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1일(수),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관련 국정 과제】
-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지구 지정
- 총 13만호 공급계획 본격화…
공공임대 4만호 등 수도권 주거안정 촉진
- GTX-C 등 역세권 개발 및
공원녹지·자족용지 공급 등 자족성 강화
담당부서 : 공공택지관리과
등록일 : 2025-12-31 06:00
[참고]
화성시 봉담3지구(봉담3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고시는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연계형 정비사업 시세재조사
요건완화…..사업성 높여 정상추진 지원은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노후 공공청사, 국공유지 등을
재정비하여 2030년까지 수도권 2.8만호 착공은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12월 31일(수) 경기도 의왕시, 군포시,
안산시, 화성시 및 인천광역시 남동구 등
총 5곳 1,069만㎡(총 7.8만호)의 공공주택지구의
지구계획을 최초로 승인하고,
경기도 구리시와 오산시 총 2곳
706만㎡(총 5.5만호)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한다.
ㅇ 이들 공공주택지구를 통해
총 13만 3천호의 주택이 공급계획이 구체화되며,
이 중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4만호와
공공분양주택 3만 4천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ㅇ 특히, 해당 공공주택지구들은
GTX-C·수인분당선 등 주요 노선이 지나는
철도역이 인접해 있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교통 연결성이 높으며,
총 480만m² 여의도공원 21배에 달하는
공원녹지를 조성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총 164만m²의 자족 용지 조성을 통해
신도시의 자족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5년 12월 31일(수) 발표한
공공주택지구별 주요 현황
1. 의왕군포안산 (지구계획 최초 승인)
□ 의왕군포안산지구는 2021년 2월에 발표된
3기 신도시 중 하나로 597만㎡ 면적에
총 41,518호(공공임대주택 14,565호,
공공분양 9,166호 포함)의 주택이 공급되며,
여의도공원 7배 규모의 공원·녹지 163만㎡와
대규모의 일자리 공간 66만㎡(전체 면적의 11.0%) 등을
조성한다.
2. 화성봉담3 (지구계획 최초 승인)
□ 화성봉담3지구는 229만㎡ 면적에
18,270호(공공임대 6,978호, 공공분양 3,446호)의
주택이 공급되며,
여의도공원 약 3배 규모인 공원·녹지 66만㎡와
지구 내 수인분당선 신설역 주변으로
자족 용지 19만㎡ 등을 조성한다.
3. 인천구월2 (지구계획 최초 승인)
□ 인천구월2지구는 220만㎡ 면적에
총 15,996호(공공임대 4,843호, 공공분양 4,857호)의
주택이 공급되며,
여의도공원 2배 규모인 공원·녹지 56만㎡,
복합·자족용지 약 37만㎡ 등을 조성한다.
4. 과천갈현 (지구계획 최초 승인)
□ 과천갈현지구는 13만㎡ 면적에
총 960호(공공임대 296호, 공공분양 298호)의
주택이 공급되며, 공원·녹지 약 3만㎡,
자족 용지 약 1.8만㎡ 등을 조성한다.
5. 시흥정왕 (지구계획 승인)
□ 시흥정왕지구는 10만㎡ 면적에
총 1,271호(공공임대 910호)의 주택이 공급되며,
공원·녹지 약 1.7만㎡ 등을 조성한다.
6. 구리토평2 및 오산세교3 (지구 지정)
□ 구리토평2와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는
2023년 11월 15일 후보지 발표 이후
주민 의견 청취, 전략환경영향평가,
기후변화영향평가 및 재해 영향성 검토 등
협의절차를 완료하고 지난 11월(오산세교3)과
12월(구리토평2)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하였다.
□ 지구 지정 이후 두 지구는
2026년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환경·교통·재해·교육영향평가 등
행정절차 등을 거쳐
각각 2027년구리토평2와
2028년 오산세교3 지구계획을 최초로 승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