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13일 화요일

경기도, 전문가,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민선8기 교통분야 핵심 아젠다 특별조직’ 구성.운영

경기도, 교통 분야 핵심 아젠다 
특별조직 구성…GTX 등 대응
○ 경기도, 전문가,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민선8기 교통분야 핵심 아젠다 특별조직’
   구성⋅운영
- 행정2부지사(단장), 교통국장, 건설국장, 
  철도항만물류국장, 공공기관으로 구성
○ 경기도 광역교통(교통⋅철도⋅도로) 
   개선방안 논의를 위한 회의 개최
- 2월 7일 북부청사에서 
  정부 ‘교통분야 3대 혁신 전략’에 대한
  경기도 추진현황 점검

문의(담당부서) : 광역교통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12    
2024.02.07  15:27:35


경기도가 도내 광역교통 개선방안 
논의를 위한 ‘민선8기 교통 분야 
핵심 아젠다 특별조직(TF)’을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2월 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교통 분야 특별조직(TF) 첫 회의(킥오프)를 열고
지난 1월 25일 정부에서 발표한 
‘교통분야 3대 혁신 전략’에 대한 
▲(교통) 광역버스 확충, 
광역이동수단 확대, 
The 경기패스 도입 
▲(철도) 2기 광역급행철도(GTX) 추진, 
광역 철도망 구축 
▲(도로) 고속도로 지하와 기반 구축 등 
분야별 경기도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개선하기 위해 특별조직 참여 부서·기관들이 
다 함께 모여 소통하고 토론하며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민이 1시간 이내 출퇴근할 수 있는 
경기교통의 변화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교통 분야 특별조직의 
체계적 운영을 위해 
월 1회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주요 현안이나 공동 이슈가 있을 시 
수시 회의를 열어 논의하고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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