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3일 목요일

화성시, 진안지구(진안신도시) 주민 간담회 열어

화성시, 진안지구(진안신도시) 

주민 간담회 열어 

○ 12월 21일, 진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 등 90여 명 참석 

○ 오는 2022년부터 추진되는 

   진안신도시 개발 사업 관련 진행상황 공유 


        화성시      등록일   2021-12-21


[참고]

“화성진안지구, 

봉담 3지구 신규 공공택지, 

교통 인프라 확충부터” 시민들 한 목소리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9/3_13.html


화성시, ‘진안지구, 봉담3지구 

공공주택지구 개발’시민 목소리 싣는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9/3.html


화성 진안지구(진안신도시) 사업개요와 

화성 봉담3지구 사업개요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8/3-3.html



화성시가 12월 21일 

진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안신도시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토교통부가 

‘공공주도 3080+ 신규 공공택지 개발사업’에 

진안신도시를 포함하면서 

시가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의견을 수렴하고자 발 빠르게 나선 것이다.  


진안신도시는 

진안동과 반월동, 기산동 일원 

452만㎡(137만 평)에 들어설 예정으로 

기간은 2022년부터 2030년까지, 

입주 예정 가구는 2만 9천 가구 

약 7만 1천 명으로 예상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난달 16일 사업 대상지 주민들로 구성된 

‘진안동 비상대책위원회’임원진을 비롯해 

서철모 화성시장 등 총 9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비상대책위원회는 

공공주택 공급이라는 명분하에 

난민으로 전락하게 된 

토지주의 입장을 대변하고 

일방적 강제 수용을 반대했다. 


이에 서 시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정부와 LH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라며,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신도시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 9월에도 진안신도시 개발 사업과 관련해 

청와대에 시민중심 포용도시 조성을 위한 

건의문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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