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8일 목요일

평택시, RE100 비전 및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평택시, RE100 비전 및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도일시 : 2024. 3. 27.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과
담당과장 : 박창희 (031-8024-3500)
담당팀장 : 곽인규 (031-8024-3480)
담 당 자 : 박영민 (031-8024-348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월 2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의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RE100 전략을 제시하고 
평택형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평택시 RE100 비전 및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착수 보고회에는 
임종철 부시장, 기획항만경제실장, 
일자리경제과장 등 시 관계자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평택지사), 평택상공회의소, 
평택산업단지공단 등 관계기관 관계자 
총 20여 명이 참석해 
용역수행기관인 지속가능발전연구소의 
연구용역 착수 보고 후 질의 응답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RE100(Renewable Energy 100)이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력의 100%를 
태양광이나 풍력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는 
캠페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애플, 구글, 페이스북,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글로벌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평택시는 국내 산업에도 
재생에너지 사용 여부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RE100 추진을 위한 여건 분석과 
지역 내 기업들의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본격 대응 준비에 
나섰다.



주요 연구 내용은 
▷평택시 RE100 추진을 위한 환경 분석 
▷기업, 공공, 시민, 항만 RE100 등 
  평택시 지역적 특성에 맞는
  RE100 모델 개발 
▷평택시 주요 에너지 사업과 
RE100 이행 연계방안 수립 등이며 
올해 7월말까지 연구용역을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평택시에서는 
관내 주택, 상가 등 민간분야와 
공공청사 등 공공분야에 대한 
재생에너지 보급 실태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설치 가능 공유지 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 조사 결과를 연구용역에 반영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대한 
추진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임종철 부시장은 
“평택시의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RE100 추진전략 및 모델 개발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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