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주도 정비사업, 부담은 낮추고 속도는 높인다.
- 2025년 10월 30일,
서울 중화5 구역 사업 현장 찾아
공공정비사업 활성화 의지 강조
- 도시정비법 개정 등 신속한
2025.9.7 대책 후속조치를 통해
주민 체감 가속화
담당부서 : 주택정비과
등록일 : 2025-09-30 15:00
[참고]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
- 공공택지에서는 LH가 주택사업을
직접 시행하여 공급 확대 및 공급속도 제고
- 노후 임대주택, 노후 공공청사,
미사용 학교용지 등 활용해 도심 내 공급은
경기도
‘부천원미 복합사업계획’ 승인 고시.
도심 공공주택 최초 공급
○ 노후 원도심에 공동주택 1,628호 공급
(임대주택 164호 포함)은
[참고] “수도권 그린벨트 불법건물 양성화....
공공정비사업으로 활성화” 보도 관련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9월 30일 오전
서울 중화5 공공정비사업 구역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관계기관[중랑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시공자(GS 건설)와 간담회*를 가졌다.
* (참석) 국토부 주택토지실장,
중랑구 부구청장, LH 서울본부장,
GS 건설 도시정비부문장 등
ㅇ2021년 도입된 공공정비사업은
LH 등 공기업의 주택·도시개발 전문성을
정비사업에 접목하여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주민 부담은 최소화하는
공공 주도의 정비사업 시행방식으로,
- 올해(2025년)까지 서울을 중심으로
총 6.2만호 규모의 후보지를 발굴하였고,
이 중 2.4만호는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되어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ㅇ이번에 방문한 중화5 구역은
중화역과 상봉역이 인접한 우수 입지에
총 1,610세대의 주택과 공원 등을 건설하는
지역 내 최대규모 사업으로,
올해 초 GS 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는 등
속도감 있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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