검결과 활주로에는 이상이 없었으며,
청사 유리창 2장이 파손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16:40에 도착할 김포발 항공기의 경우
예정대로 착륙할 예정이며,
포항에서 김포로 17:25분에 출발하는
항공기의 경우에는 상황을 보고 이륙 여부를
추후 결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인근의 울산, 울진공항의 경우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운항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포항역의 경우 폐쇄된 것은 사실이 아니며,
역사발권 시스템의 오류로 인해 열차 내에서
발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포항역사는 유리창과 수도관의 일부가 파손되었으며,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이용객을 대피 조치했습니다.

경부선의 경우 지진 발생 즉시 매뉴얼에 따라
정차 후 서행(30km) 조치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국토부는 시설물 안전사고 상황에 대비하여
한국시설안전공단으로 하여금 안전팀(5개팀 10명)을
구성하여 포항지역에 긴급 파견하여 안전점검 등을
지원토록 조치했습니다.

김현미 장관 “포항 지진, 국민 안전·SOC 피해 최소화” 강조

[참고] 김현미 장관 “포항 지진,
국민 안전·SOC 피해 최소화” 강조

부서:건설안전과    등록일:2017-11-15 15:27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의 피해 현황을 조속히 파악하고
국민 안전을 위해 SOC·시설물 피해 최소화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11월 15일 14시 29분경
포항에서 지진(규모 5.5)이 발생했다고 밝히고,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진재난에 따른 피해 조사 및
수습 복구를 위해 즉시 중앙사고수습본부
(본부장 : 국토교통부 장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는 SOC·시설물 피해 현황 및
수습 방안 등이 추가로 확인되는 즉시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힘센 부처들 공무원 증원 논란" 보도 관련

[참고] "힘센 부처들 공무원 증원 논란" 보도 관련

부서:혁신행정담당관     등록일:2017-11-15 15:00

국토교통부(장관 : 김현미)가
2018년도에 충원할 공무원 148명에는 현장에서
대국민 서비스가 충분하지 못했던
건설현장 안전점검(5개 지방청, 총60명),
원주-강릉 고속철 개통(‘17.12월) 등에 따른
철도 치안서비스(51명, 3교대 인력),
제주공항 관제인력(4명) 등 현장서비스를 제공할
인력 115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제외하면 ‘16년에 증원된 33명(국토부
전체정원 대비 0.8%)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파이낸셜뉴스, 11.14.) >
◈ 힘센 부처들 ‘공무원 증원’ 숟가락 얹기
- 문재인정부가 내년도 국가공무원을 1만여명 증원하면서
  현 정부의 주요 증원 대상이 아닌 부처들까지
  은근슬쩍 증원에 나선 것으로 드러났다.
- (중략) 국토부는 148명을 늘려 2016년 33명,
  2017년 75명을 늘리던 수준에서 대폭 확대됐다.

마을 가꾸기식 도시재생에 반발, 주민들 “전면 철거 후 재개발하라” 보도 관련

[참고] 마을 가꾸기식 도시재생에 반발,
주민들 “전면 철거 후 재개발하라” 보도 관련

부서:기획총괄과     등록일:2017-11-15 11:03

주민과 지자체는 개별법에 따라 철거방식의
재개발을 선택할 수도 있고, 마중물 예산이 지원되는
도시재생 뉴딜 방식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 방식으로서 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부동산 가격 상승,
둥지 내몰림 현상(부정적 젠트리피케이션) 등
기존 도시 재개발 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규모 전면철거 방식의 재개발이 아니라
주택개량과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마을주차장, 커뮤니티 지원시설 등 주민 생활밀착형
기초인프라 설치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 보도내용(한국경제, 11. 14) >
◈ 흔들리는 도시재생 뉴딜
- 수도권 노후주택 밀집지역 곳곳 파열음,
- 성남시 태평·수진·상대원동 주민들 집단민원

‘뉴스테이(NewStay), 사실상 봉쇄’ 보도 관련

[참고] ‘뉴스테이, 사실상 봉쇄’ 보도 관련

부서:민간임대정책과     등록일:2017-11-14 23:00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개정안
(민홍철 의원 11.3일 발의법안)은
국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양질의 민간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공적 지원을 하되, 공적지원의 혜택이 민간사업자뿐 아니라
입주자에게 돌아가도록 임대료 인하, 주거지원계층 배려 등
공공성 강화를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안에 따르면 공공성을 갖춘 민간임대사업의 경우
종전 기업형임대주택에 지원되었던 공적지원을 유지하면서,
용적률 인센티브의 일부를 공공기여하는 것과 같이
공적지원에 상응하는 공공기여 등 공공성 제고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 민간임대사업자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제안은
 ‘17년까지 한시적인 허용조치였으므로 내용변경은 없음
 
한편, 정부는 연 17만호의 공적임대주택 공급을
국정과제로 정하고 추진하고 있으며,
그 중 4만호는 민간임대사업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므로
민간임대주택사업이 위축되지 않도록
다양한 공적지원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 보도내용(매일경제, 11. 14) >
◈ 뉴스테이, 사실상 봉쇄
- 공공성 강화로 ‘고품질의 임대주택’은 완전히 사라지고,
  민간임대사업에 대한 투자매력 상실

2017년 첫 B형 인플루엔자 발견 … 예방접종 서둘러야

올해 첫 B형 인플루엔자 발견 … 예방접종 서둘러야
○ 11월 6일, 올해 첫 B형 인플루엔자 검출
○ 고위험군(65세이상, 임산부, 만성질환자)

    예방접종 실시, 개인위생 수칙 준수 당부

문의(담당부서) : 감염병연구부
연락처 : 031-250-2554  |  2017.11.15 오전 5:32:00


겨울철 유행하는 독감 원인 가운데 하나인
B형 인플루엔자가 경기도에서는 올해 처음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9월부터 권내과의원,
김영순내과, 봄소아청소년과, 상동서울가정의학과,
연세내과의원, 한결소아과의원 등
도내 6개 병원을 방문한 호흡기 질환자에게
추출한 표본에서 지난 6일 B형 인플루엔자가
검출됐다고 15일 밝혔다.

연구원은 바이러스 출현을 감시하기 위해
매년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인플루엔자 실험실
감시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6개 병원과 협력해 이들 병원을 방문하는
호흡기 질환자를 대상으로 표본검사를 실시,
바이러스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의 경우 B형 인플루엔자가 발견되는 시기는
주로 45주차, 11월 초순 경이다.
지난해는 올해와 비슷한 11월 10일 처음 발견됐었다.

B형 인플루엔자는 A형과 함께 국내에서
흔히 발견되는 독감의 원인체로,
감염되면 38°C 이상의 갑작스러운 고열과 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과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증상을 보인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는 독감예방접종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노약자, 만성 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와 임신부 뿐 만 아니라,
집단생활을 하는 유치원, 초·중·고생들도 서둘러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연구원은 예방접종과 함께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LG Digital Park 일반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6차변경) 승인 고시

평택시 고시 제2012-134(2012.04.26.)호 및
제2013-243(2013.09.11.)호, 제2014-50(2014.03.07.)호,
제2015-331(2015.11.30.)호, 제2016-325(2016.12.01.)호,
제2017-179(2017.06.23.)호로 승인 (변경)고시된
LG Digital Park 일반산업단지에 대하여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제7조 및 제18조,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제15조의
규정에 따라『 LG Digital Park 일반산업단지』에 대한
산업단지계획(6차변경)을 승인하고,
같은 법 제15조,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제7조의 4 및 제19조의2,
「토지이용규제법」 제8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7조 규정에 따라 붙임과 같이 고시합니다.









평택 드림테크일반산업단지 토지수용재결신청서 열람 공고

1. 경기도지방토지수용위원회-4083(2017.11.10)호와
    관련입니다.
2. 드림테크개발(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평택 드림테크일반산업단지」에 편입되는
   토지 등에 대하여 경기도지방토지수용위원회로 부터
   열람 공고의뢰 되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31조(열람)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5조(재결신청서의 열람 등)의
   규정에 의하여 소유자 및 관계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공고 하고자합니다.

가. 사  업  명 : 평택 드림테크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나. 사업  위치 :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율북리,

     어연리, 한산리 일원
다. 사업시행자 
- 성 명 : 드림테크개발(주) 대표이사 노 승 율
- 주 소 :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청원로 45
라. 수용재결기관 : 경기도 지방토지수용위원회
마. 재결신청 토지 등 내역 : 세부목록 열람 장소 비치 
 - 수용 또는 사용할 토지 및 지장물의 내역 : 별첨1
바. 공고 및 열람기간 : 2017.11. 15. ~ 2017. 11.30.
사. 열람 장소 
 평택시청 기업정책과 ☎ 031-8024-3461
 드림테크개발(주)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청원로 45, 2층]

 ☎ 031-681-9091, 686-9092




평택 도시관리계획(개발진흥지구(평택항지구), 도로, 체육시설 등) 결정(변경)(안) 공고

평택 도시관리계획(개발진흥지구(평택항지구),
도로, 체육시설 등) 결정(변경)(안) 공고




평택시-평택시 약사회-용마로지스(주), 폐의약품 안전 수거 및 폐기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평택시-평택시 약사회-용마로지스(주),
폐의약품 안전 수거 및 폐기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평택시           등록일    217-11-1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13일 시청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약사회, 의약품수송전문물류회사 용마로지스(주)와
 가정 등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 안전 수거 및
폐기처리를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평택시약사회장, 용마로지스(주) 대표 등
임원, 관련부서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폐의약품 안전 수거․ 폐기를 위해
각 기관(단체)의 세부 역할 분담으로 폐의약품에 의해
발생되는 환경오염을 예방은 물론 시민건강보호를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공재광 시장은 “폐의약품이 하수구,
화장실,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버려지면
항생제 성분이 수질 및 토양을 오염시켜
생태계를 교란 시키는 등 심각한 환경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며, 협약을 통하여 폐의약품의 안전관리 및
수거처리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 매우 고맙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에서도 본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자체 소방훈련 실시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자체 소방훈련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7-11-1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14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입주 기관 및 카페리선사 직원들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인 국제여객터미널에서
화재발생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통해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다.

소방훈련은 터미널 2층 가상 화재 발화점을 설정하여
신속한 화재신고 및 통보,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 및 인명 대피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이후 포승119안전센터
소방관으로부터 자동심장충격기(AED), 소화기 사용법 등의
이론 교육도 병행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소방 훈련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실제와 같은 훈련으로
긴급 상황에서 직원들이 화재 예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화재나
재난 사고 없는 국제여객터미널을 운영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관내 대기업 등과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상생협력 다져~

평택시, 관내 대기업 등과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상생협력 다져~
- 삼성전자 나눔워킹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가래떡데이 개최
- LG전자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평택시          등록일    2017-11-12


평택시는(시장 공재광) 쌀 재고 증가 등으로
농업인의 어려움 등을 해결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이충레포츠공원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축제장에서
공재광 시장, 원유철 국회의원,
김윤태 평택시 의회의장 등 시의회의원,
이원묵 농협 평택시지부장 등 지역농협장,
(사)한국농업경영인ㆍ(사)한국여성농업인ㆍ
(사)쌀 전업농ㆍ(사)농촌지도자회ㆍ(사)생활개선회 등
회원과  관련 공무원, 농업인들이 함께
아침밥 먹기 등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하루 앞선 10일에는 평택시 진위면 소재
LG전자에서 평택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와 관내 기업체와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배려함으로서 농업과 기업체가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어 더불어 살아가는
공감대 확산과 빼빼로데이로 인식되어온
11월 11일을 가래떡데이로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평택시는 전통적으로
쌀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으로 시름에 잠긴 농업인들의
어려움은 우리 평택시민들께서 함께 나누며
공유하는 모습은 더불어 살아가는 미덕이라 말하고,
평택 슈퍼오닝쌀 정말 맛있습니다.
아침밥을 꼭 먹읍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LG전자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평택의 22개 읍면동에서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을
LG전자 임직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였으며
지난해 평택시와 LG전자 송탄농협(조합장 차홍석)과의
농산물 소비확대 협약에 따라 슈퍼오닝 농산물이
구내식당 등에 꾸준히 납품되고 있어 상생 협력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한편, 평택시는 고품질 브랜드 슈퍼오닝 쌀을
2006년도에 처음 출시하여 농업인, 농협, 평택시 등과
함께 노력한 결과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연속
전국 우수브랜드로 선정 되었고, 2016년, 2017년 2년 연속
소비자 평가 브랜드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미국 및 독일 뿐 만 아니라 지난해 해외 마케팅을 통해
수출을 이루어낸 싱가포르 등 다수의 국가에 수출을 통한
쌀 경쟁력 확보에도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평택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평택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11-12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지난 11일 이충레포츠공원에서 5,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건강과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삼성사업장이 있는 지역에서 상생과 공헌의 일환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걷기에 참가한 시민이
참가비 5,000원을 내면 삼성전자가 같은 액수만큼
기부해 복지사업 기금으로 활용하는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로 모인 시민 참가비와 후원금을 합쳐
총 1억7천만원의 성금이 평택시에 전달됐다.

참가자들은 공재광 시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몸풀기 체조 등을 한 후 이충레포츠공원 주변 4.5km를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기부를 통한 나눔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슈퍼오닝 농특산물과
사회복지시설 홍보 및 환경기부 쓰레기통 운영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코너가 운영되었으며,
특히 관내 사회적 기업, 복지시설 등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경품과 간식으로 제공한 점이 이채로웠으며,
걷기 행사가 끝난후에는 지역동호회의 재능기부공연과
인기가수 장미여관, 소나무의 흥겨운 공연이 열려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시민들과 삼성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성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화성시 2017년 제20회 지방건축위원회(구조전문) 심의 주요결과

2017년 제20회 지방건축위원회(구조전문) 심의
주요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 심의개요
  - 개최일시: 2017.11.09.(목) 14:00
  - 개최장소: 화성시청 2층 소회의실1
  - 참석위원: 5명
    [건축과장,김상식,한정만,조성구,최성배 위원]



국지도84호선(화성병점복합타운)확장 및 포장공사 보상계획 공고

국지도84호선(화성병점복합타운)확장 및
포장공사 보상계획 공고






화성시 맑은물사업소, 태양광발전설비로 에너지전환정책 동참

화성시 맑은물사업소,
태양광발전설비로 에너지전환정책 동참
○ 연간 58,802Kw 발전,
    약 6백40만원 예산절감 효과 기대

             화성시            등록일   2017-11-13

 
화성시 맑은물사업소가 13일 청사 옥상에
45Kw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이번에 구축된 발전설비는
경기도의 ‘2017년 지역사회공헌형 에너지 자립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획득한 도비 4천9백만원과 
시비 1억원을 포함 총 1억 4천9백만원 예산이 
투입됐다.
  
연간 발전량은 약 58,802Kw이며, 돈으로 환산하면
약 6백4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얻을 전망이다.
  
특히 태양광발전장치를 20년간 운영 시에는
약 220t의 화석연료 대체효과와 이산화탄소 발생을
460t 절감할 수 있어 대기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김정상 맑은물사업소 운영과장은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장치의 효율성을 면밀히 검토해
배수장 유휴부지 등 화성시 전역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전환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 중인 화성시는 지난 9일부터
시청 청사 부지에서 땅 속 4~5km를 시추해
뜨거운 열에너지를 찾는 심부지열에너지 실증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당진시 문화관광해설사들, '화성의 매력에 빠졌어요!'

당진시 문화관광해설사들,
'화성의 매력에 빠졌어요!'
○ 당진시 문화관광해설사 10명,
    화성시 관광지 현장 방문교육
○ 매향리평화공원, 제암리순국기념관, 용주사 등

               화성시           등록일    2017-11-13

 
화성시는 13일 당진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관내 주요 관광지 및 유적을 방문해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교육은 문화·관광자원 상호교류 및
서해안의 가치를 공유하고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해설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당진시 문화관광과장을 비롯한 문화관광해설사
10여명은 1951년부터 2015년까지 54년간
미 공군 폭격훈련장으로 사용됐던 매향리 사격장과
평화역사관 및 평화생태공원 조성지 등을 둘러봤다.
  
또한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 용주사 등을 방문해
지역이 가진 역사와 이를 다음세대에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민 당진시문화관광해설사회장은
“화성시의 다양하고 인상적인 문화관광 자원의
매력에 푹 빠졌다”며, “내년 전곡항에서 열리는
화성 뱃놀이 축제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화성시 동탄중앙이음터, 'ICT 메이커톤 대회' 열어

화성시 동탄중앙이음터,
'ICT 메이커톤 대회' 열어
○ 전국 10개교 46명,
    3D 프린터 활용하여 생활불편 개선 시제품 제작

             화성시            등록일    2017-11-13

 
화성시 동탄중앙이음터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전국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ICT 메이커톤’대회를
개최했다.
  




‘ICT 메이커톤’대회는 제한시간 안에 청소년들이
직접 3D프린터 등을 활용해 시제품을 제작해보는
창작 대회이다.
  
또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졸업생 등이 참가해
사업화, 프로그래밍, 통신제어, 사물인터넷 분야별
멘토링과 마을 주민 특강이 함께 진행됐다.
  
대회에 참가한 전국 10개교 중ㆍ고등학생 46명은
‘생활 속 불편한 점, 도시 또는 농어촌의 문제 해결’을 주제로
총 13개의 시제품을 제작해 선보였다.
  
이 중 소화기 안전핀을 뽑는 순간 119센터로
자동 신고가 되고 비상 알림이 울려 불이 난 곳을
알려줄 수 있는 Bold Bald팀(화성동탄중앙고등학교)의
아이디어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Revolution(오산 성호중학교),
우수상은 뉴사이란(화성 삼괴고등학교),
NEW TURN(화성 삼괴고등학교),
웨어러블(화성 삼괴중학교),
마을주민상은 MD-1(화성 안화고등학교),
최자와 친구들(용인정보고등학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에게는 총 1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시제품 제작 교육에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졌다.
  
조난심 동탄중앙이음터 센터장은
“이번 대회는 화성창의지성교육을 전국에 알리고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콘텐츠 융합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16년 개관한 화성시 동탄중앙이음터는
정보통신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SW코딩프로그램 등
4차 산업혁명 대비 다양한 ICT 교육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