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소중한 순간, 기록으로 간직하세요.

“소중한 순간, 기록으로 간직하세요”
 
- 국가기록원, 출생부터 노후까지
  기록할 수 있는 사과나무 일기 발간 -

                             안전행정부   게시일  2013-11-20
                                


출생, 취학, 취업, 결혼, 양육 등
사람이 살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일들을
생애주기별로 쉽게 기록할 수 있도록 해주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일기·자서전을
완성하게 도와주는 기록 노트가 나왔다.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원장 박경국)은
국민들에게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기록관리의 생활화를 도모하기
위해 사과나무 일기라는 이름으로
이 기록 노트를 만들었다.

* 사과나무 일기는 ‘사과나무를 심고
가꾸어 그 과실을 함께 나누어주듯 기록하는
일 역시 삶의 의미와 소중한 경험을 후대와
함께 나누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에서
이름 붙여졌다.
사과나무 일기는 기록을 하려 해도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 주제별 흐름에 맞춰 작성하다 보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일기 겸 자서전이
만들어지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도입부는 가계도, 가족관계와 가족사진,
친인척 목록, 친구·모임 목록 등 기초적인
기록을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본문에는 사랑과 결혼, 직장생활, 육아,
노후준비 등과 같이 연령대별로 겪게 되는
일상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마지막 부분은 연대기, 미리 쓰는 유언장 등으로
분류해 평소 잊고 살기 쉬운 생애의 단면까지
빠짐없이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사과나무 일기는 지난 1년 여간 국가기록원의
연구와 설문조사, 민간 전문가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제작했으며 독자 개발한
공통주제 등에서 내용의 독창성과 편집
구조의 과학성을 인정받아 특허청의
실용신안도 획득했다.

평생의 일기를 모은 책 인생백서를 출간해
화제가 된 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는
”인터넷의 등장과 같은 사회변화로
기록정신이 많이 저조해진 시점에서
국가기록원이 생애사 노트을 발간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사과나무 일기를
이용하면 국민 누구나 자신의 생애 흔적을
후세에 남길 수 있는 훌륭한 자서전을 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경국 국가기록원장은 “「사과나무 일기」는
기록을 하고 싶어도 바쁜 일상에 쫓기고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부담 때문에 기록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 발간했다”며
“국민 각자의 소중한 삶과 경험이 기록으로
남겨져 미래의 역사가 되고 지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국가기록원은 사과나무 일기를
정부기관 및 지자체, 유관기관·단체에 편집파일을
제공하는 등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개인이 직접 컴퓨터 등을 이용해 기록을
작성·관리하고 출판도 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도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국가기록원 담당 최중기 042-481-6232 




첨부

'대한민국 낚시의 모든 것' 한곳에서 보세요.

개인적으로 낚시를 좋아하지 않지만 
낚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유용할 것도 같아서
올려봅니다.


'대한민국 낚시의 모든 것' 한곳에서 보세요.

                                   해양수산부    등록일   2013-11-15



전국 낚시터와 낚시어선 등에 대한
정보는 물론, 조황과 낚시업자 정보,
낚시터 주변 맛집 및 숙박시설 등
낚시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곳에서
알 수 있는 낚시정보종합포털이 만들어졌다.

해양수산부는 정부가 관리하는
낚시정보를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는
‘낚시누리(http://www.naksinuri.com/portal/main/main.do?rbsIdx=1)
18일 오픈했다.

지난 9월부터 시행된 ‘낚시 관리 및 육성법’에
따라 낚시산업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낚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이 사이트에는
정부에 등록된 낚시터 683개소(민물 636, 바다 47)와
낚시어선 3812척의 정보가 올라있다.

낚시로 잡을 수 없는 포획금지 어종 및
금지기간 등 낚시인이 준수해야 할 사항도
안내하고 있다.
또 낚시 입문자들이 손쉽게 낚시를
접할 수 있도록 낚시교실 페이지를
개설했고 어류도감, 주요 어종별 요리법 등도
자세히 소개한다.
이와 함께 누구나 낚시터 현장의 실시간
조황을 올릴 수 있고, 낚시업자(낚시터업자,
낚시어선업자)가 자신의 사업장 정보를
수정하거나 현장조황을 제공하는 등
개인별 맞춤형 정보를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해양수산부는 낚시누리를 해양관광
포털사이트인 ‘바다여행(http://www.seantour.com/SeanTour/default.aspx)
연계해 낚시터나 낚시어선이 있는 주변
어촌체험마을, 맛집, 숙박시설 등을 검색해
낚시와 함께 어촌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광석 해양수산부 자원관리과장은
“낚시누리는 새로운 정부 운영패러다임인
정부3.0에 맞춰 정보를 공유하고 개인별
맞춤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이 사이트가 낚시인에게 공신력 있는
낚시정보를 제공해 건전한 낚시문화를
조성하고 낚시산업 활성화와 어촌 발전에
기여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목록   
131118(조간)_낚시종합포털__낚시누리__오픈(자원관리과).hwp [1487360 byte]

평택당진항에 5만톤급 자동차부두 추가건설


평택.당진항에 5만톤급 자동차부두 추가건설

                                                    해양수산부   등록일  2013-11-13



평택당진항에 5만 톤급 자동차 전용부두
1개 선석(선박이 부두에 접안하는 장소)이
추가로 건설된다.

현재 4개 선석으로 운영되는 자동차
전용부두가 1개 더 늘면 연간 자동차
처리능력이 141만여 대(1408만 톤)에서
169만여 대(1694만 톤)로 확대된다.

평택당진항은 현대자동차(아산공장)
기아자동차(화성공장) 쌍용자동차(평택공장)의
수출 물량이 증가하고 중국과 인도로 가는
자동차 환적 물량도 꾸준히 늘어나는 등
자동차 처리량이 급증하고 있다.
또 항만 배후단지에 차량을 점검하고 보관하는
검사소가 생겨 독일 및 일본산 수입자동차도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2009년 66만대를 처리하던 데 비해
2011년 127만대에 이어 지난해에는 138만대를
처리할 정도여서 평택당진항 자동차 부두의
시설 확충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새로 만들어지는 자동차 전용부두는
평택당진항 동부두 1번 선석 위치 16만㎡에
민간자본을 이용한 비관리청 항만공사를
통해 건설된다. 이에 따라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이
허가기준과 허가시기, 허가신청 요령 등을 정해
공고한 뒤 사업시행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비관리청 항만공사는 해양수산부 이외의
기관 또는 민간이 해양수산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항만시설 신설·개축, 유지보수, 준설 등의
공사를 하는 것을 말한다.

해양수산부는 평택당진항에 자동차 전용부두가
신설되면 연간 약 29만대(286만톤)의 처리능력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어 이 곳에서 자동차
물동량을 처리하는 자동차 업계의 물류비가
줄어들고 항만운영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남2지구 17블록에도 부영이 아파트를 건설하는군요.

향남2지구 17블록이면 서쪽 방면으로 
기반시설이 열악하기에 현재 건설중인 곳
주변으로 아파트를 건설할 줄 알았는데
서쪽방면인 17블록에도 아파트를 건설하는군요. 

이는, 향남2지구를 균형발전 시키자는 뜻도
포함된 것 같고요.
더하여서, 부영 옆인 LH도 건설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영아파트가 건설될 17블록의 위치와
향남2택지개발지구 토지이용계획도



향남2지구 17블록에 건설될 부영아파트 개요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구혁신도시에서 신청사 착공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구혁신도시에서 신청사 착공

- 정보화로 정부 3.0과 창조경제 구현…
   2015년 3월 이전

                                                           투자유치지원과,건축디자인과 등록일: 2013-11-20 06:00
 

대한민국이 IT강국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해온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장광수)이
대구 신서 혁신도시에서 신청사를 착공했다.
20일(화) 15시에 개최된 착공식에는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
박찬우 안전행정부 1차관, 유승민 국회의원,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채규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11층 규모
(부지면적 26,500㎡, 건축연면적 18,601㎡)로
785억 원을 투자하여 Global IT 중심기관의
위상에 걸맞게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반영한 최첨단 지능형 건물로 건축되고
2015년 3월에 이전할 계획이며 이전 인원은
337명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정보화로 정부 3.0과
창조경제를 구현하는 중추 기관으로
지난 25년간 대한민국이 IT강국으로 우뚝 서는데
견인차 역할을 해왔으며, ICT기술을 활용한
국가사회 현안과제 해결의 선도기관이다.
대구 이전발표 이후 매여마을 자매결연,
경북대 MoU체결뿐만 아니라, 20일 착공식에
앞서 대구시 동구 소재 대구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그린PC 30대를 기증하여 대구지역
정보격차 해소에 일조하고 지역사회에
한층 다가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장광수 원장은 기념사에서 “이번 착공식을 계기로
대구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 정보화로 정부 3.0과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충추기관 으로서 대구지역
민간업체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과
수도권의 협력을 통한 미래지향적인 균형발전에
큰 역할을 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 혁신도시는 4,216천㎡ 면적에
총 11개 기관이 이전하며,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3,000여명, 외래 방문객수 연간 30만 명
이상으로 기대되는 신도시로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달 26일(화) 중앙교육연수원이 착공식을
마치게 되면 10개기관의 청사신축 착공이
100% 마무리 된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LH·철도공사 등 부채감축·경영개선실적 매월 점검

LH·철도공사 등 부채감축·경영개선실적 매월 점검

- 제1차 산하공공기관 부채점검회의 결과...
   과잉복지 등 반드시 개선키로

                                                                         창조행정담당관 등록일: 2013-11-20 17:43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11.20(수)
박기풍 제1차관 주재로 14개 산하 공공기관
부사장단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산하
공공기관 부채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본 회의에서 LH, 철도공사 등 산하
공공기관별 부채현황과 대책을 점검하였으며,
특히 불합리한 경영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에 대해
중점 논의하였다. 
박기풍 차관은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의
부채가 214조원(‘12년말 기준)에 이르고,
작년 한 해 동안의 이자가 7조 5천억원에
달할 정도로 부채가 심각한 상황임을 지적하고,
특단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참고 : 발언내용)
부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공기관별로
사업조정, 자산매각, 원가절감, 수익창출 극대화 등
강도 높은 자구노력을 추진하고,

무엇보다도 직원자녀 학비 과다지원 등
과잉복지와 관련된 불합리한 경영사항에
대해서는 이번에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강도 높은 개선대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경영 전반에 걸쳐 근본적인 성찰과
전열정비가 필요한 만큼, 공공기관장과
간부들이 솔선수범하여 조직 내부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책을 마련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국토부에서도 산하 공공기관의 부채 감축을
최우선과제로 하여 재무건전성 대책을 추진하고,
방만경영, 불합리한 경영사항을 근절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산하 공공기관에서 이러한 상황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보다 적극적이고 선도적으로
부채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당부했다.

국토부는 앞으로도 매월 산하 공공기관별로
부채 및 불합리한 경영사항 개선실적을 점검하고,
분기별로 차관 주재 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산하 공공기관 관리를 보다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가 침체되어 버린다면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할텐데요.

어제 자전거를 이용해서 청북지구를
한 바퀴 돌아보고 오면서 경기가 침체되어서
택지개발지구에 활력이 떨어진 것을 느꼈는데요. 

청북지구야 다행히도 택지개발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고 있고, 공동주택용지의 대부분도
매각되었기에 시간이 흐르면 어떤식으로든
결말이 날 것이지만 아파트의 분양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아파트 건설이 지연될 것이고요.

이는, 도시로 변모하는데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된다는
것으로 경기침체는 앞으로 많은 문제점들을


야기(惹起)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청북지구 단독주택이 들어설 곳
단독주택이 들어설 곳
단독주택이 들어설 곳
단독주택이 들어설 곳
단독주택이 들어설 곳
단독주택이 들어설 곳
단독주택이 들어설 곳
도로(사괴석으로 뽈록뽈록 도로) 교체됨
도로(사괴석으로 뽈록뽈록 도로) 교체됨

국토교통부, 헬기 긴급 안전대책회의 개최

국토교통부, 헬기 긴급 안전대책회의 개최

                                                                   운항정책과 등록일: 2013-11-19 15:14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3.11.20일
헬기보유 국가기관(5개)·업체(30여개)에
대한 긴급 안전대책회의(국토교통부 2차관 주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일시·장소 : ’13.11.20(수) 16:00∼18:00,
   한국공항공사 대회의실(김포공항內)

금번 회의는 지난 11.16일 발생한
LG전자의 헬기사고를 계기로 헬기를
보유·운영 중인 국가기관 및 민간업체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국토교통부장관의
안전당부사항을 전파하여 헬기의 안전운항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개최되는 것이다.
 
◈ 특별 안전당부사항

▶ 금번 사고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향후 유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분야를 재점검하여 근본적으로 보완
▶ 안개·폭우 등 악기상 시
    무리한 운항 금지 및
    운항규정·정비규정 준수 철저
▶ 도심 및 인구밀집지역을 운항하는
    승무원에 대한 특별교육 실시 등
 

아울러, 국민 소득수준 향상으로 최근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항공레저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하기 위해 대한민국항공회 및
산하 단체(8개)와의 회의도 개최, 레저항공안전
강화방안을 논의 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헬기 안전운항 증진을 위해
현행 기준을 보완하고 새로운 안전제도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을 금년 8월부터 수행 중이고,
산림청·해양경찰청·중앙119·경찰·서울시 등
5개 국가기관 헬기의 안전관리 지원을 위해
국가기관 안전컨설팅도 실시하여 운항관리체계
개선 등 55개 개선사항을 해당기관에 권고한바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번 회의결과와
현재 실시중인 헬기업체 특별안전점검의
결과 등을 반영하여, 헬기안전종합계획을
마련하여 시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