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6일 금요일

경기도 - GRI(경기개발연구원) 북부연구센터, 북부발전 위한 현안회의 개최

도 - GRI 북부연,
북부발전 위한 현안회의 개최

○ 4일 GRI 북부연구센터,
    현안회의로 본격 업무 시작
○ 북부지역 각 실국 현안 논의
○ 도, “경기북부 현안해결 및
    발전방향 마련 기대”


지난 2월 12일 문을 연
GRI(경기개발연구원) 북부연구센터가
실국장 현안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
경기도는 4일 오전 10시 30분 북부청
상황실에서 김희겸 행정2부지사 주재로
‘GRI 북부연구센터와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김희겸 행정2부지사는
‘GRI 북부연구센터가 NEXT 경기
북부발전을 위한 명실상부한
경기도 싱크탱크가 될 것이며,
북부의 맞춤형 정책을 개발 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동성 GRI
북부연구센터장을 포함한
10명의 연구원과 실·국장 등
관계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발전 관련 현안과 10개년
발전계획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
주요 현안으로는
▲ 통일대비 차별화된
   남북교류협력 방안 모색,
▲ 경기도 공유경제 추진,
▲ 북부지역 대학유치,
▲ 효율적인 지방하천 관리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경기 북부지역의 산업 육성 및
경제활성화, SOC 확충, DMZ 보존과 활용,
미군 공여지 개발 등을 골자로 한
경기북부발전 10개년 계획 수립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김희겸 부지사는 “금번 현안회의를
통하여 道와 GRI 북부연구센터와의
유대감을 높이고 경기 북부지역의
현안을 공유함으로써 경기북부의
현안해결 및 경기북부발전 10개년
계획 수립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GRI 북부연구센터는
경기북부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
남북교류협력사업을 통한 통일기반 구축,
군과 지역사회 민군협력 강화 등을 위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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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34
입력일 : 2015-03-04 오전 11: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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