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6일 금요일

경기평택항만공사, 안성 수출입기업에 평택항 세일즈


경기평택항만공사,
안성 수출입기업에 평택항 세일즈

○ 23일 안성 소재 수출입기업 초청
    화물유치 현장 설명회 개최
○ 한중 FTA 시대 부상하는
    평택항 위상과 장점 소개
○ 참가 기업 “평택항 이해 높이는 자리,
    이용 적극 검토” 밝혀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정승봉)는
23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안성상공회의소(회장
오원석)와 안성 소재 수출입기업을 초청해
평택항 화물유치를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번 화물유치 설명회는
안성 소재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평택항 물류환경과 물류비 절감 효과 등
경쟁력을 설명해 한중 FTA 시대
평택항이 동북아 물류 중심 항만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인식시키고 고객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설명회에는 안성 소재 수출입기업
40여명이 평택항 홍보관을 찾았으며,
평택항 운영현황과 발전계획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청취한 뒤
항만 안내선에 승선해 평택항 부두
전반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경기평택항만공사는 대중국 교역에
있어 평택항의 우수한 입지여건과 내륙운송비
절감 효과 등을 홍보하며 참석자들의
평택항 이용을 적극 유도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정훈 홍보마케팅팀장은
“평택항은 한중 FTA 시대 대중국 교역의
최적지이다.
중국과 FTA 미체결국인 미국, 일본, EU 등
글로벌 기업들이 관세혜택을 보기 위해
한국에 투자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
그 중심에 평택항이 동북아 물류의
랜드브리지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선제적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분명한 물류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평택항의 이용을 적극 검토해 수익과 성장을
거두시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
안성관리자협의회 정기영 회장은
“대중국 교역에 있어 평택항의 경쟁력은
분명한 것 같다. 하지만 운영항로가
비교적 적은 측면이 있어 경기도 소재 기업
관계자들이 중국향발 물량을 처리하는데
타 항만 이용을 통한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되고 있다. 항로개설 측면이 보다
활발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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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평택항은 대중국 교역에 적합한
14개 항로를 운영 중에 있으며 접근성이
뛰어나 중국향발 화물을 처리하는데
최적의 항만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 초부터 8월까지 처리한 총 물동량은
7천900만 톤으로 전년대비 12.1% 증가하며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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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 참석한 중국 수출기업 윤모 이사는
“평택항 이해를 높이는 자리가 자주 있어야 한다.
화주 입장에서 볼 때 분명한 이점을 제시해
주지 않으면 알 길이 없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평택항의 물류 경쟁력과 운영현황,
미래 비전을 알게 됐다.
이용을 적극 검토하고 앞으로 상호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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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김정훈 031-686-0626
​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6
입력일 : 2014-09-23 오후 7: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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