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9일 목요일

2014년 1월 1일 기준 경기도 땅값, 지난해 보다 3.38% 올라

경기도에서 제일 비싼 땅과
경기도에서 제일 싼 땅을
알 수 있는 자료로 읽어보셔도
좋다 할 것입니다.



경기도 땅값, 지난해 보다 3.38% 올라

○ 경기도 30일 개별공시지가 공시
○ 지난해 상승폭 2.13%보다 1.25% 상승
○ 양평, 안산 단원, 가평 등 많이 올라




경기도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3.38%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승폭인 2.13%보다도 1.25%,
전국 평균 상승률 4.07%보다는 0.69%
낮은 수치다.
   
경기도는 오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11일 기준 경기도내 427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내 427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총액은 1,1719,926억 원이며,
평균지가는 120,703원으로
서울 2136,671원과
인천 231,552원 등에 이어
17개 시·도 가운데 6위를 기록했다.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양평군으로 7.85%가 올랐으며,
안산시 단원구 7.83%,
가평군 7.65% 순이었고,
지난해 보다 하락한 시··구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땅은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현대백화점
부지로 1,433만원이었으며
가장 싼 곳은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268번지로 429원이었다.
   
경기도는 부동산경기가 침체국면이어서
전반적으로 상승률이 높지 않았으며,
양평군의 중앙선 북선전철로 개통,
안산시 단원구의 시화 MTV
개발과 수원시의 오리~수원간
복선전철 개동 및 광교택지개발 등이
상승세를 주도한 것으로 분석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공시지가는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간 한국감정원과 감정 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가 직접 조사.평가하고
소유자의 열람과 의견을 들은 후
.군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것이다.
   
이번에 발표된 개별공시지가는
530부터 시..구청에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분야별정보=> 도시주택=>
부동산 공시지가=> 개별공시지가열람)
에서도 열람할 수 있.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구청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또는 인터넷(www.kreic.org,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서식을
작성해 630일까지 토지가 소재하는
..구청에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 등을 거쳐
오는 730일까지 확정하며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통지
한다.
   
담당과장 한은석 031-8008-2350,
남기문 4932,
권기석 4933
   
문의(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33
입력일 : 2014-05-29 오전 8: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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