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8일 일요일

현대, 코나(EV) 등 3개 차종 26,699대 자발적 결함시정(리콜) 추가 실시

현대, 코나(EV) 등 3개 차종 26,699대 

자발적 결함시정(리콜) 추가 실시


담당부서 : 자동차정책과

등록일 : 2021-02-24 13:07


[참고]

현대, 기아, BMW, 벤츠, 아우디, 

랜드로버, 가와사키 결함시정(리콜) 실시

[총 7개사 49,959대]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0/bmw-7-49959.html


현대, 코나(EV) 

자발적 제작결함시정(리콜) 실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10/ev.html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코나 전기차 등 3개 차종 26,69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현대자동차㈜ 

코나 전기차(OS EV) 25,083대, 

아이오닉 전기차(AE PE EV) 1,314대, 

일렉시티(전기버스, LK EV) 302대 등 

총 26,699대이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현대자동차(주)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080-600-60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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