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 마을관계자 전문교육과정' 성황리 진행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 마을관계자
전문교육과정’성황리 진행

○ 전국 최초 시·군 공무원과
    주민이 함께하는 마을만들기 프로젝트
○ 의왕, 성남, 오산, 평택 마을대표 및 공무원 합심
○ 민관이 함께하는 ‘재미있는 공동체 육성’목표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전국 최초로 시·군 공무원과 주민이
하나 되어 마을을 만들어가는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 마을관계자
전문교육과정>을 금일(25) 성황리에
마쳤다.

본 과정은 경기도 내 뉴타운사업 해제지역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구도심 낙후지역에
주민참여형 마을만들기를 통해
주민이 능동적으로 마을 일에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올 해 처음 기획됐다.

이를 위해 6개 시·(의왕시, 성남시,
오산시, 평택시, 안양시, 남양주시) 마을
대표자 9명과 시도 공무원 7명은 지난 9
27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6회의 교육에
참여했으며, 마을 내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과제수행중심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현장탐방을 수행했다.

본 사업은 관()의 일방적인 지침과
안내에 따른 마을 조성이 아닌 주민대표와
··군 담당자가 함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는 민관(民官)이 함께하는 재미있는
공동체 육성에 그 의의가 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성 원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주민들의 주거 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도시개발 사업에
주민의 의견을 효과적 으로 반영할 수 있는
기법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전국에서
최초로 마련된 기회이니만큼 마을관계자들이
자주적인 지역공동체를 운영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자 : 김명희 (전화 : 031-547-6542),
               장보람 010-9037-9058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전략실 / 031-547-6542
입력일 : 2013-10-25 오전 9: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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