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3일 금요일

미세먼지 공동대응 위해 경기 남부-충남 환황해권 12개 도시 모여

미세먼지 공동대응 위해 

경기 남부-충남 환황해권 12개 도시 모여 

○ 11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12개 시·군 실무 부서장 회의 

○ 화성시, 전국 최대 미세먼지 배출원

   감시단 운영 사례 공유 


         화성시         등록일   2020-11-11



화성시가 11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평택시, 오산시, 이천시, 안성시, 여주시, 

보령시, 서산시, 당진시, 서천군, 홍성군, 

태안군 총 12개 자치단체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남부권-충남 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대응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남부와 충남 환항해권 지역의

‘2021년도 미세먼지 공동대응방안’을 살피고 

정부 건의안을 비롯해 

공동사업 국비 지원방안, 

공동 연구용역 추진 등이 논의됐으며, 

각 시군별 우수 정책사업이 소개됐다. 


화성시는 이 자리에서 

전국 최대 규모인 ‘미세먼지 배출원 

민간환경감시단’사업을 공유하고, 

교통, 생활, 사업장 등 총 1만 2천건에 대한 

점검 및 단속 성과와 운영 상 문제점 및 

해결책 등을 통한 운영 노하우를 발표했다. 


차성훈 기후환경과장은 

“앞으로도 경기 남부권, 충남 환황해권 

12개 시군의 연대를 바탕으로 

정부에 미세먼지 저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적극적으로 우수사례를 공유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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