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파주출판단지 8천 근로자, ‘보육·육아 편리해진다’

파주출판단지 8천 근로자,
‘보육·육아 편리해진다’
- 경관녹지 활용, 어린이집 등
   파주출판단지 내 다양한 지원시설 설치

                                                            산업단지개발지원센터 등록일: 2013-11-21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파주출판문화정보 국가산업단지(이하
‘파주출판단지’) 근로자의 보육·육아부담
경감을 위해 파주출판단지 내 경관녹지의
일부를 후생복지시설 부지로 토지이용계획을
변경하여 직장어린이집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파주출판단지에는 8천여 근로자가 근무를
하고 있으나, 직장어린이집이 없어 근로자들이
주거지 근처 어린이집을 이용하거나 조부모 등
가족이 보육·육아하는 등 근로와 보육·육아를
병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 2012년 개략조사 결과, 파주출판단지 내
   근로자 중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는
   근로자는 200명, 미취학 어린이는 240명 수준으로 파악

이번 토지이용계획변경은 국토교통부가
파주시 신청을 받아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
위원회(이하 ‘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관녹지를
직장어린이집 설치 가능한 후생복지시설부지로
변경한 것으로

향후, 근로복지공단의 지원을 받은
(사)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가 ’14. 7월까지
직장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고 파주시는 시설을
이관받아 유지관리 등을 지원하게 된다.

 ※ 직장어린이집 건축개요
  - 위 치 :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524-4번지
  - 대지면적 : 1,120.3㎡ (건축면적 527.3㎡ (3층))
  - 수용인원 : 총 114명(어린이 99명, 교사 15명) 

한편, 국토교통부는 ‘파주북소리 축제’
상설무대 설치를 위한 토지이용계획 변경도
위원회 심의를 거쳐 변경승인 함으로써,
‘파주북소리 축제’가 보다 활성화되도록 하였다.

‘파주북소리 축제’는 ’06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으나, 토지이용계획에 따라
상설무대 설치가 어려워 축제기간 동안 가설무대,
간이 화장실 등을 설치·이용한 후 철거하는 등의
소비적 행위가 매년 반복되어 왔다.

※ ‘파주북소리 축제’ 가설무대 등
    설치비용 : 6천만원 수준
 - 야외무대 5천만원(바닥, 조명, 음향 등),
   간이화장실 임대비용 1천만원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산업단지가 국가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나 생산효율 극대화에
치우지다 보니 근로여건, 주변환경 등의 부분에서
산업단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없지 않다” 라고
전제하고,

“지난 9월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결정된
도시첨단산단 확대, 복합용지제도 도입을
통한 융복합 촉진, 리모델링 활성화 등을 통해
산업단지가 기업은 물론, 지역주민과 근로자가
한층 더 성장해 나가는 시대요구에 맞는 새로운
경제공간으로 재창조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오늘 날씨만큼이나 흐린 향남2지구

오늘은 중국의 황사때문인가요.
늦은 가을 날씨치고 크게 춥다는 느낌은 없지만
황사때문인지 아니면 안개때문인지 시야가
대단히 흐리네요.

근래 차량을 바꾸는 것 때문에 잠시 소홀했던
향남2택지개발지구를 다시 방문했습니다.

헌데, 날씨만큼이나 앞이 확연하게 드러나지
않는 택지지구를 보면서, 지금처럼 경기가
침체된다면 신규로 시작될 택지개발지구는
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다행히, 향남2택지개발지구야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기에 시간이 많은 것을 해결해 줄 수
있지만요.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향남2지구


성숙기로 진입하기 까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이는 청북지구를 보면서

제가 청북지구를 왕래한지가 3년이 되었는데요. 

3년전 청북지구를 왕래하면서 늦어도 5년이면
청북지구가 성장기를 넘어서 성숙기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경기침체 탓인가요.
청북지구의 발전이 생각보다 늦어지고 있네요.

특히, 공동주택인 아파트가 빨리빨리 완성되어야만
인구가 유입되어서 상업용 건물들이 건축될 것인데요.

아파트의 공사기간이 보통 2년 여가 소요되기에
지금 시작한다고 해도 2015년 말에서 2016년에
완성되기에 청북지구가 성장기를 넘어서
성숙기로 접어들기 위해서는 빨리빨리 아파트가
건설되어야 할 것이며, 성숙기로 진입해야만
청북지구 입주민들의 생활편의도 좋아질 것이고요.



청북지구 입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옥중학교
청옥중학교
청옥중학교
청옥중학교
청북지구
청북지구
가을추수가 끝난 논


2013「건설기능인의 날」행사 개최

2013「건설기능인의 날」행사 개최
- 건설기능인! 한국건설의 희망 愛너지!

                                                                          건설인력기재과 등록일: 2013-11-21 11:00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11월 22일
오후 3시 건설회관 2층 대강당(강남구 논현동)에서,
“건설기능인! 한국건설의 희망 愛너지!”를
캐치프레이즈로 하여 2013「제4회 건설
기능인의 날」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건설기능인”은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근로자에 대한 사회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하여 건설일용근로자를 대체하는 표현

이번 행사는 130만명에 달하는 건설기능인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고, 건설기능인들의 노고에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하고자,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최하고,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주관하며, 대한건설단체
총연합회, 민주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한국경제신문,
건설경제신문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기념식에는 이 날 행사의 주인공인
건설기능인과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 민주노총ㆍ한국노총 등
노동조합 관계자, 건설사업주단체 등 600여명이
참석하여 기념일의 의미를 함께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주제영상 상영, 기념사, 축사, 유공자
포상, 치사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건설업에 장기간 근무한 건설기능인에게
훈ㆍ포장을 수여하는 등 총 35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건설기능인도 훈·포장을
받을 수 있다는 상징성과 함께 건설기능인에
대한 직업 이미지 개선 및 긍정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며 훈·포장 수여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였다.

 * 포상내역 : 철탑산업훈장 1명, 산업포장 1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3명,
    국토교통부장관표창 15명, 고용노동부장관표창 12명

앞으로 정부는 건설기능인들이 보람과 긍지를
느끼면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건설기능인들의 처우개선 및
직업전망 제시를 위한 산업차원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행사가 건설산업의
주인공이자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건설기능인들의 값진 땀의
의미를 기억하고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며,

더불어, 건설기능인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건설현장의 생산성 및 품질향상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2013「건설기능인의 날」행사개요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