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7일 화요일

평택시, 출산 축하 지원금 지급 - 첫째 50만 원부터 넷째 이상 500만 원 -

평택시, 출산 축하․지원금 지급
첫째 50만 원부터 넷째 이상 500만 원

등록일 : 2026. 3. 16.
송탄보건소 건강증진과 : 031-8024-7310
모자건강팀 : 031-8024-7290
담당자 : 031-8024-7292

[참고]
평택시,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으로 
건강한 출산 돕는다.는

경기도,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 개설은

평택시, 2023년 7월 1일부터 
출산(出産) 축하 지원금 지원 확대는

화성시 출산지원 혜택 확대 
○ 첫째 아동 300만원....
    넷째 아동 이상은 500만원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평택시 출산 축하․지원금 지원 조례」에 따라 
출산 축하․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출산 축하․지원금은 
신생아 출생일(또는 입양아 입양일) 기준 
1년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부모 중 1명이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요건을 
충족한 경우 지원 대상이 되며, 
출생일(또는 입양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다만, 출생일(또는 입양일) 기준 
거주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는 
평택시 거주기간이 1년 6개월이 되는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출산축하금은 출생아(또는 입양아) 기준으로 
첫째 50만 원, 둘째 120만 원, 셋째 300만 원, 
넷째 이상은 50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장애인 가정의 경우 출산지원금과 
출산축하금을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해당 가정에서는 신청 요건과 기한을 
반드시 확인해 기간 내 신청함으로써 
소중한 혜택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화성시 향남~오산 금암 잇는 13.3km 자동차전용도로 추진... 수도권 서남부 교통 혼잡 완화 기대

화성시 향남~오산 금암 잇는 
13.3km 자동차전용도로 추진... 
수도권 서남부 교통 혼잡 완화 기대

                  화성시           등록일   2026-03-13

[참고]
국지도 82호선 우정∼향남 도로확장공사 착공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착공내용 공개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총사업비 약 6,800억 원 규모의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안) 작성을 목표로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과 협상을 
공식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사업은 
화성시 향남읍에서 오산시 금암동까지 
약 13.3km 구간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자동차전용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산업·주거지역 접근성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시협약은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절차로 
▲교통량 산정의 적정성 
▲사업관리 및 운영계획의 적정성 
▲설계 및 시공계획의 적정성 
▲총사업비의 적정성 
▲통행료 및 수익률 검토 
▲재정지원 및 관리·감독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체결된다. 
시는 공공성과 사업성을 균형 있게 
확보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협상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협약 체결 절차를 진행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후속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사업이 조속히 착공 단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기두 안전건설실장은 “이번 실시협약 협상은 
사업 추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 편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협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있는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평택시와 함께 평택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 프로그램 ‘평택 스칼라스(Pyeongtaek Scholars)’ 장학생 선발

미국 애니 라이트 스쿨 
본교 ‘평택 장학생’ 선발 시작
- 평택 학생 글로벌 교육 기회 확대

등록일 : 2026. 3. 13.
미래전략과 : 031-8024-2050
국제학교설립지원팀 : 031-8024-2060
담당자 : 031-8024-2063

[참고]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2030년 평택 개교에 앞서 
2026년부터 평택 학생을 본교로 선발해 
장학 지원은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있는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평택시와 함께 평택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 프로그램 ‘평택 스칼라스(Pyeongtaek Scholars)’ 
장학생 선발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2030년 개교 예정인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캠퍼스와 연계해 
마련된 장학 제도로, 애니 라이트 스쿨과 
평택시가 개교 이전부터 평택 지역 학생들에게 
글로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겠다는 뜻을 
함께 모아 추진하는 것이다. 
해외 교육기관이 국내 캠퍼스 개교 
준비 단계에서 특정 지역 학생을 
본교 장학생으로 선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평택 스칼라스’는 
평택시에 3년 이상 거주한 학생 가운데 
미국 학제 기준 9학년부터 11학년 진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국내 기준으로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매년 최대 4명(여학생 2명, 남학생 2명)이며, 
애니 라이트 스쿨은 평택 캠퍼스 개교 
예정 시점인 2030년까지 매년 평택 지역 학생을 
본교 장학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애니 라이트 스쿨 본교 정규 과정 진학 시 
수업료의 50%와 기숙사 비용의 50%가 
장학금으로 지원되며, 
서울–타코마 왕복 항공권 1회와 
국제 바칼로레아(IB) 시험 응시료 전액도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재학 동안 학업 성취도와 학교생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학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학 프로그램 접수 기간은 
3월 16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최종 선발 결과는 5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지원 방법은 
애니 라이트 스쿨 본교 누리집과 
평택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4월 둘째 주에는 
애니 라이트 스쿨 본교 입학처장이 
평택을 방문해 장학 프로그램 사전 지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뷰에서는 교육과정 안내와 질의상담이 
함께 이루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택 국제학교 개교 이전부터 
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평택 지역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미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 캠퍼스는 
2030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아우르는 K–12 교육과정과 
국제 바칼로레아(IB) 디플로마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학교 측은 평택 캠퍼스 개교 이후에도 
지역 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인공지능 수요 기반 실증사업 추진 - 제조기업 대상으로 참여 기업 4월 2일까지 모집 -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인공지능 수요 기반 실증사업 추진 
- 제조기업 대상으로 참여 기업 
  4월 2일까지 모집 

등록일 : 2026. 3. 13.
반도체AI과 : 031-8024-3410
AI전략팀 : 031-8024-4480
담당자 : 031-8024-4481

[참고]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은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은 
관내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현안 해결과 
인공지능(AI) 전환(AX) 촉진을 위해 
‘2026년 AI 수요기반 실증사업’ 수요기업 
모집을 시작으로 제조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3월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협력하여 추진되는 
산학협력형 AI 실증사업으로, UNIST 연구진이 
기술 수행을 맡아 평택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PoC)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현장 문제 해결형 AI 적용 사례를 
발굴하고 평택형 제조 AI 혁신 모델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현장 수요 기반의 
집중 실증 프로젝트 형태로 운영되며, 
총 3개 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3200만 원 규모의 
기술지원을 포함한 제조데이터 기반 AI 실증을 
추진한다. 
선정된 기업은 제조데이터 진단, AI 모델 설계, 
핵심 알고리즘 구현 및 현장 실증 중심의 
기술지원을 받게 되며, 실증 수행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기업의 AI 역량 내재화를 위해 
‘2026년 제조 AI 인재 양성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평택시 제조기업 재직자 및 
(예비)창업자 등 약 2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생성형 AI 기초부터 현장 특화형 챗봇 구현까지 
총 4단계의 단계별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재직자의 업무 부담을 고려해 
1~2일 단위의 단기 교육과 실습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Project-Based Learning) 
방식을 채택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실무형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생 모집은 오는 4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평택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평택시는 반도체·수소·미래차 등 
첨단 제조산업이 집적된 대한민국 
대표 제조 도시로, 이러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AI를 제조 현장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관내 제조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AI 수요기반 실증사업’의 상세 공고 내용과 
신청 양식은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 및 
평택기업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는 4월 2일까지 진행된다.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 -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 
- 경기도 7번째 100만 이상 도시기본계획 수립
- 동․서부 생활권 균형발전과 미래 성장 기반, 
  생활 사회기반시설 확충 방향 담아
- 시민 삶의 질 높이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청사진 제시

등록일 : 2026. 3. 13.
도시계획과 : 031-8024-3910
도시계획팀 : 031-8024-3930
담당자 : 031-8024-3931

[참고]
화성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인구 154.4만 청사진 제시는

평택시,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의견 반영을 위해 
설문조사 시행은

평택시 장기도시기본계획(2035년),
- 평택시 생활권 설정과 생활권별 인구배분 계획은

경기도, 2035년 용인,
평택 도시기본계획 승인.
지역 개발사업 동력 얻어는

국토부, 도시기본계획 ‘목표인구 부풀리기’에 제동
- 인구감소 시대, 성장 중심의 과잉개발 억제키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의 미래상과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2040 평택도시기본계획’이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됨에 따라, 평택이 100만 특례시 
진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미래상과 공간구조,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평택시 도시계획의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이번 승인으로 평택시는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을 확정했으며, 
경기도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7번째로 100만 이상 계획인구를 반영한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됐다. 
이는 평택시가 향후 100만 특례시로 발전하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도시가 되고 있다는데 
의미가 크다.

□ 100만 특례시 도약을 위한 
도시기본계획 기반 마련

평택의 빠른 성장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100만 규모 특례시에 걸맞은 도시 기반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립됐다. 
반도체, 수소, 항만·물류 등 지역의 핵심 산업 
기반을 토대로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광역교통체계와 생활 인프라 확충 방향을 
함께 반영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주요 교통축과 도시 기능의 연계성을 높여 
향후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규모 인구 증가와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공간구조를 
담아냈다. 이를 통해 평택시는 급속한 도시 성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100만 특례시 실현을 위한 
제도적·공간적 기반을 본격적으로 갖춰 나갈 
계획이다.

□ 동부와 서부, 원도심·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 추진

이번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외형적 확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핵심 과제로 
반영했다. 
평택시는 동부와 서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구조를 구축해 
지역별 발전 격차를 완화하고, 
시민 누구나 고르게 발전의 성과를 
누릴 수 있도록 균형 있는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동부 생활권은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국제교류 기능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서부 생활권은 평택항과 연계한 물류, 
수소산업, 해양관광 기능을 중심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각 권역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상호 연계되는 발전체계를 구축해 
특정 지역에 기능이 집중되지 않도록 하고, 
평택 전역의 동반성장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 광역교통망 및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확충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기반 확충도 이번 계획의 
중요한 내용이다. 
평택시는 돌봄, 교육, 문화, 체육, 복지 등 
생활 사회기반시설(SOC)을 생활권별로 
균형 있게 확충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은 
광역교통망 확충 방향과 
주요 거점 연계 체계도 계획에 반영해 
시민 이동 편의와 도시 접근성을 높이고, 
산업·주거·교통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 ‘탄소중립 스마트시티’, 
‘복지 및 문화 인프라 확충’ 등 지속 가능한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2040년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은 
평택이 100만 특례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중요한 전환점”이며 “앞으로 동부와 서부,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미래도시 평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 개최… 철도지하화 사업 미래의 청사진 제시

김동연,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도민께 돌려드리겠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 선포
○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 개최… 
    철도지하화 사업 미래의 청사진 제시
○ 경부선 등 4개 노선 37km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추진, 삶터·쉼터·일터와 
   이를 잇는 이음터까지 도심 내 새로운 공간 창출
○ 김동연 지사 “철도가 내려가면 도민의 삶, 
    도시의 품격이 올라간다. 반드시 완수할 것”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32
등록일 : 2026.03.12  10:52:48

[참고]
경기도-국토부-안산시 등 8개 기관 ‘원팀’... 
안산선 지하화 성공모델 만든다.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철도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도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혁신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월 12일 안양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비전선포식에는 김성수 경기도의원, 
도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가 구상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주요 내용과 미래 비전이 발표됐다.

김동연 지사는 “저는 오늘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이곳을 도민들께 돌려드리는 
원대한 비전을 발표하고자 한다. 
바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이라며 
“철도를 지하로 내려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고, 새롭게 태어난 지상 공간은 
온전히 도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1905년 개통한 경부선은 
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도시 공간과 생활권을 단절하고, 
교통 혼잡과 소음을 유발하는 장벽이기도 했다. 
경기도는 이 장벽을 허물고 
안양을 상전벽해로 만들겠다”며 
“석수역부터 관악역, 안양역, 명학역까지 
총 7.5km 구간이 지하화가 되면 
49만 제곱미터, 약 15만 평의 땅이 새롭게 생긴다. 
새롭게 생겨난 땅을 온전히 우리 시민들을 위한 
삶터, 쉼터, 일터 그리고 이음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통해 
안양에 6천여 가구가 살 수 있는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고, 도심공원과 
문화시설 등 여가를 즐기는 공간도 확대하겠다. 
인근 대학, 지역 특화사업과 연계한 
일자리가 생겨나고, 철도로 단절됐던 
신구도심이 연결되면서 도시가 완전히 
새롭게 설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해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선도사업으로 지정된 안산선을 시작으로 해서 
이제 안양 철도지하화에 도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을 것”이라며 “철도가 지하로 내려가면 
도민의 삶과 도시의 품격이 올라간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현재 경부선(안양·군포·의왕·평택), 
경인선(부천), 안산선(안산·군포), 
경의중앙선(파주) 등 4개 노선, 
7개 시 37km 구간에 대해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지난해 2월 안산선(안산구간)이 
선도사업으로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경기도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통해 
▲철도 소음과 진동을 없애고
  맞춤형 주거를 공급하는 ‘삶터’ 
▲철도가 사라진 자리에 도심 공원과 
  복합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조성하는 ‘쉼터’ 
▲IT·모빌리티·반도체 등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하는 ‘일터’ 
▲철도로 단절된 생활권을 하나로 묶고 
도시 공간 구조를 혁신해 도민의 삶에 
시간을 더하는 ‘이음터’를 도민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안양시의 경우 
석수역에서 명학역까지 7.5km 구간으로 
지상은 업무복합중심지(석수역 구간), 
공공행정·문화복합중심지(관악역 구간), 
랜드마크 중심지(안양역 구간), 
첨단산업 육성지(명학역 구간)로 개발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안양을 비롯한 
경부선, 경인선, 안산선, 경의중앙선 구간이 
국토부에서 추진 중인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적극 노력하고 있다.

도는 국토교통부 종합계획 발표 시 
신속한 기본계획 추진을 위해 2026년 본예산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14억3천만 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했고, 종합계획이 발표되는 대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할 
준비를 마쳤다.


평택시, ‘평택 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등 도로명 부여

평택시, ‘평택 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등 도로명 부여

등록일 : 2026. 3. 12.
토지정보과 : 031-8024-2850
주소관리팀 : 031-8024-2830
담당자 : 031-8024-283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 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를 비롯해 
석정, 모산, 은실공원의 공원부지 내 산책로, 
한온장군길 등 신규 도로구간에 대해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13일자로 총 15개의 신규 도로명을 부여하고 
3개의 도로구간을 폐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명 부여는 예비도로명에 대하여 
지난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주민공람과 
의견수렴 절차를 거친 후, 
평택시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부여된 도로명은 
평택 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팽성송화1길~6길 
▲석정공원1길~2길 
▲모산공원1길~6길 
▲은실공원1길~2길 등 위치 예측성과 
주소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사업명과 지역 명칭을 반영하여 부여했다.

아울러, 세교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추진으로 
기존 도로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은실2길~4길 3개 구간은 
이번 심의를 통해 폐지되었다.

시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되는 지역에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주소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성과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 편리한 도로명 주소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
- 사업화·마케팅·지식재산 등
  9개 분야 기업지원사업 추진
-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기대

등록일 : 2026. 3. 12.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1

[참고]
평택시, 중동 정세 대응 
‘비상경제대책회의’ 개최 
- 유가·물가 동향 점검, 
  지역경제 안정 대책 논의는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는

평택시, 미래차 인재 양성 2기 교육생 모집…
맞춤형 단기과정 운영은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산업진흥원(원장 이학주)은
관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기업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기업 모집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지원 분야는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장비 활용 지원사업 
△시험·인증 지원사업 
△기업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평택시 우수제품 선정 지원사업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국내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사업 
△스타트업 성장 지원사업 
△찾아가는 기업지원 설명회 지원사업 등 
총 9개 분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평택시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상용화와 
제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제품 제작 및 응용 기술 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시제품 제작은 총 5개 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1500만 원, 
응용 기술 개발은 총 5개 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성장 지원사업’은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창업 초기 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총 5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 우수제품 선정 지원사업을 통해 
총 11개 제품을 평택시 우수제품으로 선정하고 
인증 로고 사용 권한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대상’으로 선정된 제품에는 
1천만 원의 마케팅 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해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돕는다.

평택산업진흥원은 이번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제품 사업화와 
지식재산 확보,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과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지원사업의 모집 공고는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 내 
‘기업지원사업 신청’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별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은 
해당 공고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평택산업진흥원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 
또는 기업지원팀(031-8029-9348)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국지도 82호선 우정∼향남 도로확장공사 착공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착공내용 공개

국지도 82호선 우정∼향남 도로확장공사 착공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착공내용 공개

                      화성시          등록일   2026-03-


1. 착공내용
□ 사 업 명 : 국지도 82호선 우정∼향남 도로확장공사
   사후환경영향조사 용역
□ 위   치 :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어은리~발안면 제암리
   (어은교차로~발안IC사거리)
□ 사 업 자 : 경기도(건설본부)
□ 승인기관 : 경기도
□ 사업기간 : 2025. 07. 31. ~ 2030. 07. 29.
    (실착공예정일:2026.07, 1,825일)
□ 개    요 : 연장(L)=7.27Km, 왕복4차로(B=17.5m)





경기도 피지컬 AI 비전 선포식 개최...‘사람 중심의 피지컬 AI’ 비전 제시

김동연 “사람 중심 피지컬 AI 비전으로 
AI 강국 실현 앞당기겠다”
○ 경기도 피지컬 AI 비전 선포식 개최...
   ‘사람 중심의 피지컬 AI’ 비전 제시
- 경기도정의 방향이 사람중심경제인 것처럼
   피지컬AI도 사람중심 실현
○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 조성, 일자리에서 
    일거리 시대로의 전환, 피지컬 AI 
   기본사회 구현 3대 전략 발표
○ 전국 최초 ‘AI 혁신 클러스터’ 5개소 개소. 
    피지컬 AI 산업 기반 확대
○ 소녀와 로봇 댄스 퍼포먼스 오프닝 공연…
    ‘기술과 인간의 따뜻한 동행’ 연출

담당부서 : AI프런티어정책과
연락처 : 031-8008-3877
등록일 : 2026.03.10  16:35:51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사람 중심’ 
피지컬 AI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언하며, 
경기도 전역을 피지컬 AI 실증 공간으로 만들어 
대한민국 피지컬 AI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김동연 지사는 3월 10일 성남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시장·기업·학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피지컬 
AI 비전 선포식’을 열고 사람 중심의 
피지컬 AI 시대를 위한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비전 선언에서 
“피지컬 AI는 자본이나 기술 투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현장 적용과 확장이 
경쟁의 관건이다”라며 “경기도는 산업용로봇 
보급률 전세계 2위, 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다. 
경기도에 제조업이 많이 있는데 
그런 공정을 보며 학습한 피지컬 AI가 갖고 있는 
경쟁력은 전세계에 경기도를 따를 곳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기도정의 방향은 
사람 중심 경제, 휴머노믹스로 
경기도가 하는 모든 도정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면서 “우리가 추구하는 
피지컬 AI의 중심도 사람 중심 피지컬 AI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이미 AI국 신설과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AI 돌봄, 
4차산업혁명센터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사람 중심 피지컬 AI를 통해서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피지컬 AI 3대 전략 발표…
사람 중심 피지컬 AI 시대 선도

김 지사는 이날 ‘사람 중심의 
피지컬 AI 시대’를 실현할 세 가지 전략으로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 조성 
▲일자리에서 일거리 시대로의 전환 
▲피지컬 AI 기본사회 구현을 제시했다.

첫 번째 전략은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 조성이다. 
피지컬 AI 혁신 기술을 선도하는 
‘AI 등대공장’을 발굴·확산하고, 
소부장 기업·스타트업·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기술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북부권(방산·재난), 
서남부권(바이오·제조), 
동남부권(자율주행·반도체)을 연결하는 
‘피지컬 AI 삼각 벨트’를 조성해 
경기도 전역을 피지컬 AI 실증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현장 숙련 기술을 로봇 학습데이터로 
전환하는 ‘장인 AI데이터 국가 자산화’를 추진, 
사람의 숙련이 AI를 가르치고 
AI가 다시 산업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올해 피지컬 AI확산센터를 구축해 
로봇 훈련·운용 시설과 장비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 기업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피지컬 AI를 도입하기를 원하는 
제조기업에 컨설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두 번째 전략은 일자리(JOB)에서 
일거리(WORK) 시대로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AI기업 1천 개를 육성해 ‘AI스타트업 
천국’ 시대를 열고, 창업교육·초기 사업화 
자금 지원·실증 공간 조성 등을 통해 
유니콘 기업을 육성한다. 
AI 현장감독, 로봇 운용사, AI 돌봄사 등 
AI와 함께 일하는 새로운 직종을 만들고, 
교육부터 취업까지 신 일자리 획득 경로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나아가 지역 대학·출연기관·피지컬 AI기업이 
협력하는 ‘현장 밀착형 AI전환 교육 및 
취업 플랫폼’을 구축한다.

세 번째 전략은 피지컬 AI 기본사회 구현이다. 
AI 기술이 성장의 수단을 넘어 모든 도민의 
존엄한 일상을 지탱하는 사회적 인프라가 되는 
‘AI기본 사회’를 만든다. 의료·돌봄·주거 분야에 
AI 주치의·돌봄 로봇·스마트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장 취약한 곳에 AI 기술이 
먼저 닿는 기본사회를 실현할 계획이다.

■ 소녀와 로봇의 댄스 협연…
‘기술과 인간의 따뜻한 동행’ 연출

이날 행사에서는 피지컬 AI 기술이 
사람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소녀와 로봇의 협연 오프닝 
공연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휠체어를 탄 소녀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무대에 올라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하고 
춤을 추는 퍼포먼스를 통해, 기술이 
사람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사람 중심 
피지컬 AI’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열린 특별대담은 ‘피지컬 AI 시대, 
경기도의 기회와 과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유태준 한국피지컬AI협회장, 
장영재 카이스트 산업및시스템공학과 교수, 
조준희 한국AI·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임대호 오산 운천고 3학년 로봇동아리 기장 등 
참석자들은 글로벌 피지컬 AI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과 경기도의 역할, 인재 양성, 
기업 실증 환경 구축, 청소년 AI 교육 기회 
확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경기 AI 혁신 클러스터 거점 
개소 세리머니’도 함께 진행됐다. 
판교 허브(제2판교테크노밸리 글로벌비즈센터)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경기 AI 혁신 클러스터는 
부천(로봇/삼보테크노타워), 
시흥(바이오/정왕어울림센터), 
하남(서비스/하남스타트업캠퍼스), 
의정부(제조/의정부기업지원센터) 등 
산업별 특화 거점 5곳을 연결해 
피지컬 AI 실증과 산업 확산을 추진하는 
혁신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클러스터 입주기업은 43개사, 
멤버십기업은 84개사로 총 127개사를 대상으로 
업무공간을 지원하고 기술개발, 투자연계 등 
기업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도민이 체감하는 피지컬 AI 확산 정책을 
본격화하고 AI 혁신 클러스터와 
제조·첨단산업 기반을 토대로 
대한민국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는 
실행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 사전 프로그램으로는 
참가기업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AI 지원사업 설명회와 
휴머노이드 로봇, 4족보행 로봇 등 
경기도 소재 피지컬 AI 기업 제품 전시 및 
기술 시연이 진행됐으며, 
행사 이후에는 참가기업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평택시, 2026년 경기도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 교육 소외계층 1인당 연간 35만 원 지원 -

평택시, 2026년 경기도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 교육 소외계층 1인당 연간 35만 원 지원 

등록일 : 2026. 3. 10.
평생학습과 : 031-8024-7410
평생학습정책팀 : 031-8024-7420
담당자 : 031-8024-7426

[참고]
경기도, 전국 최초 ‘천권으로 
독서포인트제’ 시행… 독서활동에 지역화폐 지급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소
외계층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올해 관내 만 19세 이상 시민 
총 1154명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반 분야(일반·지역특화·디지털)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 등 3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우선 1차 모집으로 일반 분야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 유형과 3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유형, 
65세 이상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 
사업 참가자 838명을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 
일반 분야 중 19~39세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특화’ 유형 사업의 참가자 316명은 
다음 달 2차로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은 일반(일반·디지털)·노인 분야의 경우 
‘경기도 평생교육 이용권 누리집
(www.lllcard.kr/reg/gyeong )’을 통해 가능하며, 
장애인 분야는 ‘혜택알리미(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평생교육 이용권이 지급되며, 
이용권은 전국의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평생교육 이용권 상담센터(1544-6500) 
또는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택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정책팀
(031-8024-7426)에서도 상담이 가능하다.

평택시, 2027년도 주요 국․도비 확보 선제 대응 - 전략사업 중심으로 1696억 원 목표…부서별 대응체계 점검 -

평택시, 
2027년도 주요 국․도비 확보 선제 대응 
- 전략사업 중심으로 1696억 원 목표…
  부서별 대응체계 점검 

등록일 : 2026. 3. 10.
기획예산과 : 031-8024-2210
예산팀 : 031-8024-2240
담당자 : 031-8024-2244

[참고]
화성특례시, 2026년 주요 국비 8,808억 원 확보...
교통·환경·해양·문화 아우른 ‘균형 성장 도시’로 
도약은

평택시, 내년(2025년)도 
국.도비 2142억 확보 위해 선제 대응 
- 2025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 개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월 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과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주요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주요 40개 사업 총 1696억 원 규모의 
주요 국·도비 확보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별 추진 전략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평택시는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을 고려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재정 건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사업 우선순위와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평택시는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국·도비 사업으로 
「평택 수소도시 조성사업(61억 원)」, 
「xEV용 고전압 배터리 및 충전 모듈 
 통합성능평가 기반 구축사업(17억 원)」, 
「이차전지 양극재 품질 분석 
장비개발(10억 원)」 등을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

또한 시민 문화·교육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평택중앙도서관 건립(10억 원)」, 
「동삭도서관 건립(20억 원)」, 
「평택박물관 건립(30억 원)」 등 
핵심 사업의 국·도비 확보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통복천 생태하천복원사업(65억 원)」도 
확보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평택시는 향후 중앙부처와 
경기도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에 나선다. 
우선 부서별로 사업별 논리·근거자료를 
보완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강화하는 한편, 
내년도 정부·도 예산(안) 편성 단계부터 
수시로 동향을 점검해 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파급효과를 
지속적으로 설명하는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방위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세계정세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 예산은 반드시 확보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하며, “미래산업·환경·문화 등 
전 분야에서 계획을 빈틈없이 추진해 
100만 평택시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평택시, 중동 정세 대응 ‘비상경제대책회의’ 개최 - 유가·물가 동향 점검, 지역경제 안정 대책 논의 -

평택시, 중동 정세 대응 
‘비상경제대책회의’ 개최 
- 유가·물가 동향 점검, 
  지역경제 안정 대책 논의 

등록일 : 2026. 3. 10.
기획예산과 : 031-8024-2210
기획팀 : 031-8024-2220
담당자 : 031-8024-2221

[참고]
경기도, 중동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신설, 
김동연 “기업.도민 안정 위해 신속한 조치 필요”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3월  9일 
최근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상승과 물가 불안 등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시장과 부시장, 
실·국·소장, 평택산업진흥원 및 
평택상공회의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른 물가 동향을 비롯해 
지역경제와 기업, 소상공인에 미치는 영향, 
에너지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평택시는 앞으로 비상경제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국내외 정세와 경제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등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에너지 수급 불안 가능성에 대비해 
시와 공공기관의 에너지 절약을 추진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의 에너지 및 
민생경제 안정 대책과 연계해 
관계 중앙부처와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차원의 대응 정책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최근 국제 정세의 불안이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는 만큼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평택시는 비상경제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국제 경제 상황 변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가 대응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평택시 “공설종합장사시설, 근거없는 본질 왜곡하지 마라” - 향후, 실시계획인가 전 환경성검토,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실시계획 -

평택시 “공설종합장사시설, 
근거없는 본질 왜곡하지 마라” 
- 시, 생태환경이 우수한 산림지역 
  시설부지에서 제외
- 향후, 실시계획인가 전 환경성검토,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실시계획

등록일 : 2026. 3. 10.
노인복지과 : 031-8024-3100
노인시설팀 : 031-8024-3120
담당자 : 031-8024-3124

[참고]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는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재공모 신청지 3개소 중 
‘진위면 은산1리’ 1차 서류심사 통과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공설종합장사시설 건립 사업과 관련해 
산림훼손은 없으며, 후보지 선정 또한 
조례와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진행되었고, 
향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해 
환경훼손을 최소화하여 추진할 예정이라고 
3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러한 입장 표명은 지역 일각에서 
△산림훼손에 따른 생태계 파괴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과 같은 
  근거 없는 주장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및
  입지 선정 근거를 명확히 설명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이루어졌다.

평택시에 따르면 공설종합장사시설은 
국토환경성평가 3등급과 
생태자연 3등급 지역인 농경지 1만4000평에 
조성될 예정이다. 
당초 유치지역에서 제출한 신청 부지는 
산림지역을 포함한 6만5000평이었으나, 
입지타당성 조사용역을 거쳐 
산림보호를 위해 국토환경성평가 1등급 지역과 
생태자연 2등급 지역은 입지 후보지에서 
제외됐다.


또한 시는 공설종합장사시설 건립 후보지는 
조례를 근거한 공모 절차를 통해 결정됐다고
 밝혔다. 
실제, 최종 후보지는 유치를 희망한
행정 통·리 마을 가운데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세대의 60% 이상 동의를 받은 
지역을 대상으로 입지타당성 조사용역과 
건립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공설종합장사시설은 
법과 조례에 따른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지역은 
녹지공간 보존을 위해 애초에 제외했다”면서 
“후보지 선정 역시 주민 동의와 
전문 용역, 위원회 심의를 거친 만큼 
일부에서 제기하는 특혜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또한 “일각에서 요구하는 법적인 근거가 없는
생태·문화 사전조사가 아닌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실시계획인가 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할 예정으로, 환경오염 및 환경훼손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종합장사시설 건립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평택시민 화장률이 92%에 달하지만 
지역에 화장시설이 없어 타 시군으로 
원정 장례를 치르는 실정이고, 이것도 부족해 
3일장이 4일장이나 5일장으로 변경되는 
경우도 많다”고 밝혔다.

이어 정 시장은 “근거 없는 소문이나
 확인되지 않은 주장으로 사업의 본질이 
왜곡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앞으로도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사회와 충분히 소통하며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이번 사업과 관련해 
지난해 12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착수한 상태이며, 용역 결과를 토대로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에서 시행하는 
타당성 조사와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3월 10일 기획예산처 예타 통과
- 정책성 종합 평가(AHP) 0.5 상회하며
   사업 타당성 최종 확보
- 김포골드라인 혼잡 해소 및 
   서부권 광역교통망 완성의 핵심 동력 확보
○ 김동연 지사, “김포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만들어낸 성과.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조속한 착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지난 5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직접 참석해 
  김포·검 단 연장 노선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등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위해 적극 노력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42
등록일 : 2026.03.10  14:29:31

[참고]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이하 예타)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참석은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김포지역 주민들의 서울 도심 진입시간이 
크게 단축되는 것은 물론 지옥철이라고까지 
불렸던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문제도 
해결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3월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진행된 심의결과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정책성 종합 평가(AHP)에서 
합격 기준점인 0.5를 상회하며,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은 
서울 방화역에서 인천 검단신도시를 거쳐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25.8km의 대규모 광역철도 사업이다. 
사업비는 3조 3,302억 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김포골드라인(김포시와 서울 김포공항을 잇는 
2량짜리 경전철 도시철도 노선으로 
심각한 혼잡에 따른 승객들의 안전이 
문제가 되고 있다) 철도이용자들의 
혼잡도 개선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예타 통과에 대해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예타 통과는 
수도권 서북부 주민들의 오랜 숙원으로 
김포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조속한 착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앞서 지난 5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직접 참석해 김포·검단 연장 노선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등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

분과위원회에 참석한 김 지사는 
“김포가 인구가 50만 정도인데, 
지금 8개 공공택지 개발이 진행중이다. 
택지개발이 모두 되면 최대 20만 정도의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의 이 교통난이 더 가중되는 것이다”라며 
“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단순한 교통망 
확충이 아닌 주민의 생존권 문제다”라고 
역설했다.

경기도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라 
기본계획 수립, 노선·역 위치 확정, 
총사업비 조정, 실시설계, 공사 발주 등 
추후 절차를 위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년 3월 미분양관리지역 공고

2026년 3월 미분양관리지역 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6-03-05


[참고]
2026년 2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는


1. 공고일 : 2026년 3월 5일(목)







평택시, 가족이 안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도약

평택시, 가족이 안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도약
- 여성·가족·보육사업에 2774억 원 편성

등록일 : 2026. 3. 6.
여성보육과 : 031-8024-2900
여성정책팀 : 031-8024-2910
담당자 : 031-8024-2911

[참고]
평택시 합계출산율 1.02 기록… 
2년 연속 상승, 경기도 3위
- 산업‧주거로 인한 청년 인구 유입 영향은

평택시, 초등 긴급돌봄 서비스 활발히 추진 
-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앞장은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가족이 안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본예산 2774억 원을 편성해 
여성·가족·보육사업을 추진한다.

평택시는 여성의 안전한 일상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35가구), 
스마트도어벨 지원(142가구), 
여성안심무인택배함(7개소)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가정폭력·성폭력·교제폭력·
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위한 ‘바로희망팀’을 
새로 개소하여 초기 대응부터 상담·사례관리까지 
통합 지원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6년 2월 기준 평택시에 등록된 
외국인 주민은 5만518명으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7번째,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서는 6번째 규모이며, 
2021년 3만5431명 대비 5년간 42.6% 증가했다. 


평택시는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에 대응해 
「제1차(2024-2028) 평택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에 따라 21개 부서에서 
100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세계인의 날, 평택아시안컵 등 
문화교류 행사를 통해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지역공동체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평택시는 공보육 강화를 통한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11개소를 확충해 
총 101개소까지 확대한다. 

아울러 어린이집 정기·수시·특별 지도점검과 
계절별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 및 어린이집 운영비 등을 지원해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내·외국인이 함께 어울려 성장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양자 산업 선점 위한 지산학연 결집…‘양자 거버넌스’ 구축 속도 낸다.

경기도, 양자 산업 선점 위한 지산학연 결집…
‘양자 거버넌스’ 구축 속도 낸다.
○ 3월 9일 한국나노기술원에서 간담회 개최...
    IONQ·SKB·성균관대·TTA 등 주요기업․기관 한자리에
○ 경기도 양자산업 발전 및 클러스터 
    조성 관련 상생 협업 방안 논의
○ 오는 4월 양자 거버넌스 공식 출범 및 
    7월 과기부 양자클러스터 최종 지정 목표

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68
등록일 : 2026.03.09  15:04:53

[참고]
경기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 공모 신청서 제출은


경기도가 미래 기술 패권의 핵심인 
양자 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내 
산·학·연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경기도 양자산업 거버넌스’ 구축에 착수했다.

도는 3월 9일 오후 한국나노기술원(KANC)에서 
지산학연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양자산업 발전 및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실무 중심의 협력 체계 강화와 
양자전환(QX, Quantum Transformation) 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전략 모델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지난 1월 발표한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에 따라 전국에 5개 이내의 
양자클러스터를 지정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경기도 양자클러스터의 
추진 방향과 이를 뒷받침할 ‘지산학연 
협력 거버넌스’ 구성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도는 강점이 있는 ‘양자통신’, 
‘양자컴퓨팅’과 전국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보유한 ‘양자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부터 실증, 
양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생태계를 
조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간담회에 참여한 IONQ, SK브로드밴드, 
IDQ, NHN, 마이크로인피니티, 드림시큐리티 등 
주요 기업들과 성균관대, 아주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등 
대학·연구기관들은 경기도의 클러스터 
조성 방향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박민경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양자기술은 기존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산업 구조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전략기술”이라며 
“경기도는 글로벌 첨단산업과 
우수한 산학연 인프라를 보유한 최적지인 만큼 
반드시 양자클러스터를 유치하고 
경기도가 국가 양자 산업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오는 4월 중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기관들을 중심으로 
지산학연 협력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자 인력 양성, 연구개발(R&D) 지원 및 
기존 산업의 양자 전환 프로젝트 등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도, 중동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신설, 김동연 “기업.도민 안정 위해 신속한 조치 필요”

경기도, 중동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신설, 
김동연 “기업.도민 안정 위해 신속한 조치 필요”
○ 김동연 지사 3월 9일 ‘중동 정세 악화 대응 
   경기도 긴급대책 회의’ 주재
- 피해 접수센터 운영, 물류비·특별경영자금
  지원 등 기업 대응체계 구축
- 수출 물류비 지원 확대·수출바우처 지원 등 
  중소기업 수출 지원 강화
- 중동상황 대응 전담조직 운영 통해 물가 등 
  중동 정세 영향 선제 대응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08-8121
등록일 : 2026.03.09  16:06:20

[참고]
(대변인 브리핑)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따른 경기도 특별지원 대책회의 결과는

미국 관세 리스크를 최소화하라. 
경기도, ‘트럼프 관세 대응 위한 
비상경제회의 후속 조치’ 발표는

경기도, 티몬위메프 사태 피해기업에 
1,000억 원 규모 ‘특별경영자금’ 지원은

오병권 권한대행, 
3차 TF회의서 우크라 사태 
경제충격 막을 중장기 대응체계 주문은

경기도가 600억 원 규모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신설하고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개소하는 등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긴급 대책을 마련했다. 
도는 총괄지원반, 수출기업지원반, 
물가민생지원반, 금융지원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된 중동 상황 대응 
전담조직(T/F)을 운영하며 
경제 상황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월 9일 
‘중동 정세 악화 대응 경기도 긴급대책 
회의’를 열어 국제 정세 변화가 
도내 산업과 기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이같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실국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며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 대응해 마련됐다.

김동연 지사는 “주가도 그렇고 
경제에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다. 
오늘 아침 대통령께서 회의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국정파트너인 
경기도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도민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신속한 조치를 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지난 5일 내린 4개항의 
긴급지시를 언급하면서 “경기도가 국내 경제와 
산업의 중심이 되는 곳임을 감안해 
도민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경제실이 중심이 돼서 차질없이 신속하게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기업하시는 분들이나 
도민들이 안정될 수 있도록 발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지시한 것 외에도 추가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사안 전개에 따라 신속하게 해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5일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해 4개 긴급 조치 검토를 지시했다. 
주요 내용은 
▲도에 피해 접수센터를 설치하고 
  기업별 1대1 대응체계를 구축 
▲호르무즈 해협 우회 운항 등으로 발생하는
   물류비 증가분 지원 방안 검토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한 기업 보증 확대와
  긴급 경영자금 지원 검토 
▲중동 대상 수출품목 등에 대한 수출 바우처 
추가 지원 등이다.

김 지사 지시에 따라 도는 지난 6일
경제실장 주재로 실무회의를 열고 
다양한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동정세 악화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설치해 기업 애로사항을 상시 접수하고 
상담과 지원을 연계한다. 
관련 상담은 

경기도 기업애로 원스톱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업은 경기도 기업SOS 누리집을 통해 
애로사항을 접수하거나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시군, 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와 협력해 
피해 접수센터 운영에 대해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확대와 
해외 운송비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부담 완화를 추진한다. 
긴급한 상황임을 고려해 기업당 물류비 
지원한도를 기존보다 200만 원 상향해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이 해외 수출 과정에서 
부담하는 운송비 일부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해외 수출 운송비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해상 운송의 경우 건당 최대 500만 원, 
항공 운송의 경우 건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금융 분야에서는 중동정세 영향으로 
경영애로를 겪는 수출기업 등을 대상으로 
600억원 규모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신설한다. 구체적으로 
▲기업당 최대 5억 원 한도 
▲융자 기간은 5년(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이차보전율 2.0%p 고정 지원 등 
금융부담을 최소화한 자금 지원이다.

또한 도는 총 13억7천만 원 규모의 수출 바우처를 
발급해 도내 수출 중소기업 182개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수출지원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할 계획이다. 
발급된 바우처는 최근 중동 정세 영향으로
 부담이 가중된 물류비 등 시급한 수출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기업당 약 1천만 원 규모의 수출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 가운데 700만 원은 
경기도가 지원하고 300만 원은 기업이 부담한다.

이 밖에도 물가 상승에 대비해 
경기도-시군 물가종합대책반을 운영해 
유류비 등 주요 품목 가격에 대해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지방 공공요금 인상 시기를 
분산하는 등 물가안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중동 상황 대응 전담조직(T/F)을 운영해 
도의 대응방안을 총괄 운영할 예정이다. 
전담조직은 총괄지원반, 수출기업지원반, 
물가민생지원반, 금융지원반 등 4개 반으로 
구성한다. 
각 반은 기업 애로사항 접수와 컨설팅 연계, 
수출기업 지원 확대, 공공요금 및 민생 물가 관리, 
특별경영자금 지원 등을 맡아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경기도는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경제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도내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 대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년 3월 9일 월요일

2026년 3월 분양가 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개정된 고시는 2026년 3월 1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

2026년 3월 분양가 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개정된 고시는 
2026년 3월 1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2-27 06:00

[참고]
2025년 9월 분양가 상한제 
기본형 건축비 정기고시(개정된 고시는 
2025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분양가 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2026년 3월 1일 정기고시한다.

□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택지비+기본형건축비+택지 
가산비+건축 가산비) 중 하나로서 
6개월마다 정기적(매년 3월 1일, 9월 15일)으로 
고시하고 있다.

* 공공택지 및 민간택지 분상제 적용지역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

ㅇ 이번 고시에서는 공사비 변화 등이 반영되어 
  기본형건축비(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가 
  직전 고시(2025년 9월 15일)된 
  ㎡당 217만 4천원에서 222만원으로 
  2.12% 상승되었다.

□ 개정된 고시는 2026년 3월 1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되며, 
실제 분양가격은 기본형건축비와 택지비, 
그 외 가산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자체 분양가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한다.

□ 국토교통부는 
이번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를 통해 
공사비 변동요인을 반영하고, 
양질의 주택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국토부-안산시 등 8개 기관 ‘원팀’... 
안산선 지하화 성공모델 만든다.
○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 개최
○ 5개 관계기관 협약 참여로 전문성 확보, 
   도시 공간구조 재편 및 미래 성장 거점 조성 본격화
- 김대순 행정2부지사,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내실있는 기본계획 수립할 것”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33
등록일 : 2026.03.06  15:08:05

[참고]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앞둔 
안산사이언스밸리 찾은 김동연 
“ASV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 
경기도 경제지도가 바뀔 것”은

신안산선 개통시기 조정은 
공정계획, 국민불편 최소화 등 
철도공단의 전문적 검토를 거쳐 
결정되었습니다.는

'신안산선 복선전철'·'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민자사업으로 추진은


경기도가 국토교통부, 안산시 및 
5개 전문기관과 함께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6일 안산시청에서 국토교통부, 
안산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5.12km 구간을 지하화하고 
확보된 상부 공간 약 71만㎡를 
역세권과 연계한 생활·상업공간, 녹지와 공원, 
문화·여가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상시 협력체계 구축 
▲전문성 지원 
▲제도개선 발굴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유관 전문기관들이 협의체에 
대거 참여함에 따라 철도지하화 사업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민근 안산시장 및 관계기관 본부장들이 
참석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안산선 지하화 대상지인 
고잔역 일원을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점검했다.  

이어 진행된 착수보고회에서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계획 보고와 
토론이 이뤄졌으며, 도는 관계기관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내실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안산선 지하화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도시 공간구조를 재편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중앙정부와 지자체, 전문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철도지하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이라며 “경기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나아가 경기도 및 
대한민국 철도지하화 정책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7일 토요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참석

김동연,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분과위원회 참석
○ 도지사의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 직접 참석은 이례적
-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김포골드라인 혼잡과
  도민 안전 확보차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중대한 사안
○ 김동연, “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정부 방침인 선교통, 후입주에도 
   아주 중요한 사안. 
   잘 된다면 할 수 있는 모든 행정과 
   재정지원 아끼지 않겠다”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42
등록일 : 2026.03.05  15:54:20

[참고]
수도권 서부지역 출퇴근길 최대 46% 빠르게 
총 7.4조원 광역철도‧도로망 신속구축은

여의도 30분거리에 분당급 신도시 조성된다. 
- 김포한강2지구(731만㎡.220만평) 조성시 
  연접한 4개 지구 규모는 2,023만㎡로 
  분당 신도시(1,964만㎡)와 비슷은

“안전하고, 편안한 출퇴근길을 위한”
김포골드라인 단기 혼잡완화방안과 
GTX-A 최초 개통, GTX D.E.F 노선 
임기 내 예비타당성 조사 등 절차 진행...
임기 내 착공을 목표로 
윤석열 정부 ‘2기 GTX’ 본격화는

(기자회견) 경기도.김포시, 김포골드라인 
‘긴급재해대책’ 지정. 
혼잡률 200% 미만 목표
○ 긴급재해대책 추진을 위해 예비비를 
   투입해서라도 혼잡 완화대책 즉시 시행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현장인 세종시로 내려가 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분과위원회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에 앞서 각 자치단체들의 
입장을 듣는 마무리 단계 과정이다. 
실무진이 아니라 광역자치단체장이 
예타 분과위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사안의 중요성과 
통과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김동연 지사는 3월 5일 오후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를 100%로 하게 되면 
172명이 탈 수 있다. 
그런데 김포골드라인의 평균 혼잡도는 200% 정도다. 
172명이 정원인데 350명이 타는 것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큰 철도”라며 
“거기에 경기도에 50만 넘는 시가 
13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서울시와 직결되는 
광역철도가 없는 시는 김포시가 유일하다. 
오늘 심의가 중요한 이유”라고 참석 배경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김포가 인구가 50만 정도인데, 
지금 8개 공공택지 개발이 진행중이다. 
택지개발이 모두 되면 최대 20만 정도의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의 이 교통난이 더 가중되는 것이다”라며 
“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국민주권정부의 방침인 
선교통, 후입주에도 아주 중요한 사안이 아닐 수 없다. 
예타 통과가 절실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만약 잘 진행이 된다면 
경기도 공공기관인 경기교통공사를 통해서 
직접 운영하는 것도 검토를 해보겠다. 
경기도가 할 수 있는 모든 행정과 재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은 
서울 방화역에서 인천(검단신도시)~김포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25.8km의 대규모 광역철도 사업이다.

사업비는 3조 3,302억 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김포골드라인(김포시와 서울 김포공항을 잇는
 2량짜리 경전철 도시철도 노선으로 
심각한 혼잡에 따른 승객들의 안전이 
문제가 되고 있다) 철도이용자들의 
혼잡도 개선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2024년 9월부터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대규모 재정사업의 
경제성(B/C), 정책성 등을 살펴보는 절차다.

B/C(편익/비용 비율)는 
경제성을 살펴보는 지표로 통상 1이 넘으면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정책성평가는 경제성을 제외하고 사업이 
정책적으로 얼마나 타당하고 필요한가를 
정성·정량 지표로 점수화하는 평가다.

김포시의 경우 지난해 7월 개정된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에 따라 경제성 평가 
반영율이 30~45%에서 25~40%로 
5%p 가량 낮아진다.

앞서 경기도는 수도권이라는 이름으로 
역차별을 받는 예타제도에 대한 개선 노력을 
지속해왔고, 그 결과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이 
그 첫 혜택을 받게 되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김포 골드라인의 
극심한 혼잡도(연평균 혼잡도 215%)와 
11만 5천여명 입주 예정인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로 인한 교통 수요 폭증 
상황을 고려할 때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주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는 등 정책성 평가부분에 
집중했다.

이번 분과위원회 심의 결과는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예타가 통과될 경우 
노선·역 위치·시설 규모·사업비·재원조달 방식 등을 
국가 기준에 맞춰 구체적으로 확정하는 
기본계획 수립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