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1일 월요일

한국동서발전(주), 울산우정혁신도시 신사옥 입주 기념식


한국동서발전(주), 신사옥 입주 기념식

- 국내 최고의 발전공기업, 하계전력수급 최선

투자유치지원과,대외협력과 등록일: 2014-07-21 11:00

한국동서발전(주)(사장 장주옥)는
7. 21.(월) 17시, 울산우정 혁신도시
신사옥에서 김준동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정갑윤·강길부·이채익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기념식을 가졌다.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
(부지면적 30,323㎡, 건축연면적 24,980㎡)로
‘12. 5월 착공, ’14년 4월에 준공하여
지난 6월 16일 이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270명이다.

한국동서발전은 협업과 소통이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업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기업 최초로 “스마트오피스”*를
도입하여 부서 간 개인 간 칸막이를
모두 없애고 유연좌석제(팀장 포함)를
시행하는 등 창의적 사무공간을
창출하였다.

* 고정된 근무 장소에서 정해진 근무시간에
따라 일하는 방식 대신, 선진 IT기술과 기기들을
융합하여 언제(Any time) 어디서나(Any place)
사무실을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어
업무생산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일터
또한, 기존사용 비품을 99% 재활용을
통하여 사무용 비품구입비에서만 13억 원을
절감하는 고효율 저비용의 알뜰한 이전을
하였으며, 신사옥의 야외음악당을 개방하고
각종 동호회 프로그램을 지역주민과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 우정혁신도시는 298.5만㎡ 면적에
총 9개 기관 3,017명이 이전 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0,225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지난 2월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3월 초에는 지역인력 채용확대를
위한 울산지역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를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에서 개최 하였으며, 4월에는
노정공동실태점검, 이전지원협의회를
개최하였고, 5월에 혁신도시 내 현안사항
점검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으며
6월에는 이전완료기관* 노조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근로복지공단, 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 KTX 요금 추가할인, 교원배우자 혁신도시 인근배치,
   생활편의시설(약국 등)조기설치 등

광역버스 입석대책 안정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광역버스 입석대책 안정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 이용객 불편 해소, 안전 강화

대중교통과 등록일: 2014-07-21 11:00
 
- [유튜브] 관계기관 합동 수도권
  직행좌석버스 입석해소 추가 대책 (2014.07.20)
- [유튜브] 140610_수도권
 직행좌석버스 입석해소 대책 브리핑
- 21일부터 출퇴근 시
 전철 증편·출근형 급행버스 투입 (2014.07.18)
- [참고] 수도권 직행좌석버스 입석대책,
 시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 (2014.07.17)
- [참고] 수도권 직행좌석버스 입석대책
 첫 날 시행 보도 관련 (2014.07.16)
- 수도권 직행좌석버스 7.16(수)부터
  “안전하게 앉아서 출퇴근” (2014.06.30)
- 수도권 직행좌석버스
 “안전하게 앉아서 출퇴근” (2014.06.10)





서울시·인천시·경기도 등 수도권 3개
지자체에서는 지난 7월 16일부터 광역버스
입석해소대책을 마련하여 시행중에 있으며,
국토교통부는 3개 지자체간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등 이번 입석대책이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초 광역버스의 입석해소를 위해
62개 노선에 222대를 증차할 계획이었으나,
대책 시행과정에서 만석인 차량의 중간
정류장 무정차 통과 등으로 이용자 불편이
많았던 만큼 71개 노선에 259대로 확대
시행하는 등 추가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하였다.

* 6.10일 발표시 : 62개 노선 222대
(서울 5개 노선 29대, 인천 12개 노선 35대,
 경기 45개 노선 158대)
* 7.21일 현재 : 71개 노선 259대
(서울 6개 노선 29대, 인천 9개 노선 23대,
 경기 56개 노선 207대)

이 결과, 오늘 오전 교통량이 많은
월요일 출근시간임에도 커다란 혼란 없이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완대책을 시행하여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가장 많은 노선을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의 경우 56노선에 207대의
버스를 투입하였고, 노선 운영을 보다
효율화하여 평균배차시간을 14분에서
10분으로 4분 단축시켰다.

입석대책 첫날인 7월 16일은
출근시 성남(분당), 수원, 용인 등
주요지역에서 입석수요가 많고
대기 시간이 30~50분이상 되었으나,
현장 모니터링을 토대로 혼잡한 노선에
버스를 증차하고 중간 정류소를 출발하는
출근형 급행버스를 확대하는 등 추가
교통대책 시행으로 승객 대기시간과
입석 승객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입석대책 시행전에도 혼잡도가
높았던 분당 이매촌의 경우 금일 차량
추가 7대 투입으로 대기행렬이 빠르게
해소되고 승객불편이 대폭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현역 역시 금일 06시 50분
이전에는 다소 혼잡하였으나, 이후 차량
10대를 10분 간격으로 추가 투입하여
혼잡을 줄여 나갔다.

인천광역시는 지난주 9개 노선에 23대의
버스를 추가 투입되었고, 평균 배차시간은
17분에서 13분으로 4분 단축시켜 원하는
차량에 부득이 탑승하지 못한 이용자도
후속 차량을 조속히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서울특별시는 지난주 6개 노선에 29대의
버스를 추가 투입하고, 평균배차간격은
약 2~3분 단축시켰다.

지난주 서울시내 광역버스의 주요 거점지인
강남역·사당역의 경우 입석대책 시행 첫날
대기승객이 시행 전보다 약 2~3배 많았으나,
점차 상황이 호전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수도권 지자체 및 정부는 보다 세밀한
모니터링 계획을 수립하고 출퇴근 버스
즉시 투입, 거점 출발 정류소의 연내 설치 등
연계·환승체계 도입을 통해 문제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단기방안 : 성남 이매한신 7대 증차(7.21까지),
 용인 상미마을 13대 증차 예정(7.28)
* 장기방안 : 지역별 환승거점정류소 정비,
 멀티환승시설 설치, 지간선체계 정비

자동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 위해 정부와 업계 손잡다!


자동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
위해 정부와 업계 손잡다!

-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부품협회,
동부화재 간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 협약 체결

자동차운영과 등록일: 2014-07-21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자동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를 위해
한국자동차부품협회, 동부화재해상보험과
7월 22일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앞서 지난 1월 7일
자동차관리법을 개정하여 대체부품의
성능·품질을 인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 하였으며,
제도가 본격 시행되는 2015년 이전에
대체부품 활성화 정책을 소비자에게
적극 홍보하고, 부품·보험 업계의 분위기를
선도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였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대체부품
인증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후속 제도개선
조치, 부품유통망 및 정비망 구축 등에 있어
상호 협력하고, 인증부품 인식 전환과
소비자 신뢰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보험사고 수리시
대체부품이 적극 사용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보험상품 개발 및 판매를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협약이 대체부품
활성화의 기점이 되어 치솟은 차수리비를
안정시키고, 보험가입자 이익증대 및
선택권을 강화하며, 자동차 보험 및 부품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자동차 보험·부품 업계
전반적으로 대체부품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협약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숫자로 보는 `2013년 도시계획현황 통계' 발표


숫자로 보는
‘2013 도시계획현황 통계’ 발표

- 국토면적의 16.58%가 도시지역 
   국민 91.58%가 거주

도시정책과 등록일: 2014-07-21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3년도 도시일반현황,
용도지역·지구·구역현황,
도시·군계획시설현황
등이 담긴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조사·공표하였다.
 

 
 
도시계획현황 통계 개요
○ 통계목적: 「국토의계획및
이용에관한법률」에 의한 전국토의
용도지역/지구/구역, 도시·군계획시설
등과 관련된 자료를 수록하여
도시정책수립 등 도시계획분야에
필요한 기초자료 제공
○ 통계종류: 국가승인
   보고통계(제31502호)
○ 기준시점: 2013년 12월 31일
   (매년 12월 31일)
○ 집계단위: 도시·군관리계획
   수립단위인 시·군·구
○ 조사방법: 도시·군관리계획
   결정 고시·공고문 기준으로 조사
○ 집계체제: 시·군·구→광역시·도→
  LH(통계작성기관)→국토교통부
 


2013년 도시계획현황통계 조사결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용도지역* 상 전 국토의 면적은 106,106㎢이며,
그 중 도시지역 면적은 17,593㎢로서 이는
전체면적의 약 16.58%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우리나라의 총인구 5,114만여 명 중
4,683만여 명이 도시지역** (91.58%)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용도지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토지를
경제적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공공복리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서로 중복 되지 아니하게 도시관리
계획으로 결정하는 지역을 말하며,
도시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및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세분됨.
** “용도지역 상 도시지역”은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 및 미지정지역으로
다시 세분됨.
 

① 주요 통계 내용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용도지역
지정현황은 다음과 같다.

전체 용도지역(106,106㎢) 중
농림지역 49,403㎢(46.6%),
관리지역 27,093㎢(25.5%),
도시지역 17,593㎢(16.6%),
자연환경보전지역 12,017㎢(11.3%)로
조사되었으며

도시지역 17,593㎢(16.6%) 중
녹지지역 12,683㎢(72.1%),
주거지역 2,580㎢(14.7%),
공업지역 1,122㎢(6.4%),
미지정지역 884㎢(5.0%),
상업지역 325㎢(1.9%)로 나타났다.

용도지역 지정면적의 증감현황은
전년(2012년)과 대비하여 도시지역은
주거지역(+17㎢), 상업지역(+2㎢),
공업지역(+13㎢) 및 녹지지역(+1㎢)이 증가하고,
미지정지역*(-26㎢)이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약 6㎢가 증가하였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42조에 따라 항만법 등 개별 법률에
의한 사업지구는 도시지역 내 실시계획
수립 이전까지 미지정지역으로 분류함
 
 
 

관리지역은 71㎢ 증가한 반면,
농림지역 및 자연환경보전지역은
각각 85㎢, 62㎢ 감소하였다.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인구도
전년보다 455,660명(경기도 평택시 인구 수준)
증가한 46,837,578명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91.58%가
도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계획으로 결정된
전국 도시·군계획시설*현황은
다음과 같다.

도시·군계획시설 전체 결정면적은 6,721㎢으로,
그 중 도로 등 교통시설이 2,196㎢(32.7%)로
가장 많고, 이어서 하천 등 방재시설 1,724㎢(25.6%),
공원 등 공간시설 1,506㎢(22.4%) 순으로
조사되었고,

도시·군계획시설로 결정된 시설 중
아직 사업이 완료되지 못한 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의 면적은 전국에 1,406㎢이며,
이중공원 등 공간시설이 771㎢(54.9%)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도로 등 교통시설이
425㎢(30.2%) 순으로 나타났다.  
 
 
* “도시·군계획시설”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국민의 생활이나 도시기능의
 유지 등에 필요한 도로, 철도, 공원,
 수도, 전기, 가스공급설비, 학교,
 공공청사, 하천 및 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말함.
 


② 도시계획현황 통계 활용

매년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취합, 작성되는
도시계획현황 통계는 도시정책 및 도시계획
수립, 교부세 산정 근거자료 제공, 지역개발계획
구상 등 정책 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통계 상세 자료는 인터넷
도시포털(http://www.city.go.kr),
통계누리(https://stat.molit.go.kr) 및
e-나라지표(http://www.index.go.kr) 등을
통해 조회할 수 있다.



화성시향토박물관 ‘제4기 박물관대학’ 운영

화성시향토박물관
‘제4기 박물관대학’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4-07-21





화성시는 821일부터 116일까지,
매주 목요일 4기 박물관대학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1·2차로 나눠 진행된다.
 
1차 강좌는 옛 문서로 보는 조선시대
생활사를 주제로 공문서, 사문서, 일기 등
다양한 문서류를 통해 조선시대 사람들의
이혼풍습, 서민들의 양반 신분에 대한 집착,
관리와 서리의 은밀한 공생 관계, 관료
사회의 신참 길들이기 풍속 등 생활사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강의로 구성된다.
 
문서학계의 최고 권위자인
한국학중앙연구원 전경목 교수의 고문서,
조선의 역사를 말하다’ 저자 특강을 비롯해
규장각, 토지주택박물관국사편찬위원회
등에서 오랫동안 고문서 연구와 전시를
담당해온 연구원들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한 역사 강의도 기대되며, 다양한 고문서를 
만나볼 수 있는 토지주택박물관 답사도
예정되어 있다.  
 
2차 강좌는 화성의 무인을 주제로
9월 오픈 예정인 기획전시 최고의 무장,
 외로운 무신과 연계해 현장감 있게
진행될 계획이다.
 
화성지역의 무풍(武風)과 무인(武人),
조선의 무기와 무예, 특히 정조의 명으로
무사 백동수 등이 편찬한 '무예도보통지'
수록된 다양한 무예 동작을 무예사범의
시연으로 감상, 체험도 해볼 수 있다
 
강사진은 오랫동안 한국의 무를 연구해온
정해은 박사, ‘조선의 칼과 무예
저자 곽낙현 박사, ‘조선의 협객 백동수
저자 김영호 작가 등으로 한국 무예 전반에
대한 심도 있고 흥미진진한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시 문화관광과 김종대 과장은 이번
박물관 대학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일상과
희노애락을 들여다봄으로써 역사와 소통하고,
우리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착이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기간은 오는 731일까지이며,
박물관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문화관광과(031-369-6378)로 문의하면 된다.

‘아름다운 가게’ 화성 1호 동탄점 개점


‘아름다운 가게’
화성 1호 동탄점 개점

                   화성시        등록일    2014-07-21




지난 17일 비영리 공익법인
아름다운 가게가 화성에서는
처음으로 동탄에 개점하고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이원욱 국회의원,
이성희 시의원, 원유민 시의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채인석 화성시장은 신도시 동탄이
정을 나누는 따뜻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인사말을 전했다.
 
, 아름다운 가게 홍명희 이사장은
동탄점 개점을 통해 화성시민과 함께
나누고 봉사하고 상부상조하는 사랑방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희망했다.
 
공익문화창출형 사회적기업으로서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가게는 지난 2002년 서울 안국동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서 운영 중이며,

동탄점은 132호점이다.

화성시, 시장·간부공부원 팀 구성... ‘시민행복’ 직접 찾아 나선다.


화성시, 시장·간부공부원 팀 구성
‘시민행복’ 직접 찾아 나선다.

                       화성시      등록일    2014-07-21




책상에만 앉아 있다는 불만이
이제 화성시에서는 사라진다.
 
21일 화성시는 최소 20년의 
현장행정경험을 갖춘 간부급 
공무원으로 시민행복추진단
구성하고 행복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선다.
 
평소 우리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고 강조하는 채인석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시민행복추진단은 안전자치행정국장을
부단장으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명을 발탁해 시민안전팀, 시민행복팀
관광체육팀3개 팀으로 운영된다.
 
시민안전팀은 세월호 참사 등 
최근 대형 재난사고를 계기로 
안전취약분야에 대한 점검과
해양안전 관련 마스터플랜 수립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시민행복팀은 
대규모 신도시 입주에 맞춰 대중교통 등 
 입주민의 불편해소책 수립과 
기반시설 조성계획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관광체육팀은 신흥 관광도시를 지향하는
화성시의 종합적 관광계획 수립을 위해
다양한 정책 검토 및 레저시설 유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민선 6기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신행복도시 건설을 약속한 채인석 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시민행복추진단은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연장 및
정식 직제화 여부는 운영효과 분석에 따라

결정될 계획이다.

양평 물맑은·오산 오색시장, 경기도 문화야시장에 선정


양평 물맑은·오산 오색시장,
경기도 문화야시장에 선정

○ 도, 문화야시장에 사업비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모색
○ 우수 상인회 수원 못골시장,
    광명 전통시장, 부천 역곡 남부시장,
    구리 전통시장, 동두천 큰시장 등
    5개소 선발



양평 물 맑은 시장과 오산 오색시장이
경기도가 선정한 문화야시장에 선정됐다.
 
문화 야시장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가 하반기부터 시작하는
사업으로 자정 무렵까지 영업시간을
연장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등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화야시장에 선정된
양평 물 맑은 시장은 현재 운영 중인
ITX 청춘열차 투어와 주말 로컬 푸드
판매 등과 연계한 먹거리 구역 구성과
양평 농가 등이 참여하는 벼룩시장,
공예품 만들기, 로컬 푸드 판매 등을 계
하고 있다.
 
오산 오색시장은 시장상인회 주관으로
시장 내 빨강거리에 먹거리 부스를 설치해
다문화 거리, 테마 장터, 실버 장터 등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추진 중이다.
경기도는 문화야시장에 선정된 2개 시장에
1천만 원 씩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전통시장 상인회의
자조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못골 전통시장,
광명 전통시장, 부천 역곡 남부시장,
구리 전통시장, 동두천 큰시장이
우수 상인회로 선정했다.
 
우수상인회에는 소정의 지원금과 함께
표창이 수여되면 도내 다른 시장의
모범적인 모델로 활용된다.  

이밖에도 도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명품점포 사업과 청년상인 성공이야기
만들기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담당과장  박승삼 031-8008-2460,  
담당자  윤성수 2468

문의(담당부서) : 서비스산업과
연락처 : 031-8008-2468
입력일 : 2014-07-20 오전 8: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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