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1일 목요일

경기도,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예산 8억원 국비 지원 요청


경기도,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예산
8억원 국비 지원 요청

○ 도 자체예산으로 2012년부터
    건축디자인 시범사업 추진.
○ 마을 조성사업에 디자인 테마 부여.
    사업확대 위해 국비 지원키로
○ 매년 2개 마을에 1억 원씩
    4년 동안 8억 요청



경기도(도지사 남경필)
가 마을공동체 공간조성을 위한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국토교통부 건축문화경관과에
‘건축디자인 시범사업’ 예산 8억 원을
요청했다.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은
사업구상단계부터 사업완료까지
도와 공공건축가가 마을주민 및
지역예술가가 포함된 마을협의체(가칭
그린&클린 마을협의체)와 함께 마을안길,
담장 등에 디자인 테마를 부여하는
마을별 특화사업이다.
​
도는 지난 2012년부터 도 자체
시범사업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2012년 광주 서하리마을 등
3개소에 1억 5천만 원,
2013년 가평 대보리마을 등
2개소에 1억 원,
2014년 화성 뱅곳마을 1개소에
2천 4백만 원 등
모두 2억 7천 4백만 원을 지원했다.
​
경기도 건축과 관계자는 “2012년 지원한
광주 서하리 마을이 2013년 대한민국 경
관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사업성과가
좋다.”라며 “시범사업을 끝내고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정부에 국비를 요청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
경기도는 매년 2개 마을에 2억 원 정도,
앞으로 4년간 8억 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
담당과장  주명걸 031-8008-3705, 
담당팀장 홍종규 4934, 
담당자 고용수 4925
​
문의(담당부서) : 건축과
연락처 : 031-8008-4925
입력일 : 2014-09-09 오후 7: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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