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3일 금요일

송탄여객 마을버스 운행시간표[2014년 10월 27일 기준]


송탄여객 마을버스 운행시간표
2014.10.27 현재 

송탄여객 마을버스 전화번호는
☎ 662-0555 입니다.  







평택시 갈평육교(고가교) 폐쇄에 따른 일부 버스노선 변경

2015년 2월 1일부터
갈평고가교를 통과하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노선이
갈평고가 폐쇄 예정에 따라
이충지하차도로 노선을 변경하여
운행 합니다.
0 변경대상 노선
- 협진여객(주) (☎ 656-3385)
   35번, 36번, 96-1번
- 평택여객(주) (658-7566)
  96번, 94-1번, 302번
- (주)뉴진위여객(663-2838)
  8-1번, 66번, 66-2번, 663번, 22번
(302번을 제외한

 모든 노선은 시간 변동없습니다.)






평택 율포마을버스 시간표[2015년 2월 12일 변경]

평택 율포마을버스 시간표
2015년 2월 12일 기준 

토,일,공휴일은 운행시간 조정 운행

평택 율포마을버스 전화번호는
☎ 031-666-8691 입니다.












평택시내버스(협진여객)노선과 시간표 및 행선지

평택시내를 운행하는
협진여객(주) 시간표입니다.

2015년 1월 2일 변경되었습니다.

한편, 협진여객(주) 전화번호는
☎ 031-656-3385 입니다.







평택시내버스(평택여객) 노선과 시간표 및 행선지

평택시내를 운행하고 있는
평택여객(주) 시간표입니다.

평택시내를 운행하는
평택여객(주) 시간표도
2015년 2월 10일 변경되었네요.

한편, 평택여객(주) 전화번호는
☎ 031-658-7566 입니다.






















평택터미널시간표[2015년 2월 13일 기준]

평택터미널시간표가 또 변경되었네요.
크게 변경된 것은 없는 것 같지만,
운임을 비롯한 몇 가지는 미비점이
보이네요.

한편, 평택터미널 전화번호는
☎ 031-652-2617 입니다.




평택터미널 시간표[2015년 2월 13일 기준]


평택터미널 운임 및 주요경유지




평택터미널 시간표(확대)




경기북부 발전 위한 정책 연구 기관, 의정부에 설치

경기북부 발전 위한 정책 연구 기관,
의정부에 설치

○ 경기개발연구원 북부연구센터
    12일 의정부 청사로 5번길에 개소
○ 정치, 경제, 통일, 도시계획, 교통,
    환경 등 6개 분야 전문가 근무
○ 통일 미래도시 경기북부발전
    개발 수립하는 씽크탱크 역할 기대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을 담당할 경기개발연구원(이하
경기연) 북부연구센터가 12일 공식으로
문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12일 오전 10시 의정부시
경기연 북부연구센터에서 열린
현판 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임해규 경기개발연구원장,
배수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윤영창 북부도의원협의회장과 박영순 구리시장,
오세창 동두천 시장 등 북부지역 지자체장,
신한대와 경민대 등 민간대학 관계자
50여 명이 참가해 개소를 축하했다.
경기도 의정부시 청사로 5번길(신곡동)
8-7 씨티메디타운 7층에 위치한 경기연
북부연구센터는 김동성 센터장을 비롯해
정치, 경제, 통일, 도시계획, 교통, 환경 등
6개 분야 박사와 석사 등 모두 13명이
근무한다.
북부연구센터는 앞으로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수립과 함께
경기북부의 특색을 살린 DMZ보존과
관광자원 개발, 제조, 섬유, 디자인산업과
한류월드 육성을 통한 경제활성화 정책
집중 연구 등 경기북부발전의 청사진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통일준비를 위한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전략과, 통일준비 마스터플랜수립 등
통일 미래도시를 대비한 북부지역의
씽크탱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는 북부발전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시스템 마련을
위해 지난해 경제실의 북부 이전을 완료했고,
올해 문화재단 북부사무소 설치,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 캠퍼스 설립
등을 추진 중에 있다.”라며 북부연구센터
개소는 이 같은 공공.민관기관 이전의
첫 신호탄.”이라고 말했다.
남경필 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북부연구센터가 경기도와 도의회 뿐 아니라
경기도민, 유관 연구기관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경기북부가 통일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도록 다양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북부지역 주민이
원하는 발전전략 개발에 노력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김영애(전화 : 031-8008-2507)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507
입력일 : 2015-02-11 오후 3:48:57


첨부파일


2014년 교통사고 사망자 4,762명

‘14년 교통사고 사망자 4,762명 ...
 최근 2년 간 빠르게 감소

- 올해 노인보호구역확대 등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강도 높은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부서: 도로운영과,첨단도로환경과,교통안전복지과,자동차운영과
등록일: 2015-02-12 11:00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1978년 이후
최초로 4,000명대에 진입했다.
정부는 ’14년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13년 5,092명에 비해 330명이 감소한
4,762명이라고 밝혔다.
* 교통사고 사망자수 : 12년 5,392명 →
   ’13년 5,092명 → ’14년 4,762명 

교통사고 사망자 수 4,762명은
포니자동차 등 개인 승용차의 대중화
초창기였던 ’78년(5,114명)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이는 자동차 등록대수가 2천만 대를
넘는 등 교통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매우 의미 있는 성과로
분석된다.

매년 5,000여 명 이상 발생하던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현저히 감소하게 된 것은 정부가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13.7월 수립)을
집중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

실제로,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근 2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630명이 감소하였고,
이는 지난 10년 중 가장 빠른 속도로 감소한
것이다.

* 연평균 교통사고 사망자수 감소율 :
   (’04~’12년) 2.4% / (최근 2년간) 6.0%

그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첫째, 집중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고, 그에 대해 국민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교통안전 문화 수준이 향상되었다.

* 공익광고 및 기획보도 실적 : ’12년 458회 →
   ’14년 917회(’12년 대비 약 2배)
실제로 안전띠 착용률은 지난 2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였고, 이는 전 좌석 안전띠 착용에 관한
공익광고, 민관합동 캠페인 활동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한 결과로 풀이된다.

* 안전띠 착용률 : ’12년 68.70% →
   ’14년 77.92% (’12년 대비 9.22p 상승)
또한, 블랙박스, 스마트폰을 활용한
공익신고제도*와 착한운전마일리지** 등의
활성화를 통해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였다.

* 공익신고제도 : ’12년 127,506건 →
  ’14년 442,968건 (315,462건 증가, 3.2배↑) 

** 착한운전 마일리지(’13.8월 시행) :
‘무사고, 무위반’을 서약 후 1년간 실천한
운전자에게 추후 벌점을 상쇄하는 가점 부여
(’13년 286만여 명 → ’14년 591만여 명)

② 둘째, 도로의 안전성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다.
이는 사고 잦은 곳 등 취약구간을 개선하고,
사고예방 효과가 높은 졸음쉼터 등 안전시설
설치를 지속 추진한 결과이며,
주택가 주변도로 등에 속도를 30km/h로
제한하는 생활도로구역(Zone 30)을 확대한
점도 보행자 사고 등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였다.

* 졸음쉼터 설치 : ’12년 112개소 →
 ’13년 145개소 → ’14년 176개소 

* 생활도로 구역 설치 구간 : ’12년 43개 →
 ’13년 47개 → ’14년 77개

또한, 도로에 위험요인 발견 시
스마트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도로이용불편 척척 해결서비스”도
도로의 안전성을 높이는데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 도로 척척서비스 실적 : ’14년 총 7,090여건의
신고를 접수하여 처리(전담 기동보수팀 상시 운영)

③ 셋째, 교통사고 피해예방 기능 강화 등
자동차의 안전도가 전반적으로
향상되었다.

’14년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사고로 이어질
확률은 약 2.1%로 매년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속도제한장치 설치 의무화 등 자동차
안전기준이 개선되고, 강력한 리콜**제도
운영 등을 통해 전반적으로 자동차안전도가
높아진 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률 : ’12년 2.41% →
 ‘13년 2.36% → ‘14년 2.1% 

** 리콜 실적 : ’12년 79건 → ’13년 88건 → ’14년 164건


한편 어린이 통학차량에 정지표지 장치와
후방감지장치 설치 의무화 등 안전기준을
강화하였으며, 이는 통학차량으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수가 대폭 감소
(’12년 71명 → ’14년 53명)시키는데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④ 넷째,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사고 위험요인에 대해 집중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음주운전 신호위반 등 고질적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 강화는 실제로, 음주운전,
신호위반에 따른 사망자수를 대폭
감소시키는데 기여하였다.

* 음주운전 사망자수 : ’12년 815명 → ’13년 727명 →
 ’14년 592명 신호위반 사망자수 : ’12년 389명 →
 ’13년 354명 → ’14년 356명

또한 운수업체에 대한 강도 높은 안전점검
등을 실시한 결과 사업용 차량에 의한
사망자 수도 ’12년에 비해 117명이 감소하는
성과가 있었다.

* 사업용 차량에 의한 교통사고 사망자수 :
 ’12년 997명 → ’13년 920명 → ’14년 881명

한편, 그간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지속
감소하였으나, 우리나라의 교통안전 수준은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여전히 교통안전을
일상적 위험으로 간주하는 사회인식이
만연하고, 뒷좌석 안전띠 착용 가장 기초적인
실천도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 자동차 1만 대당 교통사고 사망자수(’12년 기준) :
한국 2.4명 / OECD 평균 1.1명(영국 0.5명,
미국1.3명, 일본 0.7명, 독일 0.7명)

*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 : 한국 22%,
 독일 97%, 영국 89%, 미국 74%, 일본 61%

또한, 우리나라 고령 인구비율은
12.2%(’13년 기준) 인데 비해,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은
전체의 38%를 차지한다는 점에서
고령자에 대한 교통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이다.

*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수 : ’12년 1,864명 →
   ’14년 1,815명(’12년 대비 2.6% 감소)

한편, 교통안전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나, 지자체는
교통안전업무를 중앙정부나 경찰 등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은 것도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 주로 불법명의 자동차 단속 등
자동차 관리업무에만 치중하고 있으며,
시설개선, 단속, 점검 등에 대한 참여는
예산, 인력 부족으로 미흡한 실정

정부는 ’15년 교통사고 사망자수 4,500명
이하를 목표로 노인보호구역 확대 등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정부의 교통안전홍보
역량 강화 등에 집중하여, 현 교통안전
주요 문제 해결에 주력할 계획이다.

① 첫째, 고령자 등의 보행교통
사고예방에 중점을 두어 도로환경
등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운영 중인 노호보호구역(Silver Zone)의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과속 단속장비,
과속방지턱 등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고령 보행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곳을
중심으로 노인보호구역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도로구역을 전면 확대하고,
국도 내 마을 인접 구간에
빌리지존(Village Zone)을 지정하여,
속도저감장치 설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부는 노인보호구역, 생활도로구역 등의
정책 효과를 제고하기 우선 시범사업을
(10~20개소) 통해 지자체에게 관련 예산
등을 지원하고, 앞으로 지원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② 둘째, 교통안전 제도를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중심으로
개편 할 계획이다.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를
연내 법제화할 수 있도록 하고,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내 서행 등
운전자 주의의무를 강화하는 등
사람 중심의 관점에서 관련제도를
지속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고령 운전자의 인지, 신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적성검사 도입 등
고령 운전자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③ 셋째, 자동차 안정성 확보를 위해
자동차의 사고 예방 기능 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뒷좌석에 안전띠 경고장치 장착 의무화를
제도화하고, 차선이탈 경보장치 등
첨단 안전장치 장착을 유도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사고발생 시 자동차 스스로
사고정보를 전송토록 하는
이콜(E-call)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착수하고,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시범 사업도
본격 추진(’15.10월)할 예정이다.

* C-ITS(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 차량이 중행 중 다른 차량
또는 도로설비와 통신하면서 급정거,
낙하물 등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 

④ 넷째, 국민의 교통안전의식 향상 등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안전 홍보 및
캠페인의 효과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효율적이고, 강도 높은 교통안전 홍보 및
캠페인의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교통안전 홍보대책반”을 구성, 운영하고,
’14년 22%에 불과한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을
’15년에는 35%까지 높일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벨트데이(Belt day)’로
지정하여 ‘뒷좌석 안전띠 착용’에
홍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최근 잇따른 대형 연쇄
추돌사고와 관련하여 사고의 원인과
문제점을 철저히 규명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예방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중앙고속도로 횡성부근 43중 추돌사고(’15.1.17) ,
   영종대교 100중 추돌사고(’15.2.11)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37년 만에 5,000명
이하로 감소한 것은 매우 획기적인 성과이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선진국 수준의
교통안전을 위해서는 여전히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면서, “교통사고 사망자를
지속적으로 줄이기 위해, 올해에는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4,500명 이하를 목표로
예년에 비해 강도 높은 교통안전 예방활동을
추진하여 국민들이 보다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6층 이상 건물 외벽 불연자재 의무화

6층 이상 건물 외벽 불연자재 의무화

- 건축물 화재사고 방지 기준 강화…
  상업지 건축물 이격거리 둬야

부서: 건축정책과 등록일: 2015-02-12 11:00
 
앞으로 6층 이상 건축물의 외부에는
불연·준불연 마감 재료를 사용해야 하며,
건물 간 이격기준이 적용되지 않고 있는
상업지역 안의 건축물은 스프링클러를
설치하지 않은 경우 인접대지와 조례로
정하는 이격거리를 두고 건축해야 한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최근 발생한
의정부 아파트 화재사고와 관련하여
건축물 화재사고 방지대책을 담은
 「건축법 시행령」, 「건축물의 피난·방화규칙」등
관련 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 의정부 대봉그린 아파트 사고 개요 ◈
ㅇ (일시/장소) ‘15.1.10(토),
09:30분경(완진11:44)/의정부(대봉아파트)
ㅇ (피해현황) 사망5, 부상125,
주상복합 1동 및 인근건축물 6동
* 공동주택 88세대, 오피스텔 4호,
지상 10층, 지하1층, ’12.10 준공


이번에 개정되는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건축물 외벽을 불연·준불연 마감
재료를 사용해야 하는 대상 건축물 규모
기준이 30층 이상에서 6층 이상 건축물로
확대된다.

의정부 화재사고에서 쓰였던
드라이비트 공법 등 “미장·단열 일체형
마감공법”의 경우 현재는 단열재로
불에 타는 스티로폼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나, 앞으로 6층 이상 건축물에
시공하려면 단열재로 불연성능을
갖춘 자재를 사용하거나, 국토교통부 장관이
고시하는 화재 확산 방지 구조*로
시공해야 한다.

* 화재확산방지구조:화재시 외벽자재가
착화되어 수직 확산되지 않도록 매 층마다
불에 타지 않는 재료로 높이 40cm 띠 형태로
두르는 공법
② 종교시설, 숙박시설, 요양원 등
거주 인원이 많거나 노약자가 이용하는
건축물은 규모와 관계없이 건축물 내부에
난연성 마감 재료를 의무적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현재는 일정 규모 이상인 건축물만
불에 타지 않는 내부마감재를 사용토록
하고 있다.
* 장성요양원 화재사고(‘14. 5. 28.)


③ 상업지역 내 건축물도 스프링클러를
설치하지 않는 경우에는 인접대지와
이격기준(6m 이내에서 조례로 규정)을
적용하여야 한다.

현재 고밀개발이 이루어지는 상업지역 안에서
건물 간 이격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화재 발생 시
인근 건축물로 확산될 우려가 높은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④ 건축물 1층 부분을 필로티 구조로
할 경우 유사시 피난에 문제가 없도록
대피통로를 설치하여야 하며, 천장과
벽체 부분은 난연성 마감 재료를
사용하여야 한다.
의정부 화재사고의 경우 현관 앞 주차 차량의
연소로 피난이 어려웠고, 천장에 가연성
단열재를 사용해 화재가 급속히 확산되었던
점을 감안한 것이다.

즉, 출입구 전면의 대피통로는 볼라드 등
차단시설, 단차 등을 설치하여 주차장,
물건적치 용도로 겸용되지 않도록 하며, 
외기와 면하는 천장과 벽체 마감 재료에는
난연재료 이상의 성능을 갖춘 재료를
사용하여야 한다.

이번 개정안은
올해 7월까지 개정이 완료될 예정이며,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법령/입법예고란을 통해 확인하고 관련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개선 위한 강소농 육성 교육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개선 위한 강소농 육성 교육

               화성시     등록일   2015-02-12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강소농 육성을 위한 농업경영개선
경영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가의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증진, 역량개발 계획 수립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해 줄 강소농 교육은
12일 기본교육을 시작해 심화, 후속 과정까지
1년 동안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지난해 강소농으로 선정돼
성과를 거둔 경기특용초 이건종 대표(남, 52세)와
솔뫼농원 이영성 대표(여, 56세)도 강사로 초빙돼
농업경영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며, 민간전문가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3월부터 진행될 심화교육 과정은
1박2일 동안 농가별로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1년간의 경영계획을 수립하는 집중교육이다.
농촌개발, 세무,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와
식량작물, 화훼, 과수 등 품목별 전문가가 함께 해
계획수립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4월부터는 수립된 경영계획의 실천과 점검을
위한 후속교육 과정을 진행해 민간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교육효과를 배가시킬 계획이다.
 
또한, 신규 강소농의 지도뿐만 아니라,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선정된 기존 강소농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강소농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적인
경영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강소농 멘토링은 지도사 1인이 1농가를
멘티로 선정해 경영계획 수립부터 실천까지
전 과정을 지도한다.

  

화성시, 국민체력 100사업 경기도 내‘첫 3년 연속 선정’운영 개시

화성시, 국민체력 100사업
경기도 내 ‘첫 3년 연속 선정’운영 개시

만 13세 이상 무료 체력측정,
운동처방, 체력증진교실 등,
2. 9(월) ~ 12. 18(금)까지”
                                   화성시      등록일   2015-02-12



화성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15년 국민체력100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아 2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10개월간 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31개 시군중에서 3년 연속 선정된
지자체는 화성시가 유일하다.


국민체력100사업은 체력 및 건강증진에
목적을 두고 개인의 체력상태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측정 평가한 후 국가공인 1급
생활체육지도자(운동처방사)로부터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받는 대국민무상체육복지
서비스로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화성국민체육센터(화성도시공사)에서
운영한다.
 
참여대상은 만 13 ~ 19세 이하의 청소년,
만 19 ~ 65세 이하의 성인,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이고,
희망자에 한해 8주과정의 체력증진교실에
참여할 수 있다.
 
화성체력인증센터는 “화성시보건소의
기초의학검사 및 영양교육과 함께 운동 종목별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적 건강운동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동이 불편한
노인 및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출장측정도
실시한다”고 말했다.
 
화성체력인증센터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1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국민체력100홈페이지(http://nfa.sports.re.kr)에서
회원가입 후 예약하거나 방문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국민체력100사업 화성체력인증센터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화성국민체육센터(☏278-7178),
화성체력인증센터(☏278-7548)로 문의하면 되고,
화성체력인증센터 페이스북페이지
(https://www.facebook.com/nfa.hwaseong)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귀한 분께 드리는 설 선물은 내 고장 우수 농특산물로 화성시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판매


귀한 분께 드리는 설 선물은
내 고장 우수 농특산물로
화성시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판매

             화성시      등록일    2015-02-12



올해도 어김없이 민족명절 설이 찾아오면서
‘귀한 분께 어떤 선물을 드리나’하는 고민도
함께 찾아왔다.
 
모름지기 선물은 주는 이도 받는 이도 모두
기뻐야 하는 법, 화성시는 설을 맞아 정성담은
우수 농특산물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한우, 인삼을 비롯해 김, 꿀, 잡곡세트,
연차까지 품목도 다양하다.
 
특히 화성시에서 생산된 명품한우는
명절 선물로 단연 인기 품목이다.
청정자연에서 자라 쫄깃한 식감과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중간유통마진을 최소화해
착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우와 함께 무항생제 아이포크 돼지고기도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품목이다.
아이포크 돼지고기는 40여 가지 한약재를 먹여
어린이 두뇌발달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항생제 대신 벌의 봉독을 이용해 사육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화성인삼도 빠질 수 없는 명절 선물이다.
화성 인삼은 황토와 해풍 속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해 몸체에 심지가 없고 속이 꽉 차 단단하며
사포린 함량이 매우 우수하다.
우수한 6년근 화성 인삼을 원료로 까다로운
공정을 거쳐 제품(농축액, 정과, 절편 등)을
생산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다.
 
좀 더 특별한 선물을 생각한다면 떡이나
연차도 좋다.
화성웰빙떡클러스터사업단에서 만든
‘디딜향’의 제품은 화성지역에서 생산한 쌀과
국내산 재료만을 엄선해 맛과 품질이
일품이다.
그리고 제부도연꽃영농조합 연차는 오염되지
않은 땅에서 자란 신선하고 깨끗한 연만을
골라 만든 명품이다.
 
이밖에도 특허 받은 전통장류, 천일염 등도
정성 면에서나 품질 면에서 명절 선물로
손색이 없다.
 
화성시 우수 농특산물은 화성 로컬푸드 직매장
(화성시 봉담읍 서봉산길10/031-8025-4668)이나
화성시 농산물 쇼핑몰 화성팜(www.hsfarm.net)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