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3일 월요일

화성시 교통대책 TF팀 2차회의 안건

화성시 교통대책 TF팀,
시민·전문가와 머리 맞대고
교통문제 해결한다.  
○ 3일 동탄 다원이음터에서

   ‘교통대책 TF팀 2차회의’개최
○ 차로 폭 협소로 인한 동탄지성로 개선,

   기흥IC 조기 개설 등 논의

              화성시             등록일    2019-06-03


화성시가 3일 동탄 다원이음터에서
시민과 전문가, 유관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교통정체구간 개선을 위한 ‘교통대책 TF팀’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월과 4월 진행된 1차회의 및
현장 로드체킹 결과를 바탕으로
도로 폭 협소로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동탄지성로의 중앙화단 철거,
좌회전 차로 추가 확보,
직진 후 좌회전 신호체계 개선 방안 등이 검토됐다.

또한 동탄 2신도시 택지지구 입주에 따라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기흥IC 조기개설,
광역버스 확충, 자가용 같은 마을버스 추진 등
총 17개 안건을 주제로 지역 주민대표들과
그간의 추진현황 및 앞으로의 계획이 논의됐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최상규 교통도로국장은
“지속적인 정례 회의와 현장 로드체킹으로
교통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날 나온 의견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교통대책 TF팀은
지난 3월 박덕순 부시장을 단장으로
도로교통 관련 8개과 16팀, 시민 대표 10명,
경기연구원 등 교통전문가 4명,
총 26명으로 구성됐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