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요일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인공지능 수요 기반 실증사업 추진 - 제조기업 대상으로 참여 기업 4월 2일까지 모집 -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인공지능 수요 기반 실증사업 추진 
- 제조기업 대상으로 참여 기업 
  4월 2일까지 모집 

등록일 : 2026. 3. 13.
반도체AI과 : 031-8024-3410
AI전략팀 : 031-8024-4480
담당자 : 031-8024-4481

[참고]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은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은 
관내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현안 해결과 
인공지능(AI) 전환(AX) 촉진을 위해 
‘2026년 AI 수요기반 실증사업’ 수요기업 
모집을 시작으로 제조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3월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협력하여 추진되는 
산학협력형 AI 실증사업으로, UNIST 연구진이 
기술 수행을 맡아 평택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PoC)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현장 문제 해결형 AI 적용 사례를 
발굴하고 평택형 제조 AI 혁신 모델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현장 수요 기반의 
집중 실증 프로젝트 형태로 운영되며, 
총 3개 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3200만 원 규모의 
기술지원을 포함한 제조데이터 기반 AI 실증을 
추진한다. 
선정된 기업은 제조데이터 진단, AI 모델 설계, 
핵심 알고리즘 구현 및 현장 실증 중심의 
기술지원을 받게 되며, 실증 수행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기업의 AI 역량 내재화를 위해 
‘2026년 제조 AI 인재 양성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평택시 제조기업 재직자 및 
(예비)창업자 등 약 2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생성형 AI 기초부터 현장 특화형 챗봇 구현까지 
총 4단계의 단계별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재직자의 업무 부담을 고려해 
1~2일 단위의 단기 교육과 실습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Project-Based Learning) 
방식을 채택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실무형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생 모집은 오는 4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평택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평택시는 반도체·수소·미래차 등 
첨단 제조산업이 집적된 대한민국 
대표 제조 도시로, 이러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AI를 제조 현장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관내 제조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AI 수요기반 실증사업’의 상세 공고 내용과 
신청 양식은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 및 
평택기업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는 4월 2일까지 진행된다.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 -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 
- 경기도 7번째 100만 이상 도시기본계획 수립
- 동․서부 생활권 균형발전과 미래 성장 기반, 
  생활 사회기반시설 확충 방향 담아
- 시민 삶의 질 높이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청사진 제시

등록일 : 2026. 3. 13.
도시계획과 : 031-8024-3910
도시계획팀 : 031-8024-3930
담당자 : 031-8024-3931

[참고]
화성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인구 154.4만 청사진 제시는

평택시,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의견 반영을 위해 
설문조사 시행은

평택시 장기도시기본계획(2035년),
- 평택시 생활권 설정과 생활권별 인구배분 계획은

경기도, 2035년 용인,
평택 도시기본계획 승인.
지역 개발사업 동력 얻어는

국토부, 도시기본계획 ‘목표인구 부풀리기’에 제동
- 인구감소 시대, 성장 중심의 과잉개발 억제키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의 미래상과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2040 평택도시기본계획’이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됨에 따라, 평택이 100만 특례시 
진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미래상과 공간구조,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평택시 도시계획의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이번 승인으로 평택시는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을 확정했으며, 
경기도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7번째로 100만 이상 계획인구를 반영한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됐다. 
이는 평택시가 향후 100만 특례시로 발전하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도시가 되고 있다는데 
의미가 크다.

□ 100만 특례시 도약을 위한 
도시기본계획 기반 마련

평택의 빠른 성장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100만 규모 특례시에 걸맞은 도시 기반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립됐다. 
반도체, 수소, 항만·물류 등 지역의 핵심 산업 
기반을 토대로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광역교통체계와 생활 인프라 확충 방향을 
함께 반영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주요 교통축과 도시 기능의 연계성을 높여 
향후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규모 인구 증가와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공간구조를 
담아냈다. 이를 통해 평택시는 급속한 도시 성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100만 특례시 실현을 위한 
제도적·공간적 기반을 본격적으로 갖춰 나갈 
계획이다.

□ 동부와 서부, 원도심·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 추진

이번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외형적 확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핵심 과제로 
반영했다. 
평택시는 동부와 서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구조를 구축해 
지역별 발전 격차를 완화하고, 
시민 누구나 고르게 발전의 성과를 
누릴 수 있도록 균형 있는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동부 생활권은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국제교류 기능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서부 생활권은 평택항과 연계한 물류, 
수소산업, 해양관광 기능을 중심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각 권역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상호 연계되는 발전체계를 구축해 
특정 지역에 기능이 집중되지 않도록 하고, 
평택 전역의 동반성장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 광역교통망 및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확충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기반 확충도 이번 계획의 
중요한 내용이다. 
평택시는 돌봄, 교육, 문화, 체육, 복지 등 
생활 사회기반시설(SOC)을 생활권별로 
균형 있게 확충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은 
광역교통망 확충 방향과 
주요 거점 연계 체계도 계획에 반영해 
시민 이동 편의와 도시 접근성을 높이고, 
산업·주거·교통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 ‘탄소중립 스마트시티’, 
‘복지 및 문화 인프라 확충’ 등 지속 가능한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2040년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은 
평택이 100만 특례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중요한 전환점”이며 “앞으로 동부와 서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미래도시 평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