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21일 금요일

[해명] “국토부의 이중플레이” 보도 관련


[해명] “국토부의 이중플레이” 보도 관련


부서: 주거복지기획과 등록일: 2014-11-20 10:36


국토부가 여당·야당에 다른 자료를
제출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여당과 야당이 자료를 요청한 목적과
건설호수가 상이하여금액도 달리 산출된 것으로
본질적으로 서로 동일한 내용임

* (여당) 국민임대 3만호를 건설할 경우의
   전체 소요비용 요청
- 국민임대주택 1호당 건설비 단가 1.2억원을 기준으로,
   정부출자 1조877억원, 정부융자 1조4,503억원,
   LH·입주자부담 1조877억원 포함 (3만호: 3.6조원)

* (야당) 상임위에서 야당의원이 정부안에 추가하여
  요구·반영한 9천호는 제외하고,
  예결위에서 야당이 추가요구할
   국민임대 2.1만호에 대한 순수 정부예산(출자·융자) 요청
- 국민임대 1호 건설비단가 중
   정부가 지원(출자·융자)하는 8,400만원을 기준으로,
   정부출자 1조877억원, 정부융자 1조4,503억원만 포함
    (2.1만호: 1조7,640억원)
이러한 사항은 국토부 관계자가
해당 기자와 여러 차례 통화하여 기 설명한 사항임

< 보도내용 (중앙일보, 11.20자) >
· 여당·야당 입맛에 맞게
임대주택 건설비 다르게 제출
- 임대주택 3만호 건설 시,
여당에는 “4년에 걸쳐 3.6조원이
소요된다고제출한 반면,
야당에는 “4년간 17,640억원
추가예산이 필요하다고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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