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4일 수요일

경기도민을 위한 정보소식공간, 경기도이야기 문 열어


경기도민을 위한 정보소식공간,
경기도이야기 문 열어

○ 5일, 경기G뉴스‘경기도이야기’로 개편
○ 도민들이 직접 지역소식과 정보를 만들고
    공유하는 커뮤니티 매체로 변화
○ 오픈 관련 댓글 이벤트 및
    생활 안전 퀴즈 진행


경기G뉴스(이하 G뉴스)가 5일
도민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나누는 뉴스사이트로 새롭게 개편된다.
   
경기도는 오는 5일 기존 경기G뉴스를
​‘경기도 이야기’로 개편하고,
​지역 맛 집, 볼거리, 일자리,
​도내 스포츠단 소식, 소설 등을
담을 수 있는 정보소식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기존 G뉴스 홈페이지가
텍스트 중심으로 구성돼 주요 소식을
한 눈에 파악하는데 한계를 보였다.”라며
​“보도자료외에도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지역정보나 소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개편 배경을 설명했다.
   
경기도 이야기는 그래픽 중심의 뉴스와
주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직접 만들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메인화면 개선이 이뤄졌다.
​도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 사용자도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종전 텍스트중심의 뉴스를 그래픽중심으로
개편하고 방문자들이 주로 찾아보는
주제를 중심으로 뉴스를 제공하도록
했다.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도는 기존 참여마당을 확대해
​‘이모저모 경기도’란 코너를 만들고
​▲꿈나무기자단 등 도민기자단 이외에
도민이 직접 취재한 내용을 올릴 수 있는
​‘함께하는 경기도’,
​▲도민들이 전하는 맛집과 볼거리 등
지역정보(우리동네 이야기)와 공무원 등
​취업 소식을 전하는 ‘구석구석 경기도’,
​▲도내 야구.축구.농구 등 스포츠단 소식과
함께 포토에세이 및 소설 등을 싣는
​‘재미있는 경기도’로 구성해 도민들간의
정보 및 소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실제 경험한 내용을 댓글 등을 통해
다른 이웃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김동욱 경기도 뉴미디어기획팀장은
​“‘경기도이야기’는 종래 보도중심의
뉴스공급에서 벗어나 일상과 관련된
주민들간의 쌍방향 소통을 위한
첫 시도”라고 평가하면서.
​“일상과 관련된 소소한 정보 교류 속에서
 커나갈 수 있도록 경기도이야기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지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이야기」 새 단장을 기념하여
개편 첫 날인 5일부터 18일까지 보름간
댓글달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내 댓글란에 오픈 축하 메시지나
​G뉴스에 바라는 의견 또는 소원을 등록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커피 기프트 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재난안전과 관련한 퀴즈를 풀면서
주민들이 재난 및 대응과 관련된 지식을
쌓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
뉴미디어담당관 이종돈 031-8008-2860,
팀장 김동욱 2864,
신혜순 2933
문의(담당부서) : 뉴미디어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33
입력일 : 2014-06-03 오후 2: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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