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0일 금요일

화성시, 동탄도시철도(트램) 위해 전문가 자문단 위촉

화성시, 동탄도시철도(트램) 위해
전문가 자문단 위촉
○ 20일 모두누림센터에서 공공기관 및 연구원,

   민간전문가 총 14명 위촉
○ 지역 특성에 맞춘 도시철도 건설 및

   운영 계획 검토

            화성시       등록일    2019-12-20


화성시가 본격적인
동탄도시철도(트램) 사업 추진에 대비해
관련 전문가 자문단을 위촉했다.


시는 20일 모두누림센터에서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경위 및 방향을 소개,
앞으로의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 자문단은
관련 부서 공직자와 공공기관 및 연구원을 비롯해
트램정책과 설계, 건설, 운영, 차량제작분야
민간 전문가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동탄도시철도 건설 및 운영,
트램 관련 전문 기술에 대한 자문 등을
담당함으로써 동탄신도시 내 교통서비스의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시 특성에 꼭 맞는 도시철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자문단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부족한 광역교통기능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발이 되어줄 트램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탄도시철도는 9,967억원을 투입해
반월~오산(14.82㎞),
병점역~동탄2신도시(17.53㎞),
2개노선 총연장 32.35㎞에 걸쳐
노면전차(트램)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2020년 노선별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조사 및 투자심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기본설계, 실시설계를 포함한
사업계획 수립 등의 절차가 진행된다.

동탄트램(도시철도)사업 현황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