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0일 월요일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순항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순항


보도일시-2021. 12. 20. 배포 즉시

담당부서-하수과

담 당 자-임영훈 (031-8024-522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관내에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적정하게 

처리하여 수질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방류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의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노후된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은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하수처리량 증가와 악취문제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하수처리시설을 신・증설하고 

인근 주민들의 악취민원 해소와 

안성천 및 통복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2021년 6월부터 민간투자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규모는 총사업비 2,101억원이며, 

이전 증설을 포함해 

하수처리시설 10만톤/일, 

분뇨처리시설 150Kl/일, 

공원이 62,000㎡이며, 

공사기간은 36개월로 

손익공유형민간투자(BTO-a)방식이며, 

최신하수처리시설을 완전 지하화하여 

악취민원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지상부는 공원 및 체육시설을 조성해 

주민친화적으로 건설된다.


이에 따라 ‘2021년 8월 환경부로부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이전 증설을 포함해 승인을 받았고, 

‘2021년 12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간소화 심의를 완료하고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공고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현재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적격성 검토가 진행 중에 있다.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적격성 검토 후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면 

‘2023년 착공하여 ‘26년말 완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도시발전을 위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악취로 인한 시민불편사항 해소와 

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 화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보고회’ 개최

서철모 화성시장, 

화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보고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21-12-16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6일 2021년 사업성과 보고와 

2022년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롤링힐스 대연회장에서 열린 

사업보고회에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그간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화성시장상은 

최혜욱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 관장을 비롯해 

이종성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 사무국장, 

오계숙 온맘터치 협동조합 부설 

피플체인스 팀장, 

한기숙 린채어린이집 원장이 수상했으며 



화성시의회 의장상은 

안희만 팔탄면 민간위원장, 

김은하 서신면 민간부위원장, 

노영희 진안동 위원, 

박은경 동탄6동 위원이 수상했다.


이어진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3개 읍·면·동(남양읍, 팔탄면, 동탄6동)과 

3개 실무분과(아동·청소년분과, 

장애인분과, 평생교육분과)에서 

한 해 동안 진행했던 특화사업 및 

분과사업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우리 이웃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들을 찾아내 

하나하나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함과 고마움을 느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에 더욱 힘과 

열정을 쏟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기구로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총 787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다.


2021년 화성시 먹거리위원회 시민보고회 열려

2021년 화성시 먹거리위원회 시민보고회 열려

○ 12월 16일 모두누림센터에서 

   온·오프라인 동시 실시 

○ 먹거리위원회 및 시민단체 총 33명 참석 

○ 먹거리위원회 활동사항 보고 및   

   단기 및 중장기 사업 소개 


           화성시     등록일   2021-12-16



지속가능한 먹거리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지난해 발족한 ‘화성시 먹거리위원회’가 

12월 16일 화성시 모두누림센터에서 

온·오프라인 ‘시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민보고회는 

학부모와 소비자, 시민단체, 

농민 등으로 구성된 먹거리위원회 위원 18명과 

임인성 농어업회의소 회장, 

김상권 화성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장, 

시민단체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먹거리위원회 발족 이후 

그간의 활동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단기 및 중장기 제안사업이 소개됐다. 


먹거리위원회는 단기사업으로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 지원사업 

▲농업용수 기반 조성 

▲먹거리 가공·유통 관리체계 기반 조성 

▲먹거리 취약계층 조사 등 

총 13개 사업을 제안했다. 


또한 중장기 사업으로 

▲청년농업인 육성 

▲농업 기본소득 보장 

▲화성농업특구 지정제도 마련 

▲로컬푸드 판매장 확충 

▲지역 농산물 소비 인센티브 시행 

▲마을별 핵심품목 육성 및 

 공공조달 체계 운영 

▲농업인 공동경영체 육성 및 

 사회적경제 법인화 지원 

▲바이오매스 마을발전소 설립 등 

29개 사업을 공유했다. 


먹거리위원회는 

이번 시민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오는 2022년 수립 예정인 

‘화성시 먹거리 5개년 종합계획(2023~2027)’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먹거리 취약계층 지원부터 

친환경 농업 확대와 생산 및 물류, 

유통 지원 등 체계적인 먹거리 종합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 ‘철도’ 주제로 5일~16일 이틀간, 동부.동탄 시민 대상 공청회 개최

서철모 화성시장, 

‘철도’주제로 이틀간의 공청회 개최 

○ 12월 15일~16일 이틀간, 

   동부·동탄 시민 대상 공청회 개최 

○ GTX-C노선 병점 연장, 

   솔빛나루역 신설, 동탄트램 연결 등 논의 


      화성시      등록일   2021-12-17



화성시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동부·동탄지역 시민 약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청회를 개최했다.


‘철도, 소통으로 통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자리는 동부와 동탄지역 철도 현안을 

주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으로 

온라인 사전 접수 의견을 포함해 

주민들의 다양한 궁금증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전문가 의견과 함께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12월 15일에는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동부지역 주민들과 

▲GTX-C 노선 병점 연장 및 

  병점 차량기지를 활용한 서동탄역 정차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추진 및 동선 개선 

▲병점~봉담 도시철도 추진 등을 논의했다. 


이어 12월 16일에는 

화성시나래울종합복지관에서 

동탄지역 주민들과 

▲솔빛나루역(가칭) 역사 신설 

▲동탄 인덕원선 관내 역사 

  출입구 위치 조정 및 추가 

▲동탄도시철도 트램 병점역 연결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첨예한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현안일수록 

시민들과 소통하며 해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며, 

“시민들께서 주신 의견들을 바탕으로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과 

방안 마련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공청회를 위해 

시청 홈페이지에서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사전 의견접수를 실시한 결과 

총 4,465건을 접수했다.


[설명] 등록임대제도는 임차인의 안정적인 거주와 서민의 내집 마련을 조화롭게 추구합니다.

[설명] 등록임대제도는 

임차인의 안정적인 거주와 

서민의 내집 마련을 조화롭게 추구합니다.


담당부서 : 민간임대정책과

등록일 : 2021-12-10 14:50



[참고]

2020년 12월 10일부터 시행되는 

민간임대주택특별법령 주요 내용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2/2020-12-10.html


등록임대시스템, 렌트홈(renthome) 

2018년 4월 2일부터 개통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3/renthome-2018-4-2.html


[ 관련 보도내용(조선일보, 2021.12.10일) ]


◈ 2%만 낸다는 종부세, 

민간임대에 불똥 튀었다

- 건설사·시행사 “세금 폭탄에 손해” 

  임대 포기하고 조기 분양



2020년 7.10대책에 따라 

4년 단기임대주택은 

임대의무기간이 종료된 이후 

등록이 자동말소되며, 

이러한 자동말소 대상 주택은 

임대의무기간 중에라도 

임차인의 동의를 얻어 

임대사업자가 자진말소하고 

매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동일 아파트단지에서 

일부 임대주택이 등록말소 후 

분양전환이 된다고 하더라도 

나머지 주택은 임대의무기간(4년) 동안 

등록임대주택으로 유지되어 

임차인의 거주는 계속 보장되므로 

주거불안의 우려는 없습니다.


※ 등록임대주택 말소여부 및 

임차인 분양여부는 

개별 주택단위로 결정할 수 있고, 

단지 전체를 한꺼번에 결정하지는 않음


아울러, 등록임대주택으로 

계속 제공되는 주택도 

임대의무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임대사업자와 임차인 간 협의를 통해 

임차인이 분양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매입형 임대주택이 아닌 

건설형 임대주택은 

주택의 신규 공급효과 등을 감안하여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혜택을 

여전히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초(2021.2월, 2021년 경제정책방향)에는 

건설형 임대주택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그 대상 주택을 공시가격 6억원 이하에서 

9억원 이하로 확대한 바 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등록임대제도가 

‘임차인의 안정적인 거주’와 

‘서민의 내집 마련 지원’이라는 

정책 목표를 조화롭게 추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평택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 로컬푸드 활용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보도일시-2021. 12. 15. 배포 즉시

담당부서-유통과

담 당 자-김윤희 (031-8024-364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2월 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평택시민의 ESG실천과 저탄소 

식생활 문화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평택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장선 시장, 김춘진 aT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확산 

󰋾로컬푸드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협력 

󰋾기후 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촉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평택시는 기후위기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로컬푸드 지역 먹거리 

소비 추진과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등 

먹거리 분야 탄소중립에 나서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지역 농식품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인 

‘푸드플랜’을 2020년도에 수립했고, 

지난 11월 3일 ‘평택시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를 제정해 푸드플랜 

사업・예산의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이를 실행하고자 

내년도 5개 분야, 20개 사업, 

총사업비 약63억원의 예산을 반영, 

먹거리정책 실행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자 

지역 농축산물 판로를 확대하고 

친환경 농업 기반을 육성하여 

평택시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번 평택시와 유통공사의 협약으로 

우리 모두와 미래세대를 위해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인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와 유통공사가 

서로의 보유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과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확립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협업을 

수행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ESG경영 실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