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0일 목요일

평택시 민선7기 임기내 일자리 10만2천여개 창출

평택시 민선7기 임기내 일자리 10만2천여개 창출
- 2022년까지 고용률 67.8% 달성 목표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과
담당자 박승혁 (☎031-8024-3551)
보도일시 : 2019.1.10.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년까지 ‘일자리 10만2천여개,
창출고용률 67.8% 달성’을 목표로 하는
‘민선7기 일자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평택의 산업․노동시장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및 과제를 발굴하고,
중앙정부 일자리 정책과
민선7기 공약내용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지속성과 실행가능성을 가진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수립했다.

시는 ‘좋은 일자리가 많은 평택!!’ 비전 아래
▲지역특화 일자리 창출
▲청년 특화 일자리 발굴 및 창업지원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 전략사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 인프라 구축
▲지역특화 서비스 산업 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5대 핵심전략을 확정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창출,
지역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규 및 기존 산업단지에 4차산업 기업유치,
사회적 경제 활동 대폭 확대 및 지원강화,
글로벌센터 설립을 통한 외국기업 유치,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지속추진 등
분야별 20개 실천과제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
청년인턴 등 직접일자리 25,900여개,
직업능력개발훈련 22,460개,
고용서비스 제공 50,750개,
창업지원 및 고용장려금 등 3,610개 등
10만2천여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해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를 발굴․지원 및
시정 핵심정책과 연계한 미래 성장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정책에 부응해 민선7기 공약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며,
“지역 내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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