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8일 금요일

김문수 지사, 경기도-브라질 교류통상 첫 발 뗐다.


김문수 지사,
경기도-브라질 교류통상 첫 발 뗐다.

경기도,

브라질 상공회의소-최대 온라인사와 협약식 



경기도가 브라질과 첫 손을 잡았다.
김문수 경기지사가 역대 경기도지사
가운데 처음으로 남미 핵심국 브라질의
경제도시 상파울루를 찾아 지방정부 기관간
첫 교류협약식을 갖고 통상과 교류의
첫 발을 뗐다.
 
김 지사는 현지시간 27일 브라질
상파울루 풀만호텔에서 최태훈 브라질
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과
협약식(MOU)을 갖고 역사적인
경기도-남미간 교류통상의 창구를
열었다.
 
협약 형식은 경기도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브라질 한인상공회의소간 우호협력으로,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들과
브라질 한인상공회의소 회원사간
교류 협력 강화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또한 한-브라질간 통상협력을 증진을 통해
국내기업의 브라질 진출을 확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세계 고급니트의 40% 이상을 생산하는
경기북부권의 한국니트 섬유산업은 미국에
이어 남미시장 진출의 실질적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데 의미를 둘 수 있다
 
이어 김 지사는 브라질 온라인사와
콘텐츠 및 게임산업 양해각서(MOU)
체결식도 가졌다.
 
김 지사는 브라질 최대 온라인사
‘UOL’사를 방문해 마르셀로 엡스타인 회장과
양해각서 체결식을 갖고, 게임 한류문화 등
콘텐츠 산업의 브라질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UOL 브라질 최대 포털사이트로
매출 5억 달러, 직원수 900여명 규모의
콘텐츠 회사로 브라질 IT산업을 이끌고
있다.
 
김 지사는 남미의 대표적 성장 국가인
브라질과 경기도간 교류통상의 첫 걸음이
비록 늦었지만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북미 남미 아프리카 어디든
우리는 교류협력의 손을 지속적으로 내밀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대변인실 / 0-0-0
입력일 : 2014-03-28 오전 7: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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