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4일 월요일

평택 오성강변 경관작물 단지 코스모스, 백일홍 개화

평택 오성강변 경관작물 단지 

코스모스, 백일홍 개화


보도일시-2021. 09. 28. 배포 즉시

담당부서-농업정책과

담 당 자-김규리 (031-8024-368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성면 창내리 일원에 

오성강변 경관작물 단지를 조성 후, 

8월부터 9월까지 가을 작물인 

코스모스, 백일홍 등 경관작물이 개화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경관단지는 

접근성이 용이한 도로변 농지에 

경관작물을 계절별로 재배해 

쌀 과잉문제를 해소하고 

주변 농업인들의 인력을 활용해 

경운, 제초와 같은 일거리를 제공하는 등 

농업과 예술을 연계한 경관농업을 추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정장선 시장은 

“경관작물 재배단지 조성에 노력한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이곳에서 

따뜻한 위로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 평택 자동차클러스터 조성사업 관련 제안서도 접수 안된 상태

평택시, 평택 자동차클러스터 

조성사업 관련 제안서도 접수 안된 상태

-도용, 유착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름

-시는 모든 것을 투명하게 선정할 예정


보도일시-2021. 9. 29.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업지원과

담 당 자-유희재 (031-8024-3460)



[참고]

평택 자동차클러스터

(자동차클러스터 조성사업 예정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및 

지형도면 고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9/blog-post_4.html


2021년 제9회 평택시 도시계획위원회, 

평택시 자동차클러스터...개최 결과 알림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9/2021-9.html


평택시-쌍용차, 평택공장 

이전-개발사업 실천 업무협약 체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7/blog-post_19.html



평택시는 

일부 언론(매일경제TV 9.28일자)에서 

제기하고 있는 특혜 논란에 대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항은 우리나라에서 

자동차 수출입을 제일 많이 하는 

항(港)임에도 불구하고 

시너지 효과가 전무한 현 상황을 타파하고 

자동차 관련시설을 한 곳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자동차복합단지 

조성을 목표로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8년 9월~2019년 1월까지

“자동차클러스터 입지분석 및 수요조사 

용역”을 실시하여 개발의 적정성 및 

입지 후보지 등을 검토하고,

2019년 6월부터 “자동차 클러스터 

개발계획 수립 용역”에서 

자동차클러스터 개발계획이 

성공적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 및 벤치마킹을 통해 

개발 켄셉 및 개발 구상(안)을 마련하였다.


자동차클러스터 공모사업은 

자동차 전시·판매, 자동차 박물관 등을 

복합화한 사업으로 

2021년 7월 12일 공고를 시작하여 

2021년 10월 12일 사업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고자 

도시계획, 자동차, 부동산, 

회계분야 예비심의위원을 공개 모집을 통해 

24명(분야별 3배수)을 선정하고,

최종 심의위원은 평가 당일 오전에 

참여업체의 추첨을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평택시의 시책 방향에 부합되면서, 

개발계획, 사업계획, 운영계획 등을 갖춘 

우수한 민간사업자를 선정하여 

산업·상업·체험 융합형 클러스터 조성이 

목표이다


현재 사업제안서 접수가 안됐고 

심의위원도 선정이 안되어 

내용도 모르는 상황에서 

도용, 유착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른 허위사실로 

시 행정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추측성 보도에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향후 이런 보도가 계속될 

경우 강력한 법적대응 의지를 밝혔다.


자동차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개발 컨셉·도입 시설·

사업화 계획·개발 구상 등에 대해 

전문가 자문등 3년 동안 준비한 

핵심사업으로, 평택시는 자동차 산업, 

유통, 관광의 새로운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해 

“자동차 수출입항으로만 인식되고 있는 

평택항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미래형 첨단 자동차 특화 단지인 

시민의 공간으로 조성 될 것”이라는 

비전을 밝혔다.


평택시 모든 공중화장실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평택시 모든 공중화장실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보도일시-2021. 09. 30.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원순환과

담 당 자-이채연 (031-8024-376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역 내 여성이나 아이 등 

사회적 약자들의 범죄 불안을 해소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총 사업비 6억2800만원을 투자해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에 

안심 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




시에서는 시민 이용률과 

관내 범죄 발생 위험이 높은 

야외 공중화장실을 조사하고, 

민간 개방화장실 설치에 따른 

의견을 수렴한 후 

지난 두 달간 총 176곳의 공원, 

재래시장, 체육시설 및 

민간 개방화장실 등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에 안심 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


안심 비상벨은

위급 상황 발생 시 버튼을 누르거나 

“사람 살려”, “살려주세요”를 외치면 

경찰서에 신고와 동시에 통화가 연결돼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 

시민들의 안전을 신속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 비상벨 설치를 통해 

범죄 사각지대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설치 완료 후에도 

위급 상황 해결에 지장이 없도록 

지속 점검을 실시해 시민이 안전한 도시 

평택 조성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발전 생태계’ 전국에 전파

화성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발전 생태계’ 전국에 전파 

○ 9월 30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대상 기념식에서 

   사례발표 

○ 선언을 넘어 시민과 함께 실천하고 

   이행하는 SDGs 신모델 제시  


       화성시       등록일   2021-09-30



서철모 화성시장이 9월 30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대상 기념식’에서 

‘화성형 지속가능발전 이행체계’를 소개했다. 


앞서 지난 8월 환경부로부터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상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면서

화성시의 우수사례를 전국에 

전파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발표에 나선 서 시장은 

화성형 모델이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선언을 넘어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수립하고 실천, 

이행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화성시는 

지난해 10월 시민단체, 이해관계자, 

전문가, 행정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공동의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수립한 뒤 

지속적인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왔다. 


그 결과 

▲지속가능성 체크리스트와 

  지속가능발전목표 관리카드 개발 

▲지속가능발전 교육 컨텐츠 운영 

▲화성시 그린뉴딜 사업 연계 

▲공무원 연구모임 추진 

▲부서 간 칸막이 제거와 행정 협업 체계화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지속가능발전 

이행 모델을 만들어 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자연과 공존하며 

누구나 공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이제는 실천하고 행동해야 할 때”라며, 

“화성형 지속가능발전 이행체계가 

전국의 롤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국지속가능발전

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화성시, ‘2021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국토부장관상 수상

화성시, ‘2021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국토부장관상 수상

○ 직원 제안으로 도입된 

   ‘공공건축 품질자문단’, 

   공공건축 가치 향상 기여 

○ 지난해부터 내외부 전문가 49명으로 구성돼 

   향남읍 행정복지센터 이전 건립계획(안), 

   왕배푸른숲도서관, 

   동탄6동 행정복지센터 등 품질 검수 


        화성시         등록일   2021-09-30



많은 지자체들이 혁신을 외치지만 

정작 관행과 관습에서 벗어나기 힘든 

현실 속에서 화성시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화성시는 30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혁신행정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가 직원의 아이디어에 귀를 기울이고 

실제 행정에 반영한 ‘공공건축 품질자문단’이 

공공건축의 가치를 높인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공공건축 품질자문단은 

경기도가 시행 중인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을 

공공건축에 도입해 보면 어떨까 하는 

직원의 제안에서 시작돼 

기존에 공동주택에 국한된 품질검수를 

전국 최초로 공공건축물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공공건축품질자문단은 

공공건축관련 사업경험이 풍부한 

내부 전문가와 분야별 외부 전문가 

49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향남읍 행정복지센터, 

왕배푸른숲도서관, 

동탄6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 건축 사업계획 수립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과정에 걸친 

품질자문을 맡아왔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 공공건축 행정을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직원 의견 수렴과 혁신을 발판삼아 

공공건축 행정시스템의 품질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2021년 10월 1일부터 23세 이하 청년 무상교통 확대 시행

화성시, 2021년 10월 1일부터 

23세 이하 청년 무상교통 확대 시행

○ 화성시 무상교통 기본계획 완성…

   전국 최대 규모의 무상교통 정책

○ 화성시 무상교통 홈페이지에서 접수,

  10월 1일 현재 청년 3,600여 명 등록 


      화성시      등록일   2021-09-30



[참고]

화성시, 무상교통정책 성과평가와 

발전방향 논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8/blog-post_7.html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오는 2021년 10월 1일부터 

만 19세~23세 청년을 대상으로 

무상교통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기존 

만 7~18세 이하 아동·청소년과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적용되던 

무상교통을 청년까지 확대함으로써 

지난해부터 시행된 화성시 무상교통의 

기본계획을 완성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화성시 관내에 거주하는 

만19세~23세 청년 4만 6천여 명으로 

1인당 연간 최대 지원금은 156만 6천 원이다.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청년대상 무상교통 접수를 시작해 

10월 1일 현재 청년 3,600여 명이 

등록을 마친 상태다.


화성시 무상교통은 

지난해 11월부터 수도권 최초로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기후 위기의 주범으로 꼽히는 

교통 부분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으로 시행 되었으며 

전국 최대 규모의 무상교통 정책이다. 


현재 화성시 무상교통은 

대상자 6만 9천여 명이 가입하였고, 

2021년 8월 사용분까지 

누적 14억 4천 9백만 원이 지급되었다.


화성시 무상교통은 

관내 통행 목적으로 사용한 시내 및 

마을버스 요금을 본인 계좌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용카드로 선불 충전 후 이용해야 하며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등 

타 교통비 지원사업과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아동‧청소년과 65세 이상 어르신, 

23세 이하 청년들까지 무상교통이 

확대 시행된 만큼 이동 기본권의 충족은 물론 

탄소 중립 실천에도 모범이 되는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 9월말 화성시 인구

2021년 9월말 

화성시 인구는 878,879명으로

8월말에 비해서 2,892명이 증가했네요.


화성시는 개발사업 구역이 많아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인구가 증가할 것이며

2023~2024년도 어느 때엔가는 100만명에

도달하지 않을까요.


화성시 인구(2021년 9월말)



2021년 9월말 평택시 인구

2021년 9월말 

평택시 인구는 557,450명이며

8월말에 비해서 2,939명이 증가했고요.

증기한 인구의 많은 부분을

고덕신도시 영향으로 고덕면 인구가

증가를 하고 있네요. 


평택시 인구(2021년 9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