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8일 금요일

평택시, “제조업에 AI를 입히다” 제조 인공지능 실무 교육 수강생 모집

평택시, “제조업에 AI를 입히다” 
제조 인공지능 실무 교육 수강생 모집
- 맞춤형 인공지능 챗봇 직접 만든다.
- 입문부터 심화까지 일정 맞춰
  골라 듣는 교육 추진

등록일 : 2026. 5. 7.
반도체AI과 : 031-8024-3410
AI전략팀 : 031-8024-4480
담당자 : 031-8024-4481

[참고]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인공지능 수요 기반 실증사업 추진 
- 제조기업 대상으로 참여 기업 
  4월 2일까지 모집은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는

평택시, 미래차 인재 양성 2기 교육생 모집…
맞춤형 단기과정 운영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산업진흥원과 함께 관내 제조기업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고 
실무형 인공지능(AI)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 제조 AI 실무 활용 재직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및 
한경국립대학교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단순한 이론을 넘어 제조 현장에 특화된 
실무 중심의 교과 과정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교육 대상은 
▲평택시 관내 제조기업 재직자 
▲평택시 거주 관외 제조기업 재직자 
▲평택시 거주 (예비)창업자이다. 
밀도 있는 실습과 강사진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회차별 15명씩 선착순으로 
모집을 진행한다.

교육은 참가자의 수준과 
기업 수요에 맞춰 입문부터 고급 과정까지 
총 4단계로 세분화해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STEP 1(입문): 제조 AI 이해 및 적용 사례 
▲STEP 2(기초): 제조 데이터 분석 및 
  수율 최적화 
▲STEP 3(활용): 제조 공정 및 
  실무 업무 자동화 
▲STEP 4(고급): 현장 특화형 제조 
엔지니어링 챗봇 구현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바쁜 직장인들을 고려해, 
단계(STEP)별 교육은 총 14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STEP 1~3은 각 4회씩, STEP 4 과정은 
2회씩이다. 
수강생은 본인의 업무 일정에 맞춰 
희망하는 날짜를 단계별로 1회씩 
자유롭게 선택해 교차 수강할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5일(40시간) 동안 진행되는 심화 과정인 
‘STEP 4: 현장 특화형 제조 엔지니어링 
챗봇 구현’이다. 
최근 산업계의 화두인 거대언어모델(LLM)과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활용해 
실제 자사 공장의 문서를 처리하고, 
기업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AI 챗봇’을 직접 개발해 보는 
실전형 프로젝트로 구성되었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에게는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미 AI를 도입해 
운영 중인 기업에게도 재직자 역량 강화를 통해 
현장 맞춤형 기술 고도화를 이룰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수료생에게는 평택산업진흥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교육비가 전액 지원되어 
참여 기업과 수강생의 비용 부담을 없앴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스캔하거나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세부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평택산업진흥원(031-8029-9262, 9316)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특례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회 최종 통과

화성특례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회 최종 통과
○ 대도시 행정 기반 마련... 
    대한민국 국민의 10% 숙원과제 결실
○ 107만 화성특례시 “거점도시로 
   주변 지역과 함께 국가균형발전 이끌 것”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5-07 17:25:10

[참고]
의사도, 약사도 함께... 화성특례시가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갑니다.는

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 통과는

화성특례시, 4개 구청 출범과 연계된 
2040 화성 도시기본계획...
생활권 중심 행정.도시 전략 본격화는

화성특례시는 특례시의 오랜 숙원인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5월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법 제정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 약 5,160만 명 가운데 
약 10%에 해당하는 553만 명이 거주하는 
5개 특례시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례시는 인구 100만 명 이상 기초자치단체가 
대도시 수준의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1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도입된 제도다. 
그러나 그동안 실질적인 권한이 부족해 
제도의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2024년 12월 
정부입법안을 포함한 총 9건의 법률안을 국
회에 제출했으며, 이후 약 1년 4개월간의 
논의를 거쳐 지난 4월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이날 최종 확정됐다.

그간 학계와 시민사회는 시민복지, 기업지원, 
도시개발, 인허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역자치단체로부터 권한을 이양받아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이에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대표회장 도시인 화성특례시를 비롯해 
수원·용인·고양·창원 등은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정부와 국회에 꾸준히 건의해 왔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2022년 1월 특례시 출범 이후 
약 4년 만에 제도적 결실을 맺게 됐다. 
특히 개별 법률에 분산돼 있던 특례 규정을 
하나의 특별법으로 체계화함으로써 
향후 특례 부여 절차를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법안에는 
▲특례시에 대한 행정·재정상 특별지원
  근거 마련 
▲특례시 지원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특례시의 사무 특례 등이 포함됐다.

또한 광역교통 정책, 산업단지 개발 등 
대도시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19건의 신규 특례 사무도 반영돼 
시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대표회장도시인 
화성특례시 관계자는 “특례시의 법적지위와 
행·재정 권한 확보는 특정도시의 특혜가 아니라 
거점도시로서 주변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국가균형발전을 이끌기 위한 필수 기반”이라며 
“이번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행·재정 권한 확보와 제도 기반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이번 입법 과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달 9일 공직자 대상 교육을 실시하고,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과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제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