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30일 목요일

2015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

'15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부서: 부동산평가과 등록일: 2015-04-30 06:00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전국 상업용부동산*에 대한
2015년 1분기 투자수익률, 공실률,
임대료 등 임대시장동향을 조사·발표하였다.

*오피스, 중대형 매장용 건물(3층 이상),
소규모 매장용 건물(2층 이하),
집합 매장용 건물 등 4개 건물유형으로
구분·조사
이번 분기부터는 매장용 2층 이하
일반상가(이하 소규모 매장용 상가)에 대한
임대시장 동향을 조사하여 신규 발표*한다.

* 통계청 고시 제2015-9호(통계변경승인, 2015.1.7)
전국 17개시도의 매장용 2층 이하
1,800개 표본 건물을 대상으로 하며,
소규모 상가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서민·소상공인의 창업활동 등 경제활동에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시장
동향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지난 분기에 이어 자산가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상승폭은 다소
둔화되는 양상이다.

*(자본수익률 동향)
오피스 0.33%(‘14.4분기)→0.27%(‘15.1분기),
중대형 매장용 상가건물 0.41%→0.26%,
집합 매장용 상가 0.22%→0.69%
특히,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소규모 투자가 용이한
집합 매장용 상가의 자산가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연말 임대계약 갱신 등으로 공실률이
전반적으로 증가하였으나, 이에 불구하고
임대료 또한 소폭 상승하였다.

*(공실률) 전분기 대비 오피스 0.8%p,
중대형 상가 0.2%p 증가(임대료) 전분기 대비
오피스 0.2%, 중대형 상가 0.2% 증가
상업용 부동산 유형별로 살펴보면,
오피스는 연말·연초 임대차 재계약 과정에서
임대료*가 소폭 상승하였으나,
신규공급 증가와 기업들의 사무실
 면적 축소 경향,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수요 감소 등이 지속되어 공실률** 또한
상승하였다.

*(오피스 임대료) 14.8천원/㎡,
  전분기 대비 0.2% 증가
**(오피스 공실률) 13.5%,
   전분기대비 0.8%p 증가
중대형 매장용 상가의 경우,
내수 경제지표가 회복됨*에 따라
수요기반이 탄탄한 대도시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임대료**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14.4분기 민간소비 동향)
  전기대비 0.5% 증가, 전년동기대비 1.4% 증가
**(중대형 매장용 건물 임대료) 31.8천원/㎡,
    전분기 대비 0.2% 증가
다만, 연말 재계약, 매장이전 등으로
공실률*이 소폭 상승하였다.

*(중대형 매장용 건물 공실률) 10.5%,
  전분기대비 0.2%p 증가
소규모 매장용 건물은 중대형 매장용에 비해
투자수익률*과 임대료**는 낮으나,
작은 임대규모로 소액 투자가 용이함에
따라 공실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수익률) 소규모
  상가 1.34% < 중대형 상가 1.49%
**(임대료) 소규모
​   상가 16.5천원/㎡ < 중대형 상가 31.8천원/㎡
***(공실률) 소규모 매장용
​     건물 5.1% < 중대형 매장용 건물 10.5%
집합 매장용 상가는 매장단위의
소액 투자가 가능하여, 최근 저금리
기조 하에서 투자관심과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이며, 다른 상업용 부동산에
비해 높은 자산가치 증가율*과
투자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자본수익률,%) 집합 매장용 0.69 > 오피스0.27,
  중대형매장용0.26, 소규모매장용0.27
**(투자수익률, %) 집합 매장용 2.09 > 오피스1.46,
   중대형매장용1.49, 소규모매장용1.34
→자세한 내용은 4페이지 이후 참조
2015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는 국토교통부가
한국감정원에 위탁하여 실시하였으며,
감정평가사 및 전문조사자
약 250명이 지역 방문조사,
임대인·임차인 면담조사 등
현장조사를 수행하였다.
상업용부동산에 대한 정보는
매분기 조사·발표하고 있으며,
통계청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http://r-one.co.kr) 및
부동산가격정보 앱(app)을 통해
스마트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투자수익률

[1. 투자수익률]

2015년 1분기

오피스 투자수익률은 1.46%로
전기대비 0.07%p 하락,
중·대형 매장용은 1.49%로 0.15%p 하락,
소규모 매장용은 1.34%,
집합 매장용은 2.09%로
0.45%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오피스는 0.01%p 상승,
중·대형 매장용은 0.01%p 하락,
집합 매장용은 0.62%p 상승
3개월간의 임대료 수입 등의
소득수익률은 오피스 1.19%,
중·대형 매장용 1.23%,
소규모 매장용 1.09%,
집합 매장용 1.40%로
지난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임대료와 운영경비가 큰 변동이
없던 영향으로 지난 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남

자산가치의 변동을 나타내는
자본수익률은 오피스 0.27%,
중·대형 매장용 0.26%,
소규모 매장용 0.27%,
집합 매장용 0.69%로 나타나
상업용부동산의 가격 상승세를
이어갔다.

저금리 기조 및 임대사업자
우대 정책 등으로 투자대상으로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선호도가
꾸준히 유지되면서 자산가치 상승세는
지속되었으나 상승폭은 둔화됨

2015년 1분기 투자수익률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오피스의 경우,
서울, 경북, 경기, 대구 등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충북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기와 대구경북 지역은
투자관심 증가영향으로 자산가치가
상승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함

반면, 인천, 대전, 충북 등은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공실
영향으로 자산가치가 하락하며
낮은 투자수익률을 기록함

*공실률 : 전국 13.5%, 인천 18.4%,
  대전 20.2%, 충북 20.3%
중·대형 매장용은 대구, 부산, 울산,
서울 등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대전, 충남 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홍대, 종로, 명동 등
유동인구가 풍부한 기존 활성화된
상권을 중심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임

부산, 대구, 울산은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이전 등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 영향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함

반면, 대전과 충남은 기존 상권이
위축됨에 따라 1% 미만의 낮은
수익률을 기록함

소규모 매장용은 대구, 부산, 제주,
경북 등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세종, 인천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 부산은 전반적인 상업용부동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는 등
부동산시장 활성화의 영향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함

세종은 분양초기 높게 형성된 가격이
다소 조정 받으면서 자산가치가
하락하는 등 낮은 수익률 기록

집합 매장용은 경남, 울산, 부산, 대구,
경북 등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강원과 세종은 낮게 나타났다.

집합건물은 일반건물에 비해
자산규모가 작아 상대적으로
개인이 투자하기 용이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별로 임대료 수입
등에 의한 소득수익률은 큰 편차를
보이지 않은 가운데 영남지역의
부동산시장 자산가치 상승세가
두드러짐

반면, 세종은 높은 초기 분양가격의
영향으로 낮은 소득수익률을 보였으며,
강원, 광주 등은 상권침체의 영향이
지속되며 낮은 자본수익률을 기록



2015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공실률

[2. 공실률]
2015년 1분기 오피스 공실률은 13.5%로
전기대비 0.8%p 상승,
중·대형 매장용은 10.5%로 0.2%p 상승,
소규모 매장용은 5.1%를 보였다.

*전년동기대비 오피스 2.4%p 상승,
  중·대형 매장용 0.2%p 상승
*집합 매장용의 공실률은 건물의

 일부 호를 조사하는 특성상 공실률 미산정
오피스는 공급 지속과 공공기관 이전,
사무실 축소 움직임 등 수요 감소의
영향으로 공실률이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으며,
중·대형 매장용은 연말 재계약 과정에서
일부 임차인이 교체되는 등 자연적인
공실 발생이 소폭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나타남

한편, 소규모 매장용은 규모가 작아
상대적으로 임대차 계약이 용이한
영향으로 중대형 매장용에 비해
5.4%p 낮은 것으로 나타남

2015년 1분기 공실률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오피스는 부산, 경기, 충남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의 공실률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은 강남대로 상권을 중심으로
높은 임대료 수준에 부담을 느낀 일부
임차인이 이탈하는 등 수요가
뒷받침하지 못하며 공실률 상승

광주와 울산은 인근 혁신도시(나주,
우정)의 오피스 신규공급 영향으로
기존 임차인이 이동함에 따라 공실률
소폭 상승

부산은 서면상권의 대형빌딩 리모델링
공사로 입주업체들이 인근 빌딩으로
이전하면서 공실률 소폭 하락

중·대형 매장용은 서울, 경기, 광주 등은
공실률이 하락한 반면, 부산, 인천, 대전,
울산 등은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연말연초
계약만료로 인한 임차인 교체과정에
따른 단기적 공실 발생 영향으로
공실 소폭 상승

서울은 화곡상권의 마곡지구 개발사업
진척에 따른 단기 임대수요 증가 영향
등으로 공실률이 소폭 하락

경기, 광주는 연말 임차인
교체과정에서 발생했던 공실이 해소

소규모 매장용은 울산, 제주, 충북 등이
낮은 공실수준을 보인 반면, 대전, 부산,
전북 등은 높은 공실수준을 보였다.

소규모 매장용은 대부분 전통시장에
소재하거나 주요상권 이외의 지역에
소재하고 있으며, 중·대형 상가(3층이상)에
비해 임대면적이 영세함

*표본 호별 평균 임대면적 :
 (중·대형 매장용) 141.9㎡,
 (소규모 매장용) 76.4㎡
작은 규모로 인하여 임대차 계약이
상대적으로 용이함에 따라 3층이상의
중·대형 상가에 비해 안정적인

공실 수준을 보임


2015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료

[3. 임대료*]
*상권의 평균 임대료 수준을 관찰하기 위하여
현재시점에서 임대인과 임차인 간
실제 계약된 임대료를 기준으로 산정


2015년 1분기
오피스 임대료는 14.8천원/㎡으로
전기대비 0.2% 상승,
중·대형 매장용이 31.8천원/㎡으로 0.2% 상승,
소규모 매장용이 16.5천원/㎡,
집합 매장용이 28.8천원/㎡으로
0.1% 하락하였다.

*전년동기대비 오피스 0.2% 하락,
중·대형 매장용 1.1% 상승,
집합 매장용 보합
오피스와 중·대형 매장용은
연말 연초 재계약 과정에서
대료 수준이 소폭 상승

집합 매장용은 연초 재계약 과정에도
불구하고 저금리 기조에 따른
월세전환율 하락이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함에 따라 임대료
수준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한편, 소규모 매장용은 건물의 입지와
규모 조건 등이 상대적으로 열세하여
중·대형 매장용의 절반 정도의 임대료
수준을 보임

2015년 1분기 임대료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오피스는 서울, 대전 등은 상승한 반면,
경기, 대구, 인천, 광주 등은 소폭 하락하였다.

서울은 공실증가에도 불구하고
신규 임차계약시 기존 임대료보다
높은 가격으로 임대계약이 체결되면서
임대료 소폭 상승

반면, 임대료가 하락한 지역은
공급증가(광주 상무지구), 공실해소를
위한 가격경쟁(대구 동성로),
전반적인 상권 침체(인천 주안) 등이
주된 사유로 나타남

중·대형 매장용은
서울, 부산, 광주 등은 상승한 반면,
대구, 충남, 전남 등은 하락하였다.

서울은
대기업 직영매장의 입점 경쟁(강남대로),
재계약시 임대료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 분기 대비 임대료 소폭 상승하였으며,
부산은 유동인구가 풍부한 서면, 중구시장 등
상권의 임대수요가 꾸준한 영향으로
임대료 상승

반면, 대구는 중심상권(대구 동성로)의
공실해소를 위한 가격경쟁으로 인해
임대료 하락 발생

소규모 매장용은 서울, 부산, 경기,
대구 등이 높은 임대료 수준을 보인 반면,
전북과 전남이 낮은 임대료 수준을
보였다.

소규모 매장용의 임대료는 대도시를
중심으로 높게 형성되어 있으며,
중·대형 매장용에 비해 건물입지와
규모가 열세하여 절반 정도의
임대료 수준을 보임

집합 매장용은 대부분의 지역이
하락한 가운데 서울, 인천 등은 상
승하였다.

서울은 ‘주말 차 없는 거리’ 등의
상권 활성화 노력이 계속되는
신촌상권을 중심으로 임대료가 소폭 상승

대전(목원대)과 세종은 신규 상가 공급이
지속되는 가운데 분양초기 형성된 높은
임대료가 지속적인 조정과정에 들어가면서
임대료 하락

2015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가격 지수

[4. 임대가격지수*]
*상권의 임대료 추세를 관찰하기 위하여
현재 계약된 임대료가 아닌
해당시점에서 거래 가능한
임대료를 기준으로 산정 

2015년 1분기
피스 임대가격지수는 하락한 반면,
중·대형 매장용은 상승하였다.

* 매장용(소규모, 집합)은
  시계열 미확보로 지수 미산정
  (추후 산정 및 공표 예정)
신규공급*, 금융기관 중심의 사무실 축소 및
공공기관 이전* 등 수요감소 등의 영향으로
오피스 임대가격지수는 전기대비 0.1% 하락
(전년동기대비 0.3% 하락)

* `15.1분기 오피스 공급건수 109동,
    436,475㎡
* `15.1분기 이전비율 69.5%,

    전기대비 7.8%p↑(전국 및 이전예정일 기준,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단 홈페이지)
내수관련 경제지표의 회복세*에 따라
대도시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임대수요가
꾸준하여 중·대형 매장용 임대가격지수는
전기대비 0.1% 상승(전년동기대비 0.4% 상승)

* `14.4분기 민간소비 증가
   (전기대비 0.5%↑, 전년동기대비 1.4%↑)
2015년 1분기 임대가격지수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오피스는
서울, 부산, 인천, 등은 보합,
그 외의 지역은 하락을 기록하였다.

서울은 테헤란로 상권의
한국전력 이전(`14.12.1) 영향 등
가격하락요인과 전반적인 연말연초 재계약에
따른 가격상승요인이 혼재하며 보합

광주 등은 신규공급 증가(나주혁신도시,
상무지구) 영향으로 수요가 분산되며
거래 가능한 임대료 소폭 하락

중·대형 매장용은
서울, 부산, 울산은 상승한 반면,
대구, 광주 등은 하락하였다.

서울(서초, 홍대합정 등)은 유동인구가
풍부한 활성화된 기존 상권을 중심으로
임대수요가 꾸준한 영향으로 상승

부산은 중구시장 상권에 대기업 직영매장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임대료 수준 견인

반면, 대구와 광주는 각각 중심상권내
공실해소를 위한 가격경쟁 및
공급 증가 등으로 하락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2015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국토교통부    등록일   2015-04-30


















상업용부동산 시장동향고 통계지표

2015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시장동향과 통계지표

     국토교통부     등록일    2015-04-30



2015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시장동향(가격 변동사유)




2015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통계지표



2015년 1분기 공실률 및 임대료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Q&A(2015년 1분기)

2015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Q&A

             국토교통부    등록일    2015-04-30











최고의 신진건축사에 도전하세요!

최고의 신진건축사에 도전하세요!

- ‘대한민국 신진건축사 대상’
   5.27일까지 신청 접수,
   9월 수상자 선정

부서: 건축문화경관과 등록일: 2015-04-30 11:00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 주최의
‘2015 대한민국 신진건축사 대상’이
5월 6일부터 27일까지 참가신청을 접수받는다.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신진건축사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대한민국
신진건축사 대상」은 그 해 최고의 잠재력과
성장가능성을 보인 신진건축사를 발굴해
널리 알리기 위한 수상전이다.

본 수상전의 참가자격은
공모 공고일(5월 1일) 현재 만 45세 이하의
건축사사무소 개설신고자로서 본인 단독설계
완공작품이 1개 이상인 신진건축사이며,
본인이 설계하여 구현한 완공작을
심사대상으로 삼아 실질적인 설계능력을
평가하게 된다.

신청자 편의제고를 위해
인터넷(http://kraa.kira.or.kr)으로 이루어지는
참가신청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
완공작 관련 포트폴리오 및 건축물대장 등의
신청서 접수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건축분야 다방면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는 약 2개월에 걸친 서류 및
현장심사를 실시하며 오는 9월초에
최종 수상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영예의 수상자에게
국토교통부장관상 등(국토부장관상 3명,
대한건축사협회장상 5명 내외)의
상장을 수여하고, 작품집 발간 및
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해당 건축사와
작품에 대한 홍보를 적극 지원하게 된다.

이 밖에 수상자들에게는
중앙·지방건축위원회 위원 추천 및
국토부 시행 각종 공모전·시범사업의
자문위원 위촉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혜택 부여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2013년 처음 시행되어 전도유망한
신진건축사들의 산실이 되어 온
본 공모전에 올해에도 우수 신진건축사들이
적극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본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kraa.kir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공모전 주관기관인
대한건축사협회 사무국(02-3415-684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5년(올해) 기존 공공임대주택 4만 5천호가 새 입주자 맞이한다.

올해 기존 공공임대주택
4만 5천호가 새 입주자 맞이한다.

- 전국에서 총 6만 6천 세대
  입주 예정자 모집

부서: 주거복지기획과,공공주택총괄과
등록일: 2015-04-29 11:00
 
 
 
국토교통부(장관 : 유일호)는
올해 공공임대 12만호 신규 공급과
별개로 LH, 지자체·지방공사가 건설한
기존 공공임대주택 단지에서 거주자 퇴거
등에 따라 4만 5천호가 공급될 예정이고
LH, 지방공사(SH 등), 지자체는
입주 예정자의 중도 포기, 중복 신청 등을
감안한 대기자를 포함하여 올해
총 6만 6천 세대의 입주 예정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속적인 공공임대주택
공급의 확대로 장기공공임대주택
재고는 107만 호(’14년말)에 달하고,
LH, 지자체·지방공사가 직접 건설·관리하는
공공임대 74만호(’14년말) 중
최근 3년간 실적을 감안하면
거주자 퇴거 등으로 올해 4만 5천호* 정도가
새로운 입주자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 예측이 곤란한 매입·전세임대,
  민간건설 공공임대 등은 제외
※ (’12년) 3만 4천호 → (’13년) 3만 9천호 →
    (’14년) 4만 4천호 → (’15년) 4만 5천호(예상)
그 동안 기존 공공임대를 재공급하는 경우에
시행자가 개별단지별로 입주 예정자를 모집하여
수요자 입장에서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으나,
국토교통부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자별
계획을 파악하여 전체적으로 기존 공공임대
재공급에 따른 입주 예정자 모집 계획을
마련하여 국민들에게 제공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수요자가 사전에 준비 할 수
있고 공공임대주택이 실수요자에게
공급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LH, 지방공사, 지자체는 입주 예정자의 포기,
중복 신청 등과 구체적인 재공급 물량이
확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해서 사업자별로
1년 내 해소할 수 있는 수준을 예측하여
예상 재공급 물량 4만 5천호 보다 많은
올해 총 6만 6천 세대의 입주 예정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4월까지 3만 세대를 이미 모집하였고,
5월부터 12월까지 3만 6천 세대의
입주 예정자를 새로 모집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총 6만 6천 세대 중
수도권에서 총 2만 6천 세대(39%)를 모집하며,
5월 이후에 모집하는 3만 6천 세대 중
1만 4천 세대(39%)를 수도권에서 모집할
예정이다.

유형별로는 총 6만 6천호 중
영구임대 1만 7천세대,
국민임대 4만 5천 세대,
기타 10년·50년 공공임대 등이 4천 세대이며,
5월 이후에는 영구임대를 1만 세대,
국민임대를 2만 3천 세대,
기타 10년·50년 공공임대 등을
3천 세대 모집할 계획이다.

사업자별 올해 총 모집 물량은
LH공사 5만 6천 세대, 부산도시공사 4천 세대,
SH 공사 3천 세대 등이며,
5월 이후에는 LH공사가 3만 3천 세대,
SH공사가 2천 세대, 
기타 지방공사·지자체가 1천 세대를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시기) 입주 예정자 모집은
6월에 1만 2천 세대,
9월에 1만 1천 세대 등 연중 지속적으로
모집한다.

특히, LH는 수요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분기 말(3·6·9·12월)에
집중하여 입주 예정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입주자격) 입주 예정자의 모집 자격은
임대주택 유형별(영구·국민, 5·10년 등)
최초 신규 입주자 모집 자격과 동일하며,
입주 예정자로 선정되면 기존 입주자의
퇴거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주가 이루어진다.

* 입주 예정자로 선정된 경우에도 다른
   신규 공공임대주택에 청약 등은 제한되지 않음
입주 예정자로 선정 된 후
통상 1년 정도면 입주가 가능하나,
주택 유형별, 지역별로 차이가 있다.

구체적인 입주 예정자 모집 방법,
기준 및 입주 대기 기간 등은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사업자에게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모집 신청을 하기 전에
“임대주택포털”(www.rentalhousing.or.kr) 등을
활용하면 입주자격 여부와 신청방법 및
기존 공공임대주택 단지 현황 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입주신청) 입주자 모집 공고의 확인이나,
모집 신청은 각 사업시행자의 청약시스템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김정렬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은
“올해 신규 공공임대주택 12만호 공급과 함께,
기존 공공임대주택에서 재공급되는
4만 5천호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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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올려놓은 것으로
읽어보시지 않아도 좋다 할 것이고요.
분양가액과 옵션비용만을 발췌한 것으로
자세한 것은 기산2지구 SK View(뷰)아파트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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