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3일 금요일

이재명 “고위공무원, 각종위원회 여성 비율 확대하겠다”

이재명
“고위공무원, 각종위원회 여성 비율 확대하겠다” 
○ 이재명 도지사,
    12일 제23회 양성평등주간(7.1.~7.7.)
    기념행사 참석 격려
- 유공자 표창 및 경기여성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 이 지사

    “경기도 4급이상 여성공무원 비율 5.6%불과,
    관리직에 여성공무원 진출 확대하겠다” 밝혀
- 각종 위원회 여성비율도 현재 30%에서

   40~50% 되도록 노력할 것

문의(담당부서) : 여성정책과
연락처 : 031-8008-2505  |  2018.07.12 오후 4:39:29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양성평등 경기도를 위해
고위직 여성공무원과 도내 각종 위원회의
여성 비율을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이재명 도지사는 12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제23회 여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경기도의 4급이상 고위직 여성공무원 비율이
5.6%에 불과하다”면서 “관리직에 여성공무원이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이번 승진인사에서
신경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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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이어 “경기도에 각종 위원회가 있는데
거기도 여성들의 기준이 30%대인데
이를 40~50%대로 올릴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면서 “경기도가
성평등지수에서 다른 지방정부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밖에도 이 지사는 “공정한 사회를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한다고 해왔지만 남녀 성차별
문제에서는 아직도 부족하다는 걸 느낀다”면서
“여성이 더 이상 차별받지 않도록
다음세대는 여성도 공평하게 대우받고
공정한 경쟁이 가능하고 성차별 받지 않도록
신경쓰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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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경기여성연대 등
여성단체 관계자 200여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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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성평등주간은
1995년 제정된 여성발전기본법이
2014년 5월 양성평등기본법으로
전면 개정되면서 기존의 여성주간에서
양성평등주간으로 명칭이 바뀌어 진행되고 있다.
​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양성평등 유공자 12명과
성평등대상 2명 등 총 12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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