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5일 토요일

[해명] “경유택시 도입'딱지'맞는 탁상행정” 보도 관련

[해명] “경유택시 도입
'딱지'맞는 탁상행정” 보도 관련

부서:신교통개발과   등록일:2015-09-04 10:23


경유택시 도입에 연도별 목표치가
있는 것은 아니며, 국토부가 경유택시
1만대를 도입한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택시연료 담합 등으로 택시업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LPG 이외 경유,
CNG 등으로 연료 다양화를 추진중이며,
사용연료의 선택은 유가변동 여건을
감안하여 사업자가 결정하는 사항임

“여객자동차 유가보조금 지급 지침”에
나와 있는 경유택시 1만대라는 수치는
환경영향과 관련한 환경부의 요청에 따라
LPG 택시를 경유택시로 전환하여
유가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을
연간 최대 1만대 이내로 제한하는 것임

참고로, 비사업용 경유 승용차는 현재도
시판중이나, 사업용 경유 택시의 경우,
‘15.7 배출가스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완성차 업계에서 이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차량개발중임

* 배출가스 보증기간 : (前) 16만km →
   (後) 19만 2천km

< 보도내용 (국민일보 조간 12면 사회, 9.4자) >
경유택시 도입 딱지맞는 탁상행정
 
- 서울시에 이어 대구시도 국토교통부의
경유택시 도입을 사실상 거부해...
우리실정과 맞는지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사전준비도 전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을 졸속 추진해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란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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