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30일 화요일

‘기업빠진 한국 스마트시티…스마트할까’ 보도 관련

[참고] ‘기업빠진 한국 스마트시티…
스마트할까’ 보도 관련

부서:도시경제과    등록일:2018-01-30 13:21

국가 시범도시는 총 2단계로 추진할 계획으로,
금번에는 국민들이 빠른 시일내에 성과를 체감하고
선도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공기업 사업부지인 세종 5-1 생활권,
부산 에코델타 시티 2곳을 우선 선정하였습니다.

현재 공공이 사업시행자로 되어있으나
선정된 사업부지별로 국가 시범도시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민간기업 참여 방식, 재원분담 계획,
비즈니스 모델 등을 구체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관이 합동으로
국가 시범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4차위 산하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를
국가 시범도시 조성기간 동안 지속 운영하여
진행상황을 피드백하고, 특위 내 투자지원
소위 구성을 통해 기업참여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에 더하여 지자체·민간 등의 자유로운
생각이 국가 시범도시에 구현될 수 있도록,
민간기업, 대학, 스마트시티 기술분야별
민간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하에
지자체의 제안을 받아 2단계 국가 시범도시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2단계 추진을 위한 대상·기준·절차도
지자체·민간·전문가 등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별도로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중앙일보, ’18.1.30) >
기업빠진 한국 스마트시티…스마트할까
- 민관이 협력하는 스마트시티 조성이 아닌
   정부 추진형 도시 발전 계획
- 기업 자본을 끌어들일 전략과 예산에 대한 언급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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