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3일 일요일

평택시청 역도팀, 전국역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12개 획득

평택시청 역도팀,
전국역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12개 획득

담당부서 : 체육진흥과 ㅣ 담당자 :임주현 (☎031-8024-3271)
보도일시 : 2018.5.10



평택시청 역도팀(감독 강병조)이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경남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역도선수권대회
3개 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로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평택시청은 지난 4일 제32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에서
고보금 선수가 48kg급에 출전해
인상(74kg), 용상(94kg), 합계(168kg)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우승했다.

같은 대회에 53kg급으로 출전한
조유미 선수 역시 인상(80kg), 용상(100kg),
합계(180kg)에서 모두 1위를 마크하여
3관왕 대열에 합류했고,
같은 체급으로 출전한 박다애 선수가
인상(77kg), 용상(98kg), 합계(175g)에서
동메달 3개를 추가했다.

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90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에서
유재식 선수가 77kg급에 출전하여
인상(156kg), 합계(344kg)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유재식 선수는 합계(344kg) 기록이
아시아랭킹 3위에 오르며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및
2018 아시가바트 세계선수권대회
대표선발전을 겸하는 본 대회에서 태극마크를
예약했다.

또한 평택시청은
제77회 문곡서상천배 단체역도경기대회
여자일반부 경량급 단체전에 출전한
고보금(168㎏), 조유미(180㎏), 박다애(175㎏)가
합계 523㎏로 3위를 차지하며 명실공히
실업팀 역도강자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평택시청 역도팀 강병조 감독은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한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며 “역도팀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은 평택시와 시민 여러분께
앞으로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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