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28일 금요일

안중역세권과 지제역세권 개발행위제한지역 지정 관련 공람공고

안중역세권과 

지제역세권 

개발행위제한지역 지정 관련 공람공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63조 규정에 따른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에 대한 주민의견 청취를 위하여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6조 규정에 따라

 개발행위허가 제한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공람·공고합니다. 


2021년  5월  25일

평  택  시  장



◆ 제한지역


○ 대상지역 (2개 지역)


지제역세권 : 평택시 고덕면 동고리·방축리, 

세교동, 신대동, 지제동, 모곡동


안중역세권 : 평택시 안중읍 

대반리·삼정리·송담리·안중리, 

현덕면 덕목리·인광리·황산리 일원

 

○ 대상면적 


지제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예정지 : 2,686,014㎡


안중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예정지 : 5,187,685㎡


◆ 제한기간

○ 고시일로부터 3년간

(도시개발사업 승인 시 해제)







평택사랑카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시작

드디어 평택사랑카드

(경기지역화폐)를 

모바일 간편결제(삼성페이)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서비스 도입일자 : 2021. 6. 1. ~


# 도입목적 : 평택사랑카드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역화폐 사용 편의성을 도모하고자 함


# 사용방법 : 평택사랑카드를 

삼성페이 결제앱에 등록 후 

카드결제 단말기에  터치하여 결제실행


☆ 주의사항 : 

삼성페이를 사용할 수 없는 

휴대폰에서는 이용이 불가함

화성시, 2050 탄소중립으로 기후변화 제동 건다.

화성시, 

2050 탄소중립으로 기후변화 제동 건다.

○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앞서 

   화성시 포함 국내 243개 지자체 공동선언 

○ 무상교통, 화성형 그린뉴딜,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등 

   기후변화 대응 앞장서


   화성시     등록일   2021-05-24



화성시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선언’에 

전국 243개 지자체와 손을 잡았다. 



시는 5월 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로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가해 전국 모든 지자체와 

함께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탄소중립은 

지구의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수도권 최초로 

무상교통을 도입한 시는 

이번 탄소중립 공동선언을 계기로 

‘화성형 그린뉴딜’,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오는 2021년 7월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무상교통을 확대하고, 

차후 전 시민이 대중교통을 

무상으로 이용함으로써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문제”라며, 

“친환경에너지에 기반한 

탈탄소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화성형 그린뉴딜을 통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은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Kate Raworth),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하이브리드(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한다.  


LH, 지주회사 전환하고 2개 자회사 둔다’....보도와 ‘LH 혁신안’ 결론...보도 관련

[설명] LH 혁신 방안은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1-05-27 17:06



(MBC, 2021.5.27) 

당정, ‘LH 혁신안’ 결론 못 내...

與 의원들 대부분 질타


(헤럴드경제, 2021.5.27) 

LH, 주거복지·주택도시공사로 분할..

후보지 조사·보상 기능은 

국토부가 중심이 될 것으로 보여



금일 당정협의는 정부안에 대한 

당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서 

향후 추가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LH 혁신 방안은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


확정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는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바랍니다.





[설명] LH, 지주회사 전환하고 

2개 자회사 둔다’ 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1-05-21 10:40



[ 보도내용(2021.5.20, 한겨레 등) ]


◈ “여당과 협의 예정인 정부 혁신안이 

지주회사가 공공임대사업을 책임지고 

토지와 주택 담당 자회사로 분리한다”고 보도



보도기사는 현재 검토 중인 

LH 혁신 방안과 다르며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


확정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는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