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동 불편하거나 대리인 없다면
‘찾아가는 신청’ 이용하세요!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안성 현장 방문
○ “신청 놓치는 사람 없도록”…
현장 중심 대응 나선 경기도
- 행정1부지사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신청’ 접수
○ 신청 불편 해소‧취약계층 지원 방안 함께 살핀다
- 거동 불편 도민도 빠짐없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현장 대응 강화
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연락처 :031-8008-8564
등록일 : 2025.07.28 15:21:38
[참고]
김동연, 새 정부 추경 대응
민생경제 점검회의 열고
“추경이 민생 살리는 ‘산소호흡기’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 진행.
시너지 내도록 뒷받침”은
2025년 7월 4일(금) 국회 본회의에서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확정
- 추경규모는 정부안 30.5조원에서
31.8조원으로 확대는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025년 7월 28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 찾아가는 신청’ 사업
운영 현장을 살피기 위해
안성시 대덕면을 방문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은
정부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소비 지원 정책으로,
소득 상위 10% 15만 원, 일반 국민 25만 원,
한부모·차상위 가족 40만 원,
기초수급자 50만 원(인구감소지역인
가평·연천은 5만 원 추가)을 지급한다.
지급은 1·2차 걸쳐 진행된다.
지난 7월 21일부터 1차 신청이
시작된 가운데 거동이 불편하거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
대리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등으로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할 수 있다.
이날 김 부지사가 방문한 곳은
거동이 불편한 80대 독거노인 A씨와
B씨의 자택으로,
직접 대상자들의 신청 의사를 확인하고,
신청 절차를 안내·지원해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대덕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대상자 안내 방식
▲현장 인력 운영과 신청 절차
▲취약계층 응대 방식 등을 살펴보며
신청 지원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김성중 부지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도민의 일상 회복을 돕는 실질적 정책인 만큼
신청 과정에서 누구도 소외되면 안 된다”면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더 나은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앞으로도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 아래
‘찾아가는 신청’ 등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도민 누구나 쉽게 신청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한편 7월 27일 기준
경기도 내 소비쿠폰 신청자는
전체 지급 대상의 약 80%인 1,085만 182명,
신청 금액은 총 1조 7,351억 원에 달한다.
도내 전체 지급 대상자는 1,357만 1,658명,
총 지급 예정액은 2조 1,826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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