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일 토요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남 진주 혁신도시 이전 개청식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남 진주 혁신도시 이전 개청식
-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과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이 하나되어 통합 출범

부서:투자유치지원과,대외협력과   등록일:2016-06-30 11:00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7월 1일(금) 경남 진주 혁신도시
신사옥에서 개청식을 갖는다.

개청식에는 박인용 국민안전처장관, 박대출 국회의원,
조규일 경상남도서부부지사, 이창희 진주시장,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신청사는 지상6층(부지면적 5,765㎡,
건축연면적 1,095㎡) 규모로 134억 원을 투자하여
‘14년 11월에 착공하고, ’16년 5월에 준공하여,
‘16년 6월에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이전인원은 140명이다.

국민안전처 산하기관인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과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이
통합되어 새로 출범하는 것으로 승강기ㆍ위험기계기구ㆍ
타워크레인ㆍ기계식주차장에 대한 안전검사 및
품질검사, 조사 및 품질개발, 기술인력 양성 등
생활속의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산업 진흥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백낙문 이사장은
“경남 진주 혁신도시 이전 및 통합 출범을 계기로
조직의 화합과 혁신을 통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국가와 국민안전 제고에 첨병 역할을 수행하는데
역량을 결집하여 국민안전 확보와 승강기 안전문화
선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기 이전한 공공기관은 물론
지역의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 진주 혁신도시는 409.3만㎡ 면적에
1조 469억 원을 투입하여 부지조성을 완료하였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총 11개 기관 3,820명이 이전되어,
정주 계획인구 3만 8천여 명 규모의 도시가 된다.

*이전기관(11):중앙관세분석소(’13년), 남동발전(‘14년),
국방기술품질원(’14년), 중소기업진흥공단(‘14년),
세라믹기술원(’15년), 산업기술시험원(‘15),
한국토지주택공사(’15년), 저작권위원회(‘15년),
한국시설안전공단(’15년), 주택관리공단(‘15년),
한국승강기안전안전공단(’16년)

국토교통부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ㆍ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ㆍ의료 등 각종 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ㆍ학ㆍ연 협력지구(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지역인재 채용을 위해 지역인재 채용목표제ㆍ가점제 등
채용기준을 마련하고 혁신도시별 합동 채용설명회를 실시하여
지역인재 채용률을 ‘12년 2.8% → ’13년 5% → ‘14년 10.2% →
’15년 13.3%로 매년 꾸준히 늘려 나가고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