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9일 화요일

국가교통통계 개선 세미나 개최


국가교통통계 개선 세미나 개최

- 수송분담율, 승용차 54.7%,
   버스 20.7%, 철도 12% 順
- 교통유발원단위는 판매, 의료,
   업무, 관람집회시설 順

교통정책조정과 등록일: 2014-04-29 06: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4.29(화) 개최한 「국가교통통계
연구결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한국교통연구원이 연구 수행한
「교통수단 이용실태 조사결과」및
「교통유발원단위 조사결과」를
각각 발표하였다.

교통수단이용실태조사(2012년 기준)의 경우,
그간 누락된 자가용 승용차의 수송실적을
포함하여 분석한 결과,
교통수단간 수송분담율(수송인원)은
도로 87.8%(25,994백만명),
철도 12.0%(3,564백만명),
항공 0.07%(22백만명),
해운 0.05%(15백만명)이고,
도로 부문의 경우
승용차 54.7%(16,185백만명),
버스 20.7%(6,113백만명),
택시 12.5%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보다 개선된 수송실적 및
분담률 산출을 위해서는 도보 및
자전거와 같은 비동력 수단의 실적이
필요하여 이에 대한 ‘교통수단 이용실태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관련 통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교통유발원단위조사(2012년 기준)는
시설물 단위면적당 차량 유출입 통행량을
조사한 것으로, 용도별 유발원단위(대/1,000㎡)는
판매시설(146.5대), 의료시설(108.3대),
업무시설(66대), 관람집회시설(63대)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유발 수준이 10년 전보다
평균 1.5배 이상 높아져 도심 교통혼잡
완화를 위한 교통유발부담금 현실화 등
교통수요관리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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