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4일 화요일

평택시 동물보호센터, 입양 상담 주 6일 확대 운영 - 보호 개체 색상등급 도입으로 입양 활성화와 동물복지 동시 강화 -

평택시 동물보호센터, 
입양 상담 주 6일 확대 운영 
- 보호 개체 색상등급 도입으로 
 입양 활성화와 동물복지 동시 강화 

등록일 : 2026. 2. 24.
축산반려동물과 : 031-8024-3800
동물보호팀 : 031-8024-3805
담당자 : 031-8024-3808

[참고]
국내 최대 공공 축산 복합관광단지 
‘에코팜랜드’, 17년 준비 끝 개소 
김동연, “에코팜랜드에 연구와 체험, 
치유, 복지까지 축산의 모든 것 담아”는

평택시,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변화 추진은

전국최초 ‘반려가족과’ 신설한 화성시, 
반려가족 문화도시 만든다.는

경기도 “반려견, 더 가까운 곳에서 
입양하세요!”는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직영 동물보호센터 내 보호동물의 
입양 활성화를 위해 입양 상담 운영일을 
확대하고, ‘보호 개체 색상등급 관리제’ 
도입을 통해 체계적인 동물관리 강화에 나선다.

시는 오는 3월부터 입양 상담 운영일을 
기존 주 5일(화~토요일)에서 
주 6일(월~토요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입양 접근성을 높이고 
상담 공백을 최소화해 시민들의 편의와 
입양률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입양 홍보 보조상담사의 추가 배치를 통해 
안정적인 상담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입양 상담 확대와 함께 
입양 전 개체정보 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보호 개체 색상등급 관리제’도 함께 도입한다. 
보호동물의 건강 상태와 행동 특성 등을 반영해 
맞춤형 입양 상담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색상등급 관리는 
보호 개체를 빨강·노랑·파랑·녹색의 
4단계로 구분하여 관리하는 방식으로 
개체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빨강(집중관리)은 치료 중이거나 
공격성이 높은 개체, 
노랑(주의관찰)은 회복단계 개체, 
파랑(적응관리)은 사회화가 가능한 개체, 
녹색(안정관리)은 입양이 가능한 
안정 개체로 구분된다.

이번 색상등급 체계는 보호센터 내 
동물병원 원장을 비롯해 사양관리, 
구조포획, 입양 상담 등 전 직원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마련한 제도이며, 
실제 보호 현장의 운영 비법을 반영해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케이지 표찰과 관리표에 색상을 표시해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개체 상태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의사 진단과 행동 관찰을 기반으로 
등급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시는 입양 상담 확대 운영과 
색상등급 관리 도입을 통해 
보호동물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이 가능해지고, 
입양 이후 파양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보호동물의 스트레스 감소와 
안전사고 예방 등 보호 관리 수준 전반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입양 상담 확대는 
더 편리하게 시민들과 보호동물의 만남을 위한 
조치”라며 “현장에서 직원들이 함께 만든 
색상등급 관리제와 연계해 책임 있는 
입양 문화 정착과 동물복지 향상을 
동시에 이루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직영 동물보호센터 운영 이후 
입양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입양 동물 행동 교정 지원사업 등 입양 이후 
관리 지원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개선으로 기업 부담 경감하고 화재안전 강화

화재에 더 안전한 건축물, 절차는 간편하게
“국민이 안심하는 건축자재 관리로 바꾼다”
-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개선으로 
  기업 부담 경감하고 화재안전 강화

담당부서 : 건축안전과
등록일 : 2026-02-19 11:00

[참고]
2020년 4월 29일 발생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12년전 참사 뒤 ‘난열 단열재’ 의무화,
국토부가 발목 잡았다"...보도 관련은

화재와 지진에 취약한
건축물 구조설계와 건축자재,
끝까지 추적하여 엄중히 처벌한다.는

국토교통부, 건축안전팀 신설하여 
건축물 안전관리 정책 강화는

축물 안전제도 대폭 강화된다.​
- 「건축물 안전강화 종합대책 TF」28개 과제 
  제안은


□ 건축물 화재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건축자재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정부는 기업의 불필요한 절차 부담은 줄이되, 
방화셔터 등 화재안전 기준은 높이고 
제조·시공 전 과정을 더 촘촘히 관리하여 
국민 안전을 실질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공장이전·설비교체 시 성능시험을 제외하고, 
새로운 방화셔터 품질인정 품목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 세부운영지침" 
개정(안)을 2월 20일 승인*한다.

* 건축자재등 품질인정기관으로 지정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세부운영지침을 
  별도로 정할 수 있으며, 
  제·개정 시 국토교통부 승인을 득하여야 함

ㅇ 개정(안)은 품질인정기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행정예고(2025.6.) 한
  내용을 토대로 건축자재 업계, 협회,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하였다.

□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는 
화재 안전성이 중요한 건축자재에 대하여, 
명확한 성능기준을 제시하고, 기준에 맞게 
제조·시공하도록 관리하는 제도로,

ㅇ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품질인정기관으로 지정되어 내화구조, 방화문, 
  자동방화셔터, 내화채움구조, 
  복합자재(샌드위치패널) 등 건축물 화재안전에
  중요한 5개 건축자재에 대하여 품질인정서*를
  발급하고, 제조공장 및 시공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성능시험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인정서를 발급하고, 
  인정받은 날부터 3~5년간 유효







경기도,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투어) 다시 시작.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

경기도,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투어) 다시 시작.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
○ 김동연 지사, 2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진행
- (공간에서 과제로) 시군 방문 중심에서, 
  핵심 경제·민생 과제 중심으로 전환
- (경청에서 해결로) 현장 의견 청취를 넘어, 
  실효성 있는 해법 제시
○ 2월 25일 남양주 공공주택, 
    2월 27일 용인 반도체 타운홀 미팅

담당부서 자치행정과
연락처031-8008-4082
2026.02.23  17:18:54

[참고]
김동연 지사, 30번째 시·군 민생경제 현장투어
오산 방문…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는

경기 동남권 교통혁신 
‘판교~오포 도시철도’ 신속한 추진 강조 
김동연, “교통문제로 이주하는 청년들 보며 
책임감 느껴. 최대한 빨리 하겠다”는

경기북부 대개발 선도하는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 
김동연, “경기도의 힘으로 하겠다, 
교통의 대변혁 일어날 것”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09/blog-post_15.html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구석구석을 찾아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다시 시작한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오는 2월 25일 남양주를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민생경제 현장투어, 
일명 ‘달달투어’에 나선다고 2월 23일 밝혔다.

이전 현장방문이 ‘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면, 
이번에는 ‘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로 
민생과제 해결 의지를 더욱 강조했다.

전체적인 내용도 기존의 시군 방문 중심에서, 
핵심 경제·민생 과제 중심으로 전환됐다. 
실효성 있는 해법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도내 주요 정책 현장이나 
시군 현안이 있는 곳에 ‘달달버스’를 타고 방문해 
도민들과 도 대표정책에 대해 소통하고 
추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타운홀미팅, 
국회토론회, 주민간담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제도 개선, 예산 연계, 기관 협력 등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현장 접수 민원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관리를 추진한다.

첫 번째 방문지는 남양주시로, 2월 25일 
‘공공주택’을 열쇳말로 한 현장방문이 진행된다.

김동연 지사는 남양주 다산동 
경기 유니티에서 주민간담회를 열고 
경기도형 공공주택 및 노후신도시·원도심의 
비전을 발표한다.

정부 주택공급에 발맞춘 
경기도형 공공주택 공급계획과 함께, 
영유아·부모·고령자·청년 등 
전 세대를 케어하는 주거와 복지가 통합된 
‘G 정비 All-Care’ 모델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퇴계원 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에게 ‘G 정비 All-Care’ 지원 체계와 
추진방향을 설명할 계획이다.

두 번째 방문은 이틀 후인 
2월 27일 용인시에서 진행된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일정으로, 
단국대에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국회의원과 지자체 관계자, 
삼성, SK하이닉스, 소부장 등 기업 관계자, 
반도체학과 교수 및 학생,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기업 애로·갈등사안 
의견을 듣고 ‘반도체 올케어(ALL-CARE)’ 정책을 
제시해 경기도형 반도체 클러스터 완성에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을 찾아 
반도체 설비를 시찰하고 기업인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방문에 앞서 2월 24일 
광교청사 내 부지에서는 재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새롭게 래핑한 달달버스와 함께 
김동연 지사가 다시 민생경제 현장방문에 임하는
마음가짐과 취지 등을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민생경제 현장투어는 
김동연 도지사가 직접 민생현장을 방문해 
숙제를 직접 풀어낼 것이다. 
말이 아닌 현장의 해결사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라며 “경제와 삶의 문제에 집중함으로써 
도민 삶에 플러스가 되는 실효적이고 좋은 정책을 
도민들과 함께 실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8월 20일부터 
올해(2026년) 1월 28일까지 5개월간 
도내 31개 시군을 모두 찾아가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진행했다. 
이동 거리만 약 3,200㎞에 이르며 
총 6,400여 명의 도민과 호흡했다.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민자적격성조사 통과 및 동해선 삼척-강릉 철도 고속화 및 부산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예타 통과’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민자적격성조사 통과 

담당부서 : 도로투자지원과
등록일 : 2026-02-13 14:01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가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에서 수행한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민자적격성조사) 민간제안사업에 대하여
  경제성 및 정책적 필요성 분석,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와 비교한 
  민간투자방식의 적정성 분석 등을 실시하는 것

ㅇ 이로써,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경부·영동 고속도로 
   판교~신갈 구간의 상습 정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ㅇ 정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이르면 ’30년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 본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동백동에서 
경기도 성남시 사송동을 연결하는 
약 15km 구간의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4년 1월 민간투자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 제안된 사업이다.




동해선 삼척-강릉 철도 고속화 및 
부산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예타 통과’
 【관련 국정과제】 57.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
- 5극 3특 기반의 국토균형성장을 위한
  핵심 철도사업 추진

담당부서 : 철도건설과
등록일 : 2026-02-12 16:40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2월 12일(목) 
동해선 삼척-강릉 철도 고속화 사업과 
부산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여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