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경기도, 부천대장지구 첨단산업용지 내 토지매매·입주계약 체결식 주관 및 기업인 간담회 개최

김동연 “부천대장 R&D클러스터를 전기로 삼아 
경기서부권 발전 견인하겠다”
○ 경기도, 부천대장지구 첨단산업용지 내
   토지매매·입주계약 체결식 주관 및
   기업인 간담회 개최
○ 부천대장 서부권 대표 첨단산업 거점으로
    3기 신도시 최초 2조6천억 투자 본격화
○ 김동연 지사 “부천은 서부권의 허브 도시. 
    부천 대장 R&D클러스터가 
    계획된 기간에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인허가, 교통(수단)공급 관련 시설·행정적 
    지원하겠다”

담당부서 : 신도시기획과
연락처 : 031-8008-5693
등록일 : 2025.12.15  13:10:24

[참고]
“1조 2천억원 규모, 미래항공 메카로 조성” 
경기도, 부천대장 ‘대한항공 R&D센터’ 유치는

경기도, 부천대장지구에 1조 원 규모 
SK그린테크노캠퍼스(가칭) 유치는

부천대장 신도시와 고양창릉신도시 개요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3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로 대한항공과 
SK하이닉스 등 글로벌기업 투자유치에 
성공한 부천시를 방문해 
부천대장 R&D클러스터를 전기로 삼아 
부천시와 경기도 서부권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2월 15일 
부천 오정구청에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내 
글로벌 기업들의 토지매매 및 
입주계약 체결식에 참석한 뒤 
기업인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서영석 국회의원, 
조용익 부천시장, 대한항공,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DN솔루션즈 관계자, 
이선구·황진희·이재영·김동희·유경현·
박상현 도의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천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부천은 서부권의 
가장 핵심이 되는 허브 도시로서 
4개 기업이 오늘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R&D클러스터에 앵커기업이 들어오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이를 전기로 삼아 
부천시 발전, 경기도 서부권, 
대한민국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 기업 관계자들은 
경기도의 신속한 행정절차와 기반시설, 
부대시설, 주거환경 조성 등을 건의했다.

이에 김 지사는 “도가 부천시하고 
해야 할 일 중 하나는 대장지구에 들어올 
기업 유치다. 
경기도가 2달 전에 100조 투자유치를 
달성했는데 중앙정부 못지않게 
해외 투자 내지는 투자유치에 있어서 
가장 앞서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고, 
가장 선두에 있을 것”이라며 
“계획된 기간에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인허가, 교통(수단) 공급 관련 
시설·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주거환경 조성에 대해서 김 지사는 
“경기도에서는 산업클러스터를 만들면서 
‘직주’라는 개념을 도입해 주거시설이 
같이 들어가게 하고 있다. 
입주기업 직원들의 주거를 그 안에서 
해결하려면 지침 변경이 필요할 것 같은데 
적극 검토해서 해결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영석 의원은 “서부 수도권에서 
마곡과 송도 등과 경쟁, 협력을 통해 
상생 벨트를 만들면 좋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김동연 지사님이 더 유망한 기업들을 
유치해 주셔서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다”며 
“좋은 기업들이 모여서 좋은 일자리,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더 좋은 인재들이 이곳에서 꿈과 
미래를 만들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천대장은 345만㎡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로, 
이 중 56만㎡가 연구개발(R&D) 중심의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경기도와 부천시는 그간 긴밀한 
기업소통을 기반으로 총 2조 6천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부천대장지구에서 진행된 이번 계약은 
3기 신도시 전체 중 최초로 기업과 이뤄진 
토지 매매 및 입주 계약으로, 
그동안 추진해 온 3기 신도시 투자협약이 
실질적 투자로 이어진 첫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기업별로 투자 내용을 살펴보면, 
대한항공은 약 7만 2천㎡ 규모의 부지에 
1조 2천억 원을 투자해 
‘UAM&항공안전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과 SK하이닉스는 
약 4만 5천여㎡ 부지에 
총 1조 1,886억 원을 투입해 
공동 수도권 R&D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글로벌 공작기계 제조업체인 DN솔루션즈는 
약 1만 4,700㎡ 규모 부지에 2,390억 원을 투자해 
첨단기술 연구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1월 기업 유치를 위해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 개정을 건의해 
시장·군수·구청장뿐만 아니라 
도지사도 도시지원시설 기업을 
추천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기-테크노밸리 자족활성화 
방안 용역’을 추진해 시군별 핵심 업종 설정과 
공급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경기도는 이번 최초 계약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3기 신도시 내 산업 클러스터 조성, 
기업 유치 확대, 미래산업 기반 확충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항공안전을 기반으로 초일류 항공강국 도약” 「제4차(2025~2029) 항공정책 기본계획」 발표

“항공안전을 기반으로 초일류 항공강국 도약” 
「제4차(2025~2029) 항공정책 기본계획」 발표
- 항공안전 강화와 미래성장 기반 확충 위한
  종합 로드맵 수립 

담당부서 : 항공정책과
등록일 : 2025-12-10 11:00

[참고]
대한민국 100년 도약을 위한 
‘경기국제공항 건설 국회토론회’ 개최
○ 경기도, 11월 25일 ‘대한민국 100년 
   도약을 위한 경기국제공항 건설 토론회’ 개최는

"제4차 항공정책기본계획" 5개의 전략목표
1) (목표1) 항공 선진국에 맞는
              항공안전·보안 체계 고도화
2) (목표2) 공정경쟁 기반의 
              글로벌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 
3) (목표3) 지역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공항정책
4) (목표4) 항공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 확대
5) (목표5) 미래 준비를 위한 항공 신성장동력 확보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항공안전을 기반으로 초일류 항공강국 
도약”을 비전으로 향후 5년간 항공정책* 방향을 담은 
"제4차(2025~2029) 항공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 "항공사업법" 제3조에 따라 수립되며, 
   항공운항·안전·공항 등 항공부문 전반
   ("항공우주산업법"에 따른 항공우주산업 
   지원·육성은 제외)을 아우르는 최상위 법정계획 

ㅇ 그간 국토교통부는 항공종사자 및 
  국내외 전문가 등 의견수렴을 거쳐 
  항공정책 기본계획(안)을 마련했으며, 
  관계기관 의견조회 및 공청회(9.18) 등을 거친 후 
  ‘항공정책위원회’* 심의(11.26)를 통해 
  계획을 확정했다. 

 * "항공사업법" 제4조에 따라 
   항공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위원회로
   위원장(국토교통부 장관) 포함 
   관계부처 및 전문기관, 학계 등 
   위원 20인으로 구성

□ "제4차 항공정책기본계획"은
12.29 여객기 참사 이후 마련된 
첫 항공분야 법정계획으로 
‘항공안전 강화’를 중점 반영하면서, 
새정부 국정 방향을 기반으로 
5개의 전략목표에 대한 
세부 전략과제를 마련했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제4차 항공정책 기본계획"의 세부 내용은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대한민국 전자관보(gwanbo.go.kr) 등을 통해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