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6일 화요일

2018년 평창올림픽 성공 이끈 ‘교통’ …패럴림픽 성공까지 잇는다.

평창올림픽 성공 이끈 ‘교통’ …
패럴림픽 성공까지 잇는다.
- 패럴림픽 기간
 KTX 장애인석·편의시설 확충 등 교통대책 운영

​부서:교통정책조정과       등록일:2018-03-05 11: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패럴림픽으로 이어가기 위해
교통약자를 포함한 전 국민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수송 대책을 마련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3월 9일(금)부터 18일(일)까지
10일 간 개최되는 패럴림픽은 올림픽과 비교하여
규모*가 작지만, 이동이 불편한 국내·외 휠체어 관광객의
원활한 개최지 접근을 위해서는
세심한 교통 서비스가 필요하다.

* 기간(17→10일), 종목(15→6종목),
 운영인력(5.5만→3만), 관중(140만→22만) 등 축소





2018년 공공주택 14.8만호 공급계획

2018년 공공주택 14.8만호 공급계획 수립   
- 권역별, 사업자별 세부 공급계획 수립

부서:공공주택정책과,공공주택공급과   등록일:2018-03-06 11: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해 공공주택(공공임대주택+공공분양주택)
공급계획에 대하여 권역별 및 사업자별 등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안산~인천 등 3개 고속道 건설에 혈세 투입」 보도 관련

[참고] 「안산~인천 등 3개 고속道 건설에
혈세 투입」 보도 관련

부서:도로정책과,도로투자지원과      등록일:2018-03-06 10:13

국토교통부는
국가간선도로망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민자고속도로의 재정전환*을 검토 중이며
재정 사업방식 전환 검토 과정에서
한국도로공사의 재정 건전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투자 가능한 범위 내에서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거쳐 검토·추진할 계획입니다.

*2018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18.1)



< 관련 보도내용 (국민일보) >   
안산~인천 등 3개 고속道 건설에 혈세 투입
- 민자 추진 땐 통행료 부담 커… 국토부, 재정사업 전환 요청
- 기재부, 수용하는 쪽으로 가닥… 재정 건전성 악화될까 우려

향남소로 1-29호선(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691-4번지 ∼ 상신리 737-3번지 일원) 도시계획시설사업(도로) 실시계획인가 변경 고시

향남소로 1-29호선(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691-4번지 ∼
상신리 737-3번지 일원) 도시계획시설사업(도로)
실시계획인가 변경 고시


향남대로 3-5호선(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1174-1번지 ~ 화성시 향남읍 하길리 404-1번지 일원) 도시계획시설사업(도로) 실시계획인가 변경 고시

향남대로 3-5호선(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1174-1번지 ~ 화성시 향남읍
하길리 404-1번지 일원) 도시계획시설사업(도로)
실시계획인가 변경 고시



향남대로 3-49호선(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567-3번지 ~ 상신리 850-2번지 일원 ) 도시계획시설사업(도로) 실시계획인가 변경 고시

향남대로 3-49호선(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567-3번지 ~ 상신리 850-2번지 일원 )
도시계획시설사업(도로) 실시계획인가 변경 고시


동탄2신도시 A67블록「레이크 에듀타운」공동주택 신축공사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7차) 승인 고시

동탄2신도시 A67블록「레이크 에듀타운」공동주택 신축공사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7차) 승인 고시



평택시의회, 동부고속화도로 추진 관련 간담회 실시

평택시의회, 동부고속화도로 추진 관련 간담회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8-03-06



평택시의회(의장 김윤태)는
지난 5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동부고속화도로 건설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동부고속화도로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평택시의회 김윤태 의장,
김혜영 자치행정위원장, 김수우 산업건설위원장,
김재균 의원, 양경석 의원, 유영삼 의원,
이병배 의원을 비롯해,
평택시 건설교통국 유용희 국장,
건설하천과 신희영 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영광교회 박인성 담임목사, 동녕사 보은 스님 등
비대위 관계자, 지역 주민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평택시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한 후
질의·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평택시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작성을 위해
주민의견 수렴을 하는 것까지 행정 절차가 진행됐고
우선협상대상자(한라 건설)와 협상 중에
여러 민원 때문에 현재는 업무를 중지하고 있으며,
민원 및 주민들의 여러 의견을 우선협상대상자로 하여금
검토하게 하여 7월 말에 검토가 마무리
될 것이다”고 말했다.

비대위와 지역주민들은
재정사업이 민자사업으로 변경된 이유와
동탄신도시와 달리 평택은 지중화를 못하는
이유 등에 대해 질의했으며, 고속화도로로 인해
송탄 지역이 양분화 되어 한쪽이 슬럼화 될
가능성이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소방서 등 치안 관련 시설이 고속화도로
서쪽에 있는데 지중화가 되지 않는다면
동쪽에 재난이 발생하면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관한 김윤태 의장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집행부에서
7월까지 검토를 마무리 한다고 했으므로
추후 재논의 할 것을 제안한다”며
동부고속화도로 백지화 또는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는 비대위 및 지역 주민들의 입장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또한 집행부에 “동부고속화도로 건설사업은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 소지가 크므로 집행부에서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한편, 동부고속화도로 건설사업은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부터 용이동까지 연결되는
연장 15.37km 구간으로 2023년 완공을 목표로
2019년 1월 착공 예정이며,
평택시의회는 지난해 12월 19일 제195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동부고속화도로 건설사업
지하화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여 평택시에
전달한 바 있다.

평택시, 평택호 관광단지 조성계획 주민 설명회 개최

평택시,
평택호 관광단지 조성계획 주민 설명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8-03-0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3월 6일 현덕면 다목적구장에서
평택호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권관리 21만평의
조성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와 도시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권관리
21만평에 대한 조성계획은 민간 개발에 중점을 두고
추진 해 왔던 관광단지 83만평을 축소하되
실행력과 집행력에 중점을 두고 추진 중에
있다고 했다.



또한 조성계획에는 국내 관광 트랜드인 친환경 관광,
수자원 관광, 체험형 관광을 테마로 다변화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했으며,
공간 안에는 생태체험관, 관광호텔, 테마파크,

워터랜드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조성계획의 실제적인 추진을 위해
평택도시공사의 직접 참여는 물론
각 시설별 민간투자 유치를 추진했으며,
그 결과 관광호텔 투자를 희망하는
(주)이도와 키즈파크 건립을 원하는
(주)플레이엔케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향후 이러한 민간유치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관광단지 주변으로 평택항 재생 사업 및
항만 친수 공간 사업, 아쿠아벨벳 프로젝트,
2종 항만 배후단지 조성사업, 대중 무역과
관광객 증가로 인한 평택 신항 크루즈 입항,
대규모 주거 단지 입지 등 문화 관광 잠재시장을
겨냥해 사업을 추진 한다고 평택시는 밝혔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평택 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의 초석이 되는 조성계획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열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이번설명회를 시작으로 향후 평택호 관광 단지
준공까지 차질 없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강남행 M-버스’ 달린다.

평택시‘강남행 M-버스’ 달린다.

                 평택시            등록일   2018-03-0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2월 28일 국토교통부「광역급행버스 사업자
선정 평가위원회」 심의에서
‘평택지제역(SRT)~강남간 광역급행버스(M버스)
사업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번 선정 평가위원회에서 2개 노선을 평가했으며,
신설 노선 사업자로 평택지제역~강남역 노선(62.4km)은
대원고속이, 인천터미널~역삼역 노선(50km)에는
인천제물포교통이 선정됐다”고 말했다.

신설되는 평택지제역~강남역 노선 운행대수는 8대로
하루 30회가 운행될 예정이며,
평택에서 M-버스를 타면 1시간 12분만에
목적지인 강남에 도착하고
요금도 3천원대로 저렴하며
서울시내버스와 지하철 환승도 가능해
실질적인 요금혜택의 폭이 크다.


기존 평택지제~수서간 교통수단인
수서고속철도(SRT)는 20분이면 도착하지만
요금이 특실11,200원, 일반실7,700원,
시외․고속버스는 55분이면 갈 수 있지만
요금이 4,500원으로 약 1,500원~7,000원이 비싸다.
또한 환승이 안되 추가 발생되는 요금까지 계산하면
이용시민들의 부담이 더 커지게 된다.
지하철은 요금이 저렴하지만 운행시간이
1시간 40분으로 지루함이나 불편함을 느낄수 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그동안 평택시는
광역급행버스가 없어 시민들이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불편을 겪어왔는데, M-버스 노선이
개통하게 되면 지하철과 시내버스의 환승이 가능해져
평택↔서울(강남)간 출․퇴근 및 이동시민들에게
많은 혜택뿐만 아니라 불편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토교통부 및 운송업체와 협의하여
M버스 차량구입, 차고지 확보 등 운송준비절차를
거쳐 가급적이면 상반기내에 개통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금년 2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이 개정되어 평택시는‘국토교통부 고시 및
운송사업자 선정’없이 광역버스(직행좌석시내버스)
운행이 가능해 짐에 따라 이용객 수요 등을 고려하여
‘평택↔서울, 평택↔수도권간 광역버스’를
연차별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 "혁신도시 시즌2"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3월1일부터 혁신도시 발전추진단을 출범

국토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출범...
『혁신도시 시즌2』본격 시동
- 혁신도시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신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
- 금년 10월, 혁신도시별 발전테마를 담은
  종합발전계획 발표

부서:기획총괄과       등록일:2018-02-27 06: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혁신도시 시즌2』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3월1일부터
혁신도시 발전추진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효과 높일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4월 6일까지 지정 신청

도시재생 효과 높일
예비사회적기업 4월 6일까지 지정 신청
-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한
  컨설팅·재정·기금 등 다각적 지원
- 도시재생뉴딜 사업참여 지원을 통해
  지역기반 경제활동 주체로 육성

부서:지원정책과       등록일:2018-02-28 06:00

도시재생 뉴딜에 참여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을 선정해
자금 지원에 나선다. 도시재생 뉴딜 사업 과정에
사회적 기업의 참여를 활성화시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사업 효과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민간 경제주체의 참여 확대 등을 위해
2월 28일(수)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4월 6일(금)까지
신청 접수를 한다.












국토부, 지자체가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일명 “장애인 콜택시”)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중

[참고]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장애인 콜택시 못 보낸대요’ 보도 관련

부서:교통안전복지과      등록일:2018-03-05 15:31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자체가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일명 “장애인 콜택시”)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동에 심한 불편을 느끼는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휠체어 탑승설비(휠체어
승강설비, 고정설비 및 손잡이) 등을 장착한 차량

특별교통수단의 운영방식
(이용대상·운행시간·요금체계·이용절차 등)이
지역마다 상이하여 겪게 되는 이용자 불편,
서비스 차별 등을 개선하기 위하여,
특별교통수단 운영에 대한 표준조례안을
마련(‘18.6)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는 대부분 기초지자체 별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한
지역 간의 원활한 이동이 어려운 실정이나,
앞으로는 광역 지자체가 운영하는
광역이동지원센터의 설치를 확대하고,
시·군별 서비스에 대한 조정 기능을
강화(’19.3)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광역 시·도 간 이동 시에도 서비스가
상호 연계 지원될 수 있도록 시스템 연계 등을 통한
광역 간 협력시스템 구축방안을 마련(’19.3)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지자체마다 적정한 규모의
특별교통수단을 확보·운영할 수 있도록
법정 운행대수 기준*을 재산정(’19.6)할 예정이며,
차량 부족, 대기시간 지체 등을 해소하기 위해,
비휠체어 장애인의 경우에는 일반 택시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바우처 택시* 도입을
제도화하는 등 개선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 1·2급 등록 장애인 200명당 1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 제5조제1항)
* 바우처 택시 도입 관련 교통약자법 개정안
 국회계류 중(’18.2.22, 국토위 통과)
: 지자체의 특별교통수단 이외 택시 활용 및
  재정지원 근거 신설

참고로,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금일 오후 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제19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회의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 강화를 위한 정책과 관련하여
특별교통수단의 제도개선 추진방향을 보고하였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노컷뉴스, ’18.3.4(일) 온라인 뉴스) >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장애인 콜택시 못 보낸대요
- 지자체마다 사전예약(1일전), 이용횟수(하루 2회) 및
  이용목적(공항, 병원, 복지시설 등) 제한 등으로
  필요시 적기 이용이 곤란
- 지자체마다 차량 보급기준(1·2급 장애인 200명당
  1대)을 100% 충족하더라도, 30~40분 대기하고
  인접 시·군까지 장거리 운행 불가
- 인접 시·군으로 이동시 지자체 마다 이용시간,
  요금방식(기본요금 : 서울 5km 1500원,
  인천 2km 1200원) 등 제각각으로 이용 불편

‘택시합승 허용’ 보도 관련…결정된 바 없음

[참고] ‘택시합승 허용’ 보도 관련…
결정된 바 없음

부서:도시광역교통과      등록일:2018-03-05 19:58

‘앱을 활용한 택시 합승허용’은
최근 IT업계의 제도개선 건의사항에 포함된 내용으로,
국토교통부는 택시 합승허용여부에 대해
결정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관련 보도내용 (조선일보·연합뉴스·중앙일보 등) >
택시합승, 스마트폰앱을 통해 36년만에 부활하나
- 국토부가 36년만에 App을 통한 합승허용을 검토 중
- 국토부가 구상하는 택시합승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부작용을 예방하는 취지로
  일인당 요금 할인폭은 30∼40%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