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DMZ 생태문화교실 등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인증

DMZ 생태문화교실 등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인증


- 경기관광공사, 道
   공공기관 최초 유네스코 ESD 선정 -
○ 경기관광공사,
    ‘DMZ 생태문화교실’·‘DMZ청소년리더과정’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인증 획득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DMZ생태문화교실
‘DMZ청소년리더과정프로그램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시행한
2013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인증심사에서
내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DMZ생태문화교실 습지, 철새 등
DMZ의 독특한 생태환경을 체험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주5일제 수업과
창의적 체험활동 수요증가로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 실시돼 지난 한 해
13,000명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한
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DMZ청소년리더과정
DMZ일원의 생태, 환경, 역사에 대한
모둠별 프로젝트, 현장 답사, 환경캠프 등의
다양한 체험교육 과정으로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경기관광공사는 2011`학교로 찾아가는
DMZ 생태문화교실``PEEP Your DMZ-
생명이 숨 쉬는 DMZ`의 환경부 국가인증,
2013‘DMZ VIP 프로그램의 문화체육관광부
인증에 이어 이번 유네스코 ESD 인증을 통해
DMZ일원 생태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인증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개인 및
공동체의 이해를 높이고 구성원 간의
의사소통과 상호학습을 통해 공동체의
역할을 강화함으로써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
인증제를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시행하는 제도이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평화누리
홈페이지(http://peace.ggtour.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신청을 통해 진행된다.


* 담당자  김용완 031-888-5152

문의(담당부서) : 경기관광공사 DMZ평화생태팀 / 031-888-5152
입력일 : 2013-12-11 오후 1: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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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쌀 직불금 588억 원 12월 중 지급


도, 쌀 직불금 588억 원 12월 중 지급

○ 도내 30개 시군 7만 5천명 대상
○ 도내 농업인 평균 수령액은 78만 원 선
○ 변동직불금 지급을 위한
    쌀 목표가격은 국회 논의 중


쌀 생산농가의 안정적 소득 보장을 위해
지원하는 2013년도 쌀소득보전고정
직불금(쌀 직불금)12월 중으로 지급된다.
 
경기도는 도내 30개 시·75천 농가를
대상으로 쌀 직불금 588억 원(고정형)
등록 신청 농지 소재지 시·군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쌀 직불금의 농업인 평균
수령액은 78만 원으로, 전년 68만 원보다
10만 원 정도 올랐다.
ha당 지급액은 지난해보다 10만 원 올라
농업진흥지역은 85127,
비진흥지역은 68102원이다.
 
경기도는 이번 쌀 직불금이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아 작년보다 낮은 수확을 거둔
도내 농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쌀값 변동에 따라 지급하는
변동직불금은 고정직불금으로 지원한
금액이 정부에서 정한 쌀 목표가격과
수확기 평균 쌀값 차액의 85%에 미치지
못할 경우 쌀을 생산한 농업인에게 2014년도
3월에 추가 보상해 주는 지원금이다.
정부에서는 2013년산 쌀의 목표가격을
기존보다 4천원 인상된 17483원으로
정하고 국회에서 논의 중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쌀소득보전직불금은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하는 소득 안전망이라며 농가경제의 안정을
위해 고정직불금을 더 올려줘야 하고
쌀 목표가격도 생산비와 물가 상승률을
감안해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김 상 경
8008-5450
담당팀장
이 관 규
8008-5446
담 당 자
이 준 희
8008-5448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친환경육성팀 / 031-8008-5448
입력일 : 2013-12-11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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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큰 안전운전 체험교육장, 화성에도 건립

효과 큰 안전운전 체험교육장, 화성에도 건립
- 수도권 안전교육 수요 커져…
   교통사고 발생건수 50% 감소

                                                            교통안전복지과 등록일: 2013-12-12 06:00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50% 가량 감소하는 등
교육효과가 큰 교통안전 체험교육장이
경북 상주에 이어 경기 화성에도 들어선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교통사고
감소효과가 큰 안전운전 체험교육 확대를
위하여 ‘14년 3월부터 경기도 화성에
총사업비 310억 원을 투입하여 안전운전
체험교육장을 건립하며, ’15년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2009년 3월에 문을 연
상주 안전운전 체험교육장에서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생 21,411명을
대상으로 교육전후 12개월을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건수 및 사망자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등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상주 안전운전 체험교육장
(연간 15,000명 수용)만으로는 늘어나는
교육수요(연간 약 92,0000명)를 감당하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교육수요의 절반
이상(약 52,000명)이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어서
수도권에 안전운전 교육장을 추가로 건립하기로
하였다.

수도권 안전운전 체험교육장은
연면적 238,700㎡(약 72천평)에 위험회피코스,
곡선제동코스, 에코주행코스 등 8종의 체험코스를
설치하여 ‘16년부터 연간 20,000명의 운전자에
대하여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전운전 체험교육 및 에코드라이빙 교육으로
연간 교통사고 비용 411억, 연료비용 49억,
대기오염 비용 24억 등 약 484억원의 편익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도권 교육생들의
이동불편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교육효과, 수요조사 등을
검토하여 추가로 안전운전 체험교육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일자리미스매치 해소, 대안마련 토론회 열려

중소기업 일자리미스매치 해소,
대안마련 토론회 열려

○ 경기일자리센터,
    12.10일 일자리네트워크 포럼 개최


경기일자리센터는 도내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정책대안
마련을 위해 10일 오후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일자리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했다.


 
대통령소속 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인 최영기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는 경기개발연구원의
김을식 박사가 한국의 고용현황과
일자리미스매치(중소기업과 청년미스매치)’
대해 주제발표를 했고 이어 한국직업능력
개발원 김영생박사의 중소기업 미스매치실태와
해소를 위한 대안모색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지정토론자로 나선 고용노동부
김도형 인력수급정책과장은 일자리
미스매치에 대한 6가지 개선방안에
대해 정부 입장을 발표했고
두 번째 지정토론에 나선 중소기업연구원의
백필규 박사는 중소기업 인력수급 미스매치의
원인과 정책과제에 대해 정책적 문제점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나갔다.
 
종합토론에서는 양주 검준산업단지
한상진 이사장은 경기북부지역
섬유산업계의 심각한 구인난과 열악한
근무여건으로 인해 청년층으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다.”며 경기북부지역
중소기업의 미스매치 현실에 대해
언급했다.
 
두 번째 종합토론자인 화성일자리센터
김득제 팀장은 화성시는 연간 구인요청
인원이 15,000명인데 비해 구직신청은
10,000명에 불과해 5,000명의 빈 일자리가
발생하는데 항상 구인난에 허덕이고
있다.”라며 미스매치가 심각한 이유는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화성시에는
영세중소기업이 많고 교통이 불편한 곳이
많아 미스매치가 상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네트워크 포럼에는 31개 시·
일자리센터 공무원과 직업상담사 그리고
네트워크 위원 등 150여명 자리를 메워 끝까지
토론회를 지켜봤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홍귀선
8660
담당팀장
배한일
8661



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일자리지원팀 / 031-8008-8661
입력일 : 2013-12-11 오전 10: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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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향남2지구 입주지원 협의체 운영키로

도, 화성 향남2지구 입주지원 협의체 운영키로

○‘14년 12월 최초입주(1,234세대) 대비
○ 입주지원 협의체 운영으로
    입주초기 불편사항 해소


내년 12월 최초 입주를 앞둔
화성 향남2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입주민 편해소를 위해 입주지원
협의체가 구성됐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향남2 택지지구 내 최초 입주자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경기도, 화성시, 교육청,
경찰서, 한국전력 등 관련 10개 기관의
15개 팀이 참여한 입주지원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다.
 
향남2지구 내 공동주택은
‘142개 블록 1,234세대
‘154개 블록 3,339,
‘163개 블록 3,288세대,
‘17년 이후 9개 블록 7,915세대 등
   총 18 블록 15,776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주지원협의체는 12월을 시작으로
입주 시까지 1년간 매월 1회 회의를 열고
버스노선 등 대중교통대책, 교육시설 확충,
지구 내. 통학로 정비, 공사하자,
청결한 환경유지 등 입주 초기에 발생하기
쉬운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해결하게 된다.

향남2지구는 화성시 향남읍 하길리,
상신리 일원에 3,190규모로
지난 200412 택지개발지구 지정됐다.
2008년 공사를 시작해 내년도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신동복
8008-2380
담당팀장
차선호
8008-3252
담 당 자
김도형
8008-3251
 
 
 
 
 
 
문의(담당부서) : 공공택지과 용지전환팀 / 031-8008-3251
입력일 : 2013-12-11 오후 1: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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